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와 훈련 어떻게 시키시나요

먹보모찌
2024-03-05

다른 개인기랄지, 어질리티나 노즈워크 같은건 집에서 금새 배우는 편인데 이상하게 가져와 만큼은 쉽지가 않네요. ㅠㅠ

(앉아 / 엎드려 / 돌아 / 경례 / 인사(꾸벅) / 손(왼손, 오른손) / 빵야 / 코 / 브이 / 일어서 / 하이파이브 등등..그 외 허들넘기, 짐볼운동, 기둥 돌아오기같은 훈련은 금새 눈치채고 배웠습니다)

소유욕이 있는 편인것도 있지만, 집착도 좀 있는 편이라-
이 영상 저 영상 보고 따라해봐도 전혀....소용이 없더라고요.

시도해 본 방법은...

1> 여러 장난감 교차해서 놀아주기 ---> 현재 물고 노는 장난감이 내 현재 최애!! 라서 다른 장난감따위엔 눈길도 주지 않음

2> 우연히 근처로 가져오면 칭찬해(간식)주기 ---> 놀다보면 흥분을 하게되니, 나중엔 근처로 와서 다른 쪽으로 장난감을 던져버리고 간식달라고 하거나 혹은 가서 장난감을 터치만 하고 돌아온 후 간식을 달라고 앉아있음...

3> 목줄로 유도해서 근처로 와 장난감을 놓게 하기
---> 노는데 방해된다 생각하는지 장난감을 물고 최대한 멀리 떨어져 쉬려고 함


다들 어떻게 가르치셨나요..



댓글 6조회수 1,360

교육 베스트

더보기

교육

4개월인데 소변문제.. 울타리 해서 키우는데 2시간이상은 항상 꺼내줘요 문제는.. 꺼내기전에 패드 항상 같은 곳에 깔아주는데 꼭 사이드쪽이나 패드 주변으로만 소변을 봐요ㅜㅜ 대형으로 바꿨는데도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구 늦은 3개월에 2차맞았어요 2월2일 접종했는데 2월 8일에 목욕해도될까요?

댓글 3조회수 919

교육

배변훈련 어떻게 해야하나요ㅜ 말티푸 5개월 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배변훈련이 중요하다 해서 교육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ㅜ 배변패드에 싸면 항상 칭찬해주고 간식도 주고 그랬는데 잘 되지 않네요ㅜ 배변훈련 꿀팁이나 방법 좀 알려주세요ㅜ

댓글 5조회수 1k

교육

2개월 된 말티푸 아가인데 낑낑거림 어떻게 하나요.?ㅠㅠ 입양한지 3일됐고 방안에 울타리 해두고 방문은 열어놨어요 방에서 같이 있다가 제가 나가면 낑낑 대는데 찾아보니까 무시하면 된대요. 어떻게 해야 낑낑 대는게 사라지나요?

댓글 4조회수 1k

교육

강아지 훈련ㅜㅜ 저희 사랑스런 공주님떔에 걱정입니다. 도움 주실분 찾아요... 저희 백설이는 이제 2살 넘은 암컷 강아지입니다, 진도 믹스견으로 2개월될때쯤 시골에서 어떤공장주인분이 시장으로 판다는 아이를 데리고 와서 정성껏 보살폈습니다. 작년 결혼할 예랑이와 집을 합치고 정말 잘지냈습니다. 예랑이도 엄청 잘따르고요 사건의 발달은 12월쯤 백설이랑 예랑이랑 저랑 동네 커피숍을 가다가 입마개를 한 아주아주 큰강아지가 주인분이 목줄을 놓쳐 저희한테 달려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당시저는 너무 놀래 반사적으로 백설이를 바로 안아 머리끝까지 올린다음 아무가게나 들어가서 피햇죠,, 그뒤로 애기가 좀 괜찮아졋나 했는데 그뒤로 예랑이가 저를 살짝만 건드려도 으르렁 거리면서 앞을 막아서고(입질이나 이빨은 보이지 않습니다) 밤에 백설이랑 저랑 침대에 누워서 같이 있다가 예랑이가 자려고 들어오면 으르렁 거리고 오열을 하고 난리가 납니다.. 그러다가 괜찮아 그만! 이러면 가만히 있어요 이걸 두달 반복을하니 예랑이는 밤에 안방에 들어오는것도 무서워하고 절 건드리는것도 무서워하는게 보이더라고요.. 혹시나 물릴까봐요,, 저럴때 말곤 예랑이를 엄청 잘따르고 간식도 주고받고 안겨있고 그러는데 뭐때문일까요,, 어떻게 고쳐야될지 막막해요 ㅜㅜㅜㅜㅜㅜ

