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울음소리

체다모짜
2023-12-03

2개월정도 된 수컷 아깽인데 씅낼 때는 잘만 소리 지르면서 (그마저도 여린소리) 평소에는 목소리 팍 쉰 사람이 목에 힘주고 겨우 소리내는 것처럼 먀..! 이러거나 입만 벌리고 목에 힘주는? 목소리는 안 나오고 힘주는 소리만 나듯이 하는데 무슨 문제있는 건 아니겠죠? 형제랑 키워서 집에 적응도 잘 했고 우다다도 잘 하고 약간 조심스러운 성격인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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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생후 15일!! 심쿵♡ 하찮은 하악질~♡ 노심 초사 밤중 수유해가며 아가 키우고 있어요. 생후 15일 몸무게도 290g 넘게 찍고 이제 조금 안심이 되는 시기라서 조금은 편하게 분유 수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법 고양이 티가 나네요. 그리고 요렇게 귀여운 하악질을! 쌓였던 피로가 한꺼번에 해소됩니다♡ 영상은 둘째이고 사진은 첫째로 태어난 298g의 곰돌이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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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폐종양에 관해 도움 부탁드려요 올해 15살정도 된 여자아이이고 1년반전에 갑상선기능항진증 진단을 받아 약 먹고 꾸준히 수치 안정적으로 유지중입니다 최근 3일전 아이가 구토에 아주 약간의 피가 섞여있어 응급실에 갔다가 엑스레이상 종양으로 추정되는게 보인다고 하셔서 다음날 ct촬영을 해보니 폐종양으로 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크기는 1cm 조금 넘는 수준이고 다른곳에 전이되진않았다고 하시네요 악성인지 양성인지는 위치가 깊어서 수술말고는 판단이 어렵다 하셨고 고양이 폐종양은 대부분 악성이라고는 하셨어요 선택지는 수술을 하지않고 호스피스로 갈것인지 아무래도 아이 나이가 있다보니 수술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수술을 할지에 대해 고민해보라고 하셨습니다 현재로써 아이 전반적인 컨디션이나 피검사상 큰 문제가 없어 수술이 불가능하지는 않고 종양의 위치나 크기도 수술할수 있는 상태이기는 하나 언제 어떻게 재발할지 그리고 예후가 어떨지는 장담을 못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수술을 해서 좋아질지 나빠질지는 모른다고 하시니... 저희로써는 수술을 안시켰다가 아이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울까봐도 걱정이고 수술을 시켰다가 괜히 안시킨것만 못하게 될까봐도 걱정이라 판단이 서지 않네요 혹시라도 이런경우 어떤 선택지가 그나마 최선일지 의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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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가 울어요 요즘 들어서 고양이가 너무 많이 우는데 그 때 마다 가족들이 사료나 간식을 종종 주거든요.. 울면 먹을걸 준다는 게 학습이 돼서 그런 걸 까여? 너무 많이 주면 건강에도 안 좋느니까 이젠 좀 줄이고 싶은데 하루에 6~7번씩 한번에 15~20분 동안 너무 많이 울어서ㅠㅠ 힘들어서 그냥 주게 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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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챙겨주는 아이가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르면 나오고 얼굴만 봐도 알아봐서 달려옵니다. 공원에 살아서 잠시 벤치에 있는 가방에서 뭘 꺼내올때도 따라와서 문제입니다,너무 귀여워요. 