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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아지 웃긴 이야기
톨톨토리1
23.09.14 12:53 조회 400
반려동물 정보
푸들(토이)9개월
요즘엔 애들 학교 보내고 저도 잠깐 토리랑 산책을 해요
아침 저녁 똥 오줌도 밖에서 싸라구^^
아침엔 아파트밖을 한바퀴 돌고 들어오는데
어느날은 나가서 똥 싸고 오줌 싸더니 아파트 쪽문으로 쏙 들어가 버리는거예요.
"아니야 이리와 저쪽으로 돌고 갈거야"
했더니 빤히 저만 쳐다보더라구요.
무슨일인가 싶어 따라갔더니
집으로 가는거 있죠
아침 볼일 다 봤다는거죠(똥.오줌ㅋ)
순간 어찌나 웃기던지...지할일 다했다고 집에 가자는ㅋ
실은 오늘 아침에도 그랬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