댓글 8조회수 1.6k

교육

장판이랑 벽 물어뜯는 강아지 산책 나가면 앉아만 있고 잘 안 걷고 무서워해서 15분정도 있다가 들어오는 편이에요 제가 자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깼는데 에너지가 넘쳐서 그런지 이렇게 해놨더라고요...ㅜ 4개월령입니다 이갈이 시즌이라 간지러운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왜 터그 장난감 말고 장판을 물어뜯었는지...ㅎㅎ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까요? 또 제가 월세인데 어떻게 하죠 ㅜㅜ

댓글 1조회수 850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자유게시판

사진 거부~ 오늘은 또리가 사진 찍기를 거부를하네요😂😅~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보질않나 유난히 사진 찍는걸 거부를하네요🤣🤣😅 또리야~하고 불러도 듣는척 마는척😤😮‍💨 이윤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안가서 삐진거 같아요😆😅

댓글 16조회수 133

당첨후기

스벅 라떼! 스벅라떼쿠폰을옴니가좋아하는 캔디로 ㅂㅏ꿨어여!! 명절선물임 ㅎㅎㅎㅎ 딴거두 있지만... 감사합니닷.멍냥뽀가미온니.

댓글 5조회수 1.3k

소형견

알려주세요ㅠㅠ 강아지 한눈이 한쪽눈에 비해 부은것같이 작아졋엇어요ㅠㅠ 잘 눈을 못뜨는것같아요

댓글 5조회수 1.8k

당첨후기

보감이언니! 감사합니다~ 🙇‍♀️ 두얼굴의멍냥 이벤트 당첨선물 기프티콘이 도착했어요~ 보감이언니! 감사합니다... 🙇‍♀️

댓글 10조회수 2.8k

소형견

4살 말티즈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ㅠㅠ 관절 / 유산균 외에 여러개 추천해주세요..ㅜ