잠시 앉아있으면 옆에 와서 1m 간격 두고 배 까고 드러눕지만 만지는 건 절대 허락해주지 않아요ㅠㅠ 비비거나 만져달라 하지도 않구요. 5달정도 챙겨줬는데 지금까지 챙겨줬던 냥이들과 달라서 조금 당황스러워요.아직 마음의 문을 다 열지 않은건지 이게 큰 애정 표현 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베테랑 집사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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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아무것도 안먹어요 ㅜㅜ 지금2일째 안먹고 있는데요 물은 조금씩 강제급여하고 오늘 츄르 1개 먹었어요 4일전 오메가 3 처음 먹이고 2번 먹었는데 물도 밥도 안먹고 계속 누워서 자려고만해서 오늘 중단했구요 애기때 병원데려가서 고생 엄청시키고 간수치 넘 높아진 경험이 있어 병원 안가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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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공원 출동~ 또리가 좋아하는 공원~날씨가 좋으니 아가들이 많이 보이네요^^또린10분 걷고 10분 앉아있고 반복적인 연습을해도 안되네요ㅠ 계속 걷고 뛰려고만하니 숨은 켁켁 거리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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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분리불안때문에 미치겠슴다.. 3개월차 포메라니안 입양을 했는데요 저는 1인가구 직장인이라 평일 9시간정도 집을 비워요 아이의 독립심 훈련을 위해 켄넬교육, 기다려 교육, 외출 무한반복을 계속 시켰는데 출근 한번 하면 다 무용지물이 됩니다... 제가 나가자마자 짖어요... 집안 곳곳에 노즈워크 장난감 흩뿌려놓고, 간식도 숨겨놨는데 제가 있을땐 정신팔려서 찾더니 제가 나가면 싹다 관심 버리고 현관에만 몰두하네요... 미접종 상태라 산책도 못해서 아침에 한시간을 공놀이로 진을 빼주는데 제가 나가고 3시간은 짖어야 한 2시간 자더라구요ㅠ 근데 9시간 빈동안 애기 잠잘때 제외하면 계속 짖어서... 진짜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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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알러지 눈물? 안녕하세요. 5개월 말티푸 키우고 있습니다. 몬지 오리 퍼피를 2월 22일부터 먹이기 시작했는데, 이 즈음부터 눈물이 조금씩 나와서 지금 눈가 털이 조금 노랗게 변했습니다. (오른쪽이 유독 더 노란 상태) 그 전에도 눈물이 있긴 했었는데 이젠 눈가 주변 털이 젖어서 걸레 덜 마른 냄새까지 납니다. 알러지 눈물은 눈가 근처 털이 빨갛게 변한다고 알고 있는데 노란 경우도 알러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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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7개월 말티숑 아가 털갈이일까요? 처음엔 왼쪽 > 오른쪽 앞다리 순으로 빠지다가 가슴쪽도 슬슬 빠지는것 같길래 털갈이인줄 알았는데 이정도로 빠지지는 않는것 같아서요.. 진물, 딱지같은건 안보이긴하고, 만져보면 까슬까슬 다시 털이 자라긴 하는데 왜이러는걸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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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제발읽어주세요ㅠㅠ 어제 추운데 산책은 아니고 안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설사랑 토 조금 하더니 오후5시까지는 계속ㅊ자고 지금은 공놀이도 하고 혼자 잘노는데 공놀이 할때 원래는 혼자서 그릉르릉 거리는데 오늘은 낑낑거리면서 공놀이를하는데 아파서그런걸까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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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가 저를 싫어하는 거 같아요..