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2개월 장모치와와 입질
몽몽이♡1
25.02.14 19:04 조회 1,440
안녕하세요~ 너무 사랑스런 몽몽이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20년전 13년 요키 키우고 무지개다리 건너가서 그후론 강아지 키울 생각도 못했어요. 다시 한번 키워보려고 아주 긴 시간동안 가족들과 이야기와 고민한 결과 키우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강아지가 이가 가려워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으르렁 거리고 유독 저만 손.발.몸 여기저기 물어서 너무 아프네요.ㅠㅠ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