댓글 3조회수 2.4k

교육 다른 글

교육

3~5개월 강아지 독톡 배변판 훈련(아주 긴 글) 아주 길고 매우 주관적인 글입니다..(설명은 일기 느낌으로 썼어요.) 루히(아이쥐)를 3개월에서 4개월 넘어갈 쯤 데려와 지금 5개월이 되었다. 처음부터 독톡 배변판을 쓰고 싶었기 때문에 일주일쯤부터 구매하여 패드를 위에 깔고 사용했다. 처음엔 여기저기 싸다가도 시간이 지나면서 알아서 패드에 소변을 보기 시작했고 대변은 패드 앞(화장실 문 앞)에 주로 봤다. (10번 중 7번은 패드, 3번은 근처나 다른 장소에 봄) 3개월 - 배변 판 위에 패드 깔고 사용(배변판 감촉을 익숙해지게하기 위해)했으나 패드 위에만 싸고 패드가 없으면 배변판으로 올라가지 않음... 4개월 - 패드를 자꾸 뜯어먹어서 아예 없애버림(패드 안에서 나오는 가루(흡수제?)가 몸에 좋지 않을 것 같아서..ㅠ 그러자 방향을 잃은 잭스패로처럼 여기저기 배변을 하기 시작함..🥲 그냥 길게 가보자 생각하고 하루종일 여기저기 싼 대소변 치우는 게 일과가 되어 버림 -> 시간이 지나면서 싸는 곳이 두 곳으로 정해짐(강아지 스스로 정함) 5개월 - 화장실 문 앞과 방 문 앞 두군데서만 대소변을 본지 거의 3주가 다 되어갔음. 배변판은 화장실 문 바로 옆에 있었다 항상...(절대 배변판에 보지 않음..) 배변판을 자주 배변을 보는 화장실 문 앞으로 옮기고 근처 다른 여유 공간을 펜스로 막아버림(화장실 문 앞에 배변을 보려면 배변판에 봐야하는 느낌. 방 문 앞은 그냥 뒀다 자주 보는 곳은 아니어서) 여유가 있으면 배변판 감촉이 익숙하지 않아 그 주변에 쌀 것 같았음. 배변판 옮긴지 3일 정도됐는데 첫 날부터 소변을 조금씩 배변판에 보기 시작했고 볼 때마다 칭찬과 간식을 급여함. 10번 중 7번은 배변판에, 3번은 배변판 앞 약간의 여유 공간에 봄(지독한 놈..). 오늘은 1번 빼고 모두 배변판에 소변을 본 상황. 대변도 배변판에 조금씩 보기 시작함. <루히의 성향을 분석해 본 주관적인 총 정리> 루히는 배변판에 배변을 보는 것을 익숙해하지 않았다. 패드를 이용해서 배변판에 대한 존재는 자연스러운 설치물 정도로 인식하게 된 듯하고 평소 배변을 보던 화장실 문 바로 옆에 있었기에 갑자기 문 앞으로 옮겼을 때도 크게 당황하진 않은 듯하다.(약간은 당황한듯..) 그래도 그동안 가뭄에 콩 나듯 배변판에 본 적이 있긴했기 때문에... 한 달 가까이 패드 없이 루히가 싸는 것을 지켜본 결과 주로 문 앞에 쌌는데(화장실, 방) 한 번 싸고 나면 펜스에 소변이 묻어 소취제로 닦아내도 구조물 틈에 묻은 소변 냄새가 남아서 계속 그 두 곳에 싼 듯하다.(싸기 전에 항상 냄새를 맡으면서 자리를 찾 는 행동을 함) 배변판을 화장실 문 앞으로 옮기고도 배변판 위치에 있는 펜스에 항상 보던 소변의 향이 남아 거기에 본 듯하다. (루히 입장에서는 배변판에 소변을 본 게 아니라 늘 소변을 보던 향이 남아있는 펜스에 소변을 봤지만 그 밑에 배변판이 깔려있었을 뿐) 그런데 배변판의 발바닥 감촉이 다르고 거기에 쌀 때 마다 칭찬과 간식을 받았으니 더 빨리 배변판을 인식하고 자리 잡고 있는 느낌. 한 달 정도는 배변판을 문 앞에 두고 거기에 배변 보는 것을 몸에 배게 한 다음 펜스에 소변 향을 아예 없애고 배변판을 다시 문 옆으로 옮겨볼 예정. (내가 화장실 갈 때마다 그 판을 넘어서 가야하는 게 너무 불편..) 저는 따로 베변 교육을 열심히 하진 않은 편입니다. 배변판에 싸야 칭찬을 해주는데 거기에 싸질 않아서..ㅠㅠ 배변판으로 올라가게 유도해서 올라가면 간식을 주는 것도 일주일에 한 번 할까말까했습니다.. 저는 하루종일 집에 있는 편이라 정말 하루일과가 대소변을 치우는 일이었는데.. 패드를 없애자마자 펼쳐진 지옥에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패드를 사용하고 싶진않아서 마음 내려놓고 가뭄에 콩 나듯이 배변판에 싸면 칭찬을 해주자하는 마음으로 대소변을 치웠어요. (반 년정도의 배변훈련을 예상함) 패드 훈련은 배변판보다는 쉬운 느낌이에요. 사실 패드는 따로 교육하지 않아도 스스로 곧 잘 패드에 가서 가리기 시작하더라구요. (물어뜯는 것과 쓰레기가 많이 나온다는 게 문제였음) 아 그리고 패드든 배변판이든 소변을 많이 보면 다른 곳에 싸니까 적당히 싸면 바로 치워주는 건 중요한 것 같아요. 아주 긴 글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참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해서 써봤습키다. 강아지마다 성향도, 집 구조와 넓이(저희 집은 좁은편이라 배변 장소가 2곳만 생긴듯)도 다르니 유투브처럼 여러곳에 깔고 하나씩 패드를 제거하는 방법은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배변판을 원하신다면 평소에 이용하지 않더라도 그 구조물 자체를 익숙해질 수 있게하는 건 중요했던 것 같아요. 강아지 스스로 배변을 보는 곳이 거의 확실히 정해지면 그곳에 자연스럽게 배변판을 놓아보는게 루히에게는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정말 배변훈련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어서 모두들 키우는 반려견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아 그리고 독톡 배변판에 대한 장단점을 간략히 첨부하자면.. 소변을 처리하는 것은 너무 좋아요. 일단 발바닥에 안 묻어나고 한번에 소변을 처리한다는게 짱👍🏻 단점은 대변입니다.. 약간이라도 묽은 똥을 싸면 돌기 사이 틈에 껴서 대변 쌀 때마다 화장실로 들고가서 그 틈새를 휴지로 어떻게든 대변을 제거하고 헹구고.. 가끔 대변은 그냥 바닥에 쌌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일단은 독톡 배변판 청소솔을 구매해서 써볼 생각입니다. 끝!