고민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고양이는 처음 키워보는 초보 집사에요 강아지 두마리 키우다가 집앞에 애기 고양이(3개월) 계속 울길래 3일정도 지켜보다가 데려온지 4개월 되었고 애기는 이제 7개월차 입니다. 지알디아 감염 되있었고, 몸무게가 400g 체중미달이라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하셔서 잠도 못자가면서 3-4시간마다 습식 캔 먹이고 약먹이고 정상 체중, 완치 받고 접종도 다 했구 중성화도 오늘 한지 일주일 째에요 이따 실밥 풀러가는데 집에선 싫어하는거 제가 억지로 하는 편이긴 한데 병원에선 손도 못되게 한다고 항불안제 먹이고 데려오라고 하실 정도로 싸납대요. 암튼 요즘 제 고민이 얘가 절 싫어 하는 거 같고 신랑만 좋아하는거 같아서 너무 섭섭해요ㅡㅡ.. 얘 성격이 어떠나면요.. 일단 잘때 한 10초? 정도 빼고는 못쓰다듬어요 계속 손만 갖다되면 물라 그러고 아님 잡고 뒷발 팡팡 해요 깨물고 그러는건 신랑이나 저 둘다한테 그래요 발톱깎으려고 하면 신랑이랑 둘이 잡고 초스피드로 합니다. 이것도 둘이 하기도 버거울정도로 그래요.. 중성화 하고 하루 입원하고 집에 온 첫날은 저한테만 복수? 하는것처럼 계속 뿌리쳐도 손목에 자꾸 갑자기 달려들어서 매달리면서 뒷발 팡팡하고요.. 신랑한테는 안그러고 저한테만 그랬어요 한 40분정도?를 저한테 달려든거 같아요 여태 이런적은 한번도 없었거든요.. 아직 애기라서 자꾸 깨물고 할퀴고 이런적은 있었는데.. 손으로 놀아주면 안된다 그래서 오뎅꼬치로 놀아주고요 화장실도 제가 하루에 두번씩 치우고 케어란 케어도 제가 다 해줘요 양치는 아직 유대감 먼저 쌓아야 된다고 하지 말래서 밥주기, 기다려/안돼 같은 기본 교육, 눈꼽떼기, 빗질, 간식 챙겨주는거 등등.. 신랑은 잠시 놀아주고 저 출근했을 때 밥 주는거 빼고는 애들 케어는 아~ 무것도 안해요 제가 다합니다. 화장실 치울때도 뭐가 그리 맘에 안드는지 자다가도 밥먹다가도 달려와서 뒹구르고 몸으로 방해하고 발로 삽 치고 저는 삽으로 굴리면서 치우고.. 나올때까지 기다려도 봤지만 절대 안나와요 저한테 하는 행동이랑 신랑한테 하는 행동이랑 달라도 너무 달라요 신랑은 아침에 저는 저녁에 출근하는데요 신랑 출근하려고 준비할때는 자꾸 쫓아다니면서 울고 발목에 비비면서 스쳐지나가요ㅡㅡ 신랑 화장실 들어가면 좀 울고 화장실 문열리면 바로 야옹 울면서 들어감 그리고 신랑 나가면 5분정도는 계속 울어요ㅡㅡ 저 출근할때는 걍 쳐다만 보고 있어요 쫓아다니고 이런거 없음, 화장실 갈때만 쫓아옴 이건 저를 쫓아오는 게 아니라 지가 들가고 싶으니까 그런거 같음 ㅡㅡ 근데 퇴근하고 씻고 나오면 또 항상 화장실 앞에서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요 도대체 속을 알수가 없어요 잘때는 초반에 자꾸 신랑 몸위에서 자길래 내 몸위에 올려놓으려고 잡는 그순간부터 물고 제 몸위에 올려놓으면 바로 쪼르르 신랑한테 가요 그래서 걍 니자고싶은 곳에서 자라 하고 포기. 신랑 출근하면 침대 위에서 자는 꼴을 못봤음 항상 눈뜨면 바닥에서 배를 까고 잔다거나 기이한 자세로 잠. 현재 이거 쓰는데 지금은 또 제 허벅지쪽에 올라와서 자네요 데리고 온지 얼마 안됐을 때 밥상에 자꾸 올라오려고 하길래 분무기 뿌리면 교육 된다고 근데 몰래 뿌렸어야 되는데 대놓고 얼굴에 뿌려서 그런가, 아님 가끔 깨무는게 너무 아파서 진짜 살짝 얼굴에 한두대 쥐어박어서 그런가, 눈꼽 떼줄때마다 발악하는데 자기 입장에서 나는 지 싫어하는 것만 해서 그런가, 항상 외출하면 병원만 데려가고, 고양이는 야행성인데 신랑이 밤에 더 오래 자기랑 있어서 그런가 등등.. 별의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얘 저 싫어하는거 맞죠? 