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때 다른 세상에 갔었지

캐니스
2026-03-15

1살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있었어요...
근데 아파서 병원 갔다 왔는데제가 잘때 별나라로 갔고 늦운 시간이라 장례도 못갔어서 어직도 한이 있어요 ㅜ.ㅜ 한참 지나도 못 잊겠고 잊으면 안 될 것 같고 또 다시 떠올리면 너무 아파요...
이 밑에 사진은 저 어릴 때에요....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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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때 다른 세상에 갔었지 1살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있었어요... 근데 아파서 병원 갔다 왔는데제가 잘때 별나라로 갔고 늦운 시간이라 장례도 못갔어서 어직도 한이 있어요 ㅜ.ㅜ 한참 지나도 못 잊겠고 잊으면 안 될 것 같고 또 다시 떠올리면 너무 아파요... 이 밑에 사진은 저 어릴 때에요....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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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방

어디갔니......? 몇일전 키우던 고양이가 집을 나갔어요.... 1년 반을 같이 한 가족인데 3개월이 넘었는데도 돌아오지 않네요 제가 어디서부터 얼마나 잘못 한지 모르겠는게 더 힘드네요 처음에는 현실 부정 했지만 이제는 받아 드릴수 밖에 없겠죠....? 너무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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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방

애기가 고양이별로 여행간대요. 엊그제만해도 여기서 도움을 요청했는데. 오늘 여행간다구 마지막에 제 목소리 듣고갔어요. 크림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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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방

코코가 보고 싶네요. 나를 따라 걷긴하지만 버려진 곳을 떠나면 사랑했던 엄나 아빠를 못볼까 자꾸 뒤를 보던 코코 그 모습이 늘 그 아이를 생각하면 떠오르던 모습입니다. 키우던 요키 아이 밥이 떨어져 퇴근길 급히 갔던 동물 병원 입구에 목줄에 메어 있던 코코 너무나 멋지고 귀엽게 생긴 슈나가 있어 사료 사는 것도 잊고 놀다 일어서는 나에게 수의사님이 데려가라고, 해당 병원에서 신혼 부부에게 분양했는데 임신해서 못 키운다 했다고.. 책임비 5만원! 두 강아지를 카우는 것이 부담스럽긴 했지만 홀린듯이 ‘누나랑 살까’ 말을 건네며 데리고 나온 우리 코코에요. 자꾸 병원을 되돌아 보면 멈추다가 따라오는 토토를 보며 정말 미안했던 마음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집에와서 예쁜짓은 다하고 토토 형과도 잘 지내고 내 젊은 시절을 함께해 준 토토 얼추 1살 정도 와서 17살이 되던해 치매가 심해지고 노환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넌 내 손으로 보내준 내 소중한 베프.. 따스한 소중한 마음을 나에게 준, 늘 함께했던 멋진 슈나 아가였습니다. 아이가 죽고 한 줌으로 내 손에 남겨질 때 한동안 집에 두었습니다. 요키 보내고 1년뒤에 이어진 이별 나보다 빠른 시간을 살고 있는 것은 알지만.. 이별, 정을 떠나보내야하는 것은 너무나 슬픔니다. 문득 문득 생각나는 내 벗! 내 시간이 다해 가면 토토가 마중 나오겠죠. 그 깊은 눈으로 누나 보고 싶었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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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방

