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날엔 역시 방콕

안찰떡
2024-03-30

달디달고 달디단 발양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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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꾸미기 2탄~ 포도의 사진을 꾸며주세요!!그럼 상품이 상품은 포도 사진~ 실망이면 죄송해요ㅠㅠ그래두 이 사진을 꾸며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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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수배 만들어드려요 ! ! 요즘 Q&A 도 그렇구.. 댓글이 많이 안달랴서 이벤트 합니다! 반려동물 사진 보내주시면 서자누넣어서 현상수배 포스터 만들어드려요! ! 댓글 안달리면 좀 민밍쓰하니까 많이 달이주세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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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왔다가 커버낫에서 애기랑 커플룩 맞췄어요!!! 너무 귀엽죠 ㅠㅠㅠㅠ 애기랑 같이 입을라고 샀어요 다음에는 실착 후기 올려볼게요!! 커버낫꺼라 질도 괜찮아서 맘에드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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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평가해 주겠습니다~많이 참여부탁드려요~많이도 돼요~ 강아지 평가 해드릴게요~ 귀여운 강쥐 보고싶네요ㅠㅠ 많은 참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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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무쒜낑....!! 새벽에 깨서 보니 제 안경을... ㅠ 잘근잘근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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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말티푸가 맞겠죠..? 4개월 가까이 되어가는 말티푸에요. 살은 안찌고 다리만 길어지네요 ㅜㅜ 갈비뼈가 보여 너무 앙상해보여서 조금은 쪘으면 하는데.. 사료는 당연히 퍼피라인으로 주고 있어요! 헤르야 ㅜ 살 좀 쪄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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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밥먹을때마다... 맨날 이뒤에 쪼그리고앉아있어요 무슨이율까요 안쓰러죽겄으요 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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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목줄?? 하네스 ? 목줄이랑 하네스 중 머가 더 좋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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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어린 강아지 희뇨 안녕하세요! 유기견이 낳은 강아지를 임보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얘가 반갑거나 놀라거나 하면 오줌 지리는 증상이 심해서 글을 남겨요ㅜㅜ 방광에 이상이 있거나 그러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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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중성화수술 언제해야 할까요?ㅠㅠ 이제 6개월 됐고 무게 2키로인 포메 여자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슬슬 중성화를 해야할 거 같아서 병원에 비용 문의할 겸 전화를 여러곳 돌렸는데 병원마다 수술시기가 달라서요!ㅠㅠ 한 곳은 생리 전인 지금 해도 된다는 입장이었고 한 곳은 병원 원장선생님 방침이 첫 생리가 끝나고 2~3개월 뒤 젖과 자궁 붓기? 가 다 빠지면 한다고 하셨습니다 검색을 해보면 첫 발정기 전에 수술을 해야 유선종양, 자궁 질환 예방 효과가 가장 높다고 나오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해서요ㅠㅠ 첫 생리를 지나고나서 해도 괜찮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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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라벨 뜯어보기 - 원재료편 이전 게시글에서 저는 "동물성 재료가 풍부한 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일반론적인 이야기일뿐 식이 조절이 필요한 아이들(특정 질병이 있는 경우)은 이에 맞는 처방이 필요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어쨌건, 그렇다면 사료에 들어있는 동물성 재료의 량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요?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사료사에서 자신들 사료에 들어 있는 동물성 재료의 비율을 표기하는 것이겠습니다. 예컨데 고단백 사료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 오리젠은 85%의 동물성 재료를 사용한다고 명기하고 있으며 벨칸도 마스터크래프트와 같은 경우 80%의 원육을 사용한다고 명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료가 이렇게 친절하게 자사 사료의 동물성 재료 비율을 공개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경우는 일단 원재료 리스트를 한 번 보도록 합시다. Fresh Chicken (16%), Dried Turkey (14%), Dried Chicken (14%), Fresh Salmon, (13%), Cassava, Sweet Potato, Pure Chicken Oil (8%), Whole Egg Powder (6%), Dried Salmon (4%), Salmon Oil (2%), ... 그나마 양심적인 회사라면 위와 같이 사용된 재료의 비율을 비교적 상세하게 명기해 줄 것입니다. 이런 회사들은 그래도 나름 신뢰할만한 곳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물론 이 외에도 회사의 연혁이나 리콜 경력, 공장 상태 등도 따져봐야 하겠습니다만~ 일반 소비자가 여기까지 파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함량 명기가 안된 경우는 어떻게 파악해보아야 할까요? Ground corn, meat meal, wheat flour, poultry by-product meal, chicken fat (preserved with mixed tocopherols), corn gluten meal, dried beet pulp, ...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사료의 원재료는 가장 많이 사용한 재료부터 나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급적이면 제1재료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위의 예시는 개인적인 기준에서 피하면 좋을 사료의 예입니다) 그런데 일부 회사는 이 규정을 "재료 쪼개기" 기법을 사용해서 회피하는 경우도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Chicken, Yellow Peas, Red Lentils, Green Bean, Pinto Bean, Chicken Fat, Chicken Flavor,... 위 예시를 보면 얼핏 제1재료가 닭이기에 괜챦아보입니다. 그런데 그 뒤로 줄줄이 콩이 나열되어 있네요? 예컨데 닭을 30% 넣고 뒤로 줄줄이 콩을 15%정도 넣었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콩 함량이 60%가 넘는 콩밥 수준의 사료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설마 그 정도까지 넣었을까..."라고요? 일반적으로 투입되는 지방(Fat 혹은 Oil)의 함량은 10%가 채 안되는 것을 감안하고 향료의 함량은 극히 적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위에 예시된 사료는 콩 함량이 무척 높다는 점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함량 명기가 제대로 되지 않은 사료에서, 콩이 종류별로 세세히 명기되어 있는 제품이 있다면 일단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한 줄 요약 : 1재료는 동물성 원료로 - 그리고 재료 쪼개기를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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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물만두💜
까만 발바닥 보들보들 해 보여..😊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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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는비숑!망고는비숑!
ㅎㅎ 한글자차이로~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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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각설탕각각각설탕
발까락 활짝 폈어 ㅎㅎ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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