깨물고 할퀴고 우다다 겁나해서 방어지럽히고 모래 사방팔방 만들어 청소기 몇번을 돌려도 상관은 없는데 저를 싫어하는 거라면 정말 충격 쇼크 상처 하아ㅡㅡ 유치하고 우습게 보일 질문인거는 아는데 저를 좀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 신랑만 좋아하는 거 같아서 솔직히 짜증나고 질투나요 이래저래 하소연같이 글 쓰느라 길어졌지만 고양이 집사님들 많은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 저희 애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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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어미냥이 딸냥이 행동 조금.. 긴 사연입니다ㅠ 진짜 이유를 너무 알고싶어요.. 저희집에 조금 이른 나이에 아기를 낳은 어미 냥이가 살아요 저희 집이 엄마. 아빠. 아들. 딸 이렇세 다같이 사는데 어미 냥이는 단모종 폴드고 딸내미는 장모폴드예요 다른 아들과 아빠냥이한테는 하악질과 냥 펀치를 안날리고 가끔 하악질만하는 정도입니다.. 그냥 딸내미 냥이한테는 가까이 오면 항상 하악질과 냥펀치를 날리는데 현재 어미가 3살이고 딸은 2살이에요 즉.. 2년동안 계속 그랬다는겁니다.. 고양이 합사 목걸이를 썼을때 잠깐 효과는 있었지만 그마저도 오래가지 못했고요.. 저희가 딸 냥이가 어릴때 이마에 피가 나는 상태로 태어나서 저희가 손을 대버렸어요 그러면 안되는걸 늦게 깨달았구요.. 그땐 죽을까봐 도움의 손길이 지금까지 와버린거같아서 미안하더라구요.. 혹시 좋은 방법이라도 있을까요..? 어미냥이가 발정기가 오면 항상 심하게 고통이와요 주변에 사람 한명이나 인기척이 들리면 바로 아파올 정도라 병원에서도 격리를 권할 정도라 격리하기도해서 더 심한거같아서 중성화도 시킬 예정입니다.. 그래도 어미냥이랑 딸냥이가 앞으로 항상 같이 살아가야하는데 언제까지나 이럴수도없고.. 혹시 비슷한 일이 있으셨던 집사님들 계실까요..? 어떻게 좋아졌는지도 궁금해요.. 병원에서도 잘 모르겠다하시고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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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루나엔젤루나
특정 상황에서 목소리를 잘 내고, 목부분을 만졌을때 아파하지 않는다면 문제 없을것 같아요~ 저희 첫째도 2-3개월 아가때 한창 그랬었거든요ㅎㅎ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평소에는 쉰것 같은 목소리를 내는데, 또 병원가는 길엔 큰소리로 잘만 울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 접종하러 가는김에 가서 여쭤봤더니 병원에서는 잘 울기도 하고, 목부분을 만졌을때 아파하지 않으니 별 문제가 없을거라고 하셨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러고 몇개월 있다가 다시 평소에도 우렁차게 잘 울더라구요. 걱정되신다면 병원에 접종하러 가실때 살짝 여쭤보셔도 괜찮을듯 해요
20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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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모짜체다모짜
다행히 지금 목 만지는데 고로롱 거리기만 하네요ㅜㅜ 조만간 접종 받으러 가는데 여쭤봐야겠어요 감사해요!
20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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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울음소리

체다모짜
2023-12-03

2개월정도 된 수컷 아깽인데 씅낼 때는 잘만 소리 지르면서 (그마저도 여린소리) 평소에는 목소리 팍 쉰 사람이 목에 힘주고 겨우 소리내는 것처럼 먀..! 이러거나 입만 벌리고 목에 힘주는? 목소리는 안 나오고 힘주는 소리만 나듯이 하는데 무슨 문제있는 건 아니겠죠? 형제랑 키워서 집에 적응도 잘 했고 우다다도 잘 하고 약간 조심스러운 성격인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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