그동안 감사했습니다ㅠㅠ
💜내가 학생일때 많이 의지가 된 나의 첫번째 파트너 빵이💜
화요일에 페수종으로 입원했다가 회복이 안되고 이제는 더 이상 가망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어요... 오늘 안성에 니켈이랑 IGP대회구경 갔다가 병원에서 긴급한 전화받고 중간에 급하게 나와서 바로 동물병원에 갔는데 빵이가 꼬리 흔들 힘도 없더라고요... 수의사님과 얘기 했는데 빵이가 최대한 고통없이 가려면 내일 아침에 안락사를 해주는게 좋을 것 같다는 결론으로 내일 보내주기로 했어요... 제가 생각했던거보다 이별이 빨라서 더 속상하네요 그 동안 빵이 이뼈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20.09.24(입양일)~2025.03.30
추모의 방 베스트
추모의 방
어디갔니......? 몇일전 키우던 고양이가 집을 나갔어요.... 1년 반을 같이 한 가족인데 3개월이 넘었는데도 돌아오지 않네요 제가 어디서부터 얼마나 잘못 한지 모르겠는게 더 힘드네요 처음에는 현실 부정 했지만 이제는 받아 드릴수 밖에 없겠죠....? 너무 우울해요...
추모의 방
애기가 고양이별로 여행간대요. 엊그제만해도 여기서 도움을 요청했는데. 오늘 여행간다구 마지막에 제 목소리 듣고갔어요. 크림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모의 방
코코가 보고 싶네요. 나를 따라 걷긴하지만 버려진 곳을 떠나면 사랑했던 엄나 아빠를 못볼까 자꾸 뒤를 보던 코코 그 모습이 늘 그 아이를 생각하면 떠오르던 모습입니다. 키우던 요키 아이 밥이 떨어져 퇴근길 급히 갔던 동물 병원 입구에 목줄에 메어 있던 코코 너무나 멋지고 귀엽게 생긴 슈나가 있어 사료 사는 것도 잊고 놀다 일어서는 나에게 수의사님이 데려가라고, 해당 병원에서 신혼 부부에게 분양했는데 임신해서 못 키운다 했다고.. 책임비 5만원! 두 강아지를 카우는 것이 부담스럽긴 했지만 홀린듯이 ‘누나랑 살까’ 말을 건네며 데리고 나온 우리 코코에요. 자꾸 병원을 되돌아 보면 멈추다가 따라오는 토토를 보며 정말 미안했던 마음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집에와서 예쁜짓은 다하고 토토 형과도 잘 지내고 내 젊은 시절을 함께해 준 토토 얼추 1살 정도 와서 17살이 되던해 치매가 심해지고 노환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넌 내 손으로 보내준 내 소중한 베프.. 따스한 소중한 마음을 나에게 준, 늘 함께했던 멋진 슈나 아가였습니다. 아이가 죽고 한 줌으로 내 손에 남겨질 때 한동안 집에 두었습니다. 요키 보내고 1년뒤에 이어진 이별 나보다 빠른 시간을 살고 있는 것은 알지만.. 이별, 정을 떠나보내야하는 것은 너무나 슬픔니다. 문득 문득 생각나는 내 벗! 내 시간이 다해 가면 토토가 마중 나오겠죠. 그 깊은 눈으로 누나 보고 싶었어하며…
추모의 방
[공지사항] 장례 지원 서비스 및 추모 게시판 오픈 안내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일은 보호자님께 큰 슬픔과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뿐인 반려동물과 함께했던 모든 시간은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추모의 방] 게시판에 추모의 마음을 남겨주시면 멍냥보감 가족들이 따뜻한 위로를 전하겠습니다. 아울러, 펫포레스트에서 장례를 준비하시는 보호자님께 장례 비용의 15%를 멍냥보감이 지원하며, 깊은 애도와 슬픔을 함께하겠습니다. 장례 지원 받기 : https://event.mongseng.io/pet-forest/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다른 보호자분들을 위해 [장례후기] 게시판을 통해 여러분의 후기를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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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사했습니다ㅠㅠ 💜내가 학생일때 많이 의지가 된 나의 첫번째 파트너 빵이💜 화요일에 페수종으로 입원했다가 회복이 안되고 이제는 더 이상 가망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어요... 오늘 안성에 니켈이랑 IGP대회구경 갔다가 병원에서 긴급한 전화받고 중간에 급하게 나와서 바로 동물병원에 갔는데 빵이가 꼬리 흔들 힘도 없더라고요... 수의사님과 얘기 했는데 빵이가 최대한 고통없이 가려면 내일 아침에 안락사를 해주는게 좋을 것 같다는 결론으로 내일 보내주기로 했어요... 제가 생각했던거보다 이별이 빨라서 더 속상하네요 그 동안 빵이 이뼈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20.09.24(입양일)~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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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7개월 아기강아지 응가에요❤️ *** 멍냥보감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 아기강이지 조응가입니당
자유게시판
[쫑끗쫑끗] 날아보자 뛰뛰하며 놀때 귀가 나폴나폴 펄럭여요 ㅎㅎ
자유게시판
쫑긋쫑긋 산책하다보면 바람이 불어서 귀가 토끼처럼 쫑긋
당첨후기
굿씨 사료 당첨후기 2탄 이벤트 당첨되서 먹자마자 후기를 남겼습니다만... 그때는 하루한끼 2대8 ~ 3대7 정도 먹던사료랑 섞어서 줬어요 먹던사료는 아가용이라 너무 작은데 굿씨사료는 일반사료같고 우유에 말아먹는 코코볼 같았어요! 그전에 후기에 쓴것처럼 먹던사료가 너무 작아서 굿씨사료 잘먹을까 걱정했는데 너무너무너무 씩씩하게 잘먹었구요 사실 후기를 한번 더 쓰는이유는 응가 입니다♡ 1~2일 이후에 하루 한끼에서 두끼로 섞어서 줬고 3대7에서 약간 더 많게(?) 주었습니다 응가를 잘하는편이긴합니다만 더 잘해요 ㅋㅋㅋㅋ 조이는 딱 이정도로 주면 괜찮을것같은데 변비에 걸리거나 응가가 쉬언찮은(?) 강아지들에게는 정말 안성맞춤인것같아요! 적극추천합니다 특히 눈물자국과 황금똥에 좋다고 했는데 눈물자국티슈 사용안한지2일 좀 넘어가네요 ㅎ 저도 잊고있었어요 그리고 과장 조금 더해서 응가보여주고싶었는데 너무 황금이라 눈부셔서 못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영상은 사료받은 첫날이라 조금 섞었습니다)
사료추천
8개월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몬지 치킨 퍼피 먹이고있는데, 설사까지는 아닌데 변이 너무 말랑말랑 해서 애기도 응가싸는 시간이 길고 힘들어보여서요 (올챙이모양) 인터넷서치해보니 조단백이 높아서 혹은 조지방이 높아서러고해서요… 추천 부탁드리뎄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