댓글 0조회수 0
솔이집사솔나무솔이집사솔나무
어쩔수없이 꾸준히 연습해야해요ㅋㅋㅋ 저희애도 가져가서 혼자 가지고 놀길래 일부로 저희 애에게 던져준 장난감은 재미없는 (소리안나는) 장난감 던져주고 제가 가진 장난감은 소리도 나고 근처에 간식도 뿌려서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장난감을 손으로 뺏거나 장난감에 손을 대지 마시고~! 애가 장난감 가졌을때 보호자 주변에 간식을 여러개 뿌려서 장난감을 놓고 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이게 된다면 간식을 한개만 보호자 가까이 두고 장난감을 놓고 먹게 해주시고요 그다음에는 간식을 보여주고 다시 숨기세요! 그리고 장난감을 놓고 오면 간식을 주시고요 처음에는 장난감 놓는 연습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이게 어느정도 되시면 놓은 장난감을 가리키며 간식도 보여주며 딜(?)을 해보세요ㅎㅎ 저희애는 이렇게 해서 가져와를 가르쳤고~! 사물 이름도 기억하게 해서 "슬리퍼 가져와", "목줄 가져와", "솔이옷가져와", "양치 가져와" 이렇게 시키고 있네요ㅎㅎ 제 설명이 부족할수있지만... 모르시겠는거 있으시면 제가 대답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대답해드릴게용~! 궁금한건 물어봐주세요ㅎㅎ
2024-03-05
좋아요 1
먹보모찌먹보모찌
참고해서 교육해보고 후기 남길게요!ㅎㅎ 사물 이름은 인지하는데 가져와가 잘 안돼서 다음단계로 못가고 있다는 ㅜㅜ
2024-03-05
좋아요 0
사탕이네사탕이네
저희애도 진짜 금방배우는데 가져와를 못하는거에여ㅠㅠ 공던져주면 물고 도망가거나 아예 주저앉아서 씹거나 했는데 다시 던져주길 원하는데 제가 딴짓하느랴 안보면 슬쩍 옆에 두더라구요 그때마다 아구 사탕이 가져와 했어? 잘했어~! 하고 던져주면서 가져와가 이거다 계속 반복했더니 이제 다른것도 가져와! 하면 가져오더라구용!
2024-03-06
좋아요 1
셀티믹스빵이셀티믹스빵이
저는 학교 선배분이 그냥 가져와 만들 필요없이 장난감 던져주고 리콜을 하거나 허벅지를 터치하는 개인기 등으로 물고올 수 있도록 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던지고 이리와 하면 처음에는 그냥 왔을때는 별 반응이 없다가 물고 왔을때는 지칠정도로 터그놀이 해주면서 칭찬해주니깐 점점 물고 오더라고요~
2024-03-06
좋아요 1
먹보모찌먹보모찌
제가 딴짓하면 본인도 그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다른 장난감 가져와서 노는.....ㅋㅋㅋㅋ ㅠㅠ
2024-03-06
좋아요 0
먹보모찌먹보모찌
장난감 던져주면 물고오긴 하는데 근처로 오지 않고 자기 멋대로 여기저기 가던데, 어제 특정 자리를 마련해주거나 다른 장난감들을 제 근처에 두어봤더니 거기에 탁탁 놓긴 하더라고요. 희망을 봤습니다 ㅠㅠ
2024-03-06
좋아요 0

가져와 훈련 어떻게 시키시나요

먹보모찌
2024-03-05

다른 개인기랄지, 어질리티나 노즈워크 같은건 집에서 금새 배우는 편인데 이상하게 가져와 만큼은 쉽지가 않네요. ㅠㅠ

(앉아 / 엎드려 / 돌아 / 경례 / 인사(꾸벅) / 손(왼손, 오른손) / 빵야 / 코 / 브이 / 일어서 / 하이파이브 등등..그 외 허들넘기, 짐볼운동, 기둥 돌아오기같은 훈련은 금새 눈치채고 배웠습니다)

소유욕이 있는 편인것도 있지만, 집착도 좀 있는 편이라-
이 영상 저 영상 보고 따라해봐도 전혀....소용이 없더라고요.

시도해 본 방법은...

1> 여러 장난감 교차해서 놀아주기 ---> 현재 물고 노는 장난감이 내 현재 최애!! 라서 다른 장난감따위엔 눈길도 주지 않음

2> 우연히 근처로 가져오면 칭찬해(간식)주기 ---> 놀다보면 흥분을 하게되니, 나중엔 근처로 와서 다른 쪽으로 장난감을 던져버리고 간식달라고 하거나 혹은 가서 장난감을 터치만 하고 돌아온 후 간식을 달라고 앉아있음...

3> 목줄로 유도해서 근처로 와 장난감을 놓게 하기
---> 노는데 방해된다 생각하는지 장난감을 물고 최대한 멀리 떨어져 쉬려고 함


다들 어떻게 가르치셨나요..



6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