[공지사항] 장례 지원 서비스 및 추모 게시판 오픈 안내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일은 보호자님께 큰 슬픔과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뿐인 반려동물과 함께했던 모든 시간은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추모의 방] 게시판에 추모의 마음을 남겨주시면 멍냥보감 가족들이 따뜻한 위로를 전하겠습니다. 아울러, 펫포레스트에서 장례를 준비하시는 보호자님께 장례 비용의 15%를 멍냥보감이 지원하며, 깊은 애도와 슬픔을 함께하겠습니다. 장례 지원 받기 : https://event.mongseng.io/pet-forest/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다른 보호자분들을 위해 [장례후기] 게시판을 통해 여러분의 후기를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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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그리는거 도저히 못하겠어서 다시 모집받아요!! ㅠ (무채색) 2/3 모자나 머리띠같은 소품들만 추가로 받고요 이런식으로 써주세요!⬇️ ' 브리티쉬 숏헤어입니다 여아고 안경 씌워주고 스카프 달아주세요 !! 동그란 눈과 긴 수염이 있고 머즐이 짧아요 ' (사진)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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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바닥에 뿌려놔야 먹어용.. 1. 밥먹기전 30~40분전 산책합니다 (잘 걷거나 뛰지 않아도 날씨 문제없으면 무조건 나가려 합니다) 2. 사료에 문제가 있나 싶어 변경중입니다 오늘은 7 대 3 비율로 섞어 주고있고 하루씩 1 비율씩 늘립니다~ 3. 렌지 10초 돌려서 냄새나도록해도 쩝쩝대다가 안먹어요 4. 간식 아주소량 뭉개서 섞어서 줘도 안먹어요~ 5. 평소간식은 밥다먹으면 칭찬 해주면서 손톱만한 큐빅 간식 하나줍니다 (최대하루3개정도) 6. 일일급여량이 90g으로 추천뜨는데 하루3끼 한끼당 20g줍니다( 이것도 안먹을때가 많아요 ) 7. 최근에 우유껌 만들어서 한개씩 주고있어요 (길이는 한뼘정도 굵기는손가락정도) 그래도 다행인건 바닥에 놓으면 먹는다는것...ㅠㅠ 화식 간식도 추천받았었는데 오늘와서 현재 냉동실에 있어요 이걸 섞어서주면 괜찮아질까요? 예전에 같은 고민글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여러의견을 주셔서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습니다! 그외에 말티푸의 특성일수도있고 사람처럼 입이짧은성향일수도있고~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일급여량이 총 60이라 30 차이나는데.. (심지어 저 양도 다안먹는데 성장하는데 문제 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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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때 다른 세상에 갔었지 1살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있었어요... 근데 아파서 병원 갔다 왔는데제가 잘때 별나라로 갔고 늦운 시간이라 장례도 못갔어서 어직도 한이 있어요 ㅜ.ㅜ 한참 지나도 못 잊겠고 잊으면 안 될 것 같고 또 다시 떠올리면 너무 아파요... 이 밑에 사진은 저 어릴 때에요....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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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중성화, 해야 하나요? 고양이를 이번에 입양을 했는데 중성화를 시켜야 하는지 걱정이 되요 ㅜ.ㅜ 수컷인데, 중성화를 하면 애가 너무 아프고 미안할 것 같아요. 애초에 성을 바꾼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데 또 애가 너무 괴로워 할 것 같기도 하고, 집이 결혼시킬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어떡해야 하나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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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그림 그려 드립니다! 그림그려드려요 그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름, 사진, 추가할것(예: 옷그려주세요, 모자 씌어 주세요) 안하실 분은 안해도 됨당! 요즘 소식이 없었죠ㅜㅜ 이제부터는 열씨미 게시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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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방

[공지사항] 장례 지원 서비스 및 추모 게시판 오픈 안내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는 일은 보호자님께 큰 슬픔과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뿐인 반려동물과 함께했던 모든 시간은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추모의 방] 게시판에 추모의 마음을 남겨주시면 멍냥보감 가족들이 따뜻한 위로를 전하겠습니다. 아울러, 펫포레스트에서 장례를 준비하시는 보호자님께 장례 비용의 15%를 멍냥보감이 지원하며, 깊은 애도와 슬픔을 함께하겠습니다. 장례 지원 받기 : https://event.mongseng.io/pet-forest/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다른 보호자분들을 위해 [장례후기] 게시판을 통해 여러분의 후기를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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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방

그동안 감사했습니다ㅠㅠ 💜내가 학생일때 많이 의지가 된 나의 첫번째 파트너 빵이💜 화요일에 페수종으로 입원했다가 회복이 안되고 이제는 더 이상 가망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어요... 오늘 안성에 니켈이랑 IGP대회구경 갔다가 병원에서 긴급한 전화받고 중간에 급하게 나와서 바로 동물병원에 갔는데 빵이가 꼬리 흔들 힘도 없더라고요... 수의사님과 얘기 했는데 빵이가 최대한 고통없이 가려면 내일 아침에 안락사를 해주는게 좋을 것 같다는 결론으로 내일 보내주기로 했어요... 제가 생각했던거보다 이별이 빨라서 더 속상하네요 그 동안 빵이 이뼈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20.09.24(입양일)~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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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언니🐶🐶봄이언니🐶
가끔씩 속으로 보고싶다,사랑한다 말해주고,기억해주고, 너무 힘들어하지 않는게 강아지가 편히 올라가 쉬게 해주는 방법이니 너무 속상해 하지마셨음 해요 ❤️!!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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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스캐니스
앗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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