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큰 막둥이]우리 하루

하루뜐뜐
2026-03-06


울 애기 처음 온 날 손바닥 만큼 작았는데 벌써 이래 컸다니
오늘 중성화 수술 하고 왔어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 살자 ♥️

댓글 5조회수 579

소형견 베스트

더보기

소형견

[잘 큰 막둥이]우리 하루 울 애기 처음 온 날 손바닥 만큼 작았는데 벌써 이래 컸다니 오늘 중성화 수술 하고 왔어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 살자 ♥️

댓글 5조회수 579

소형견

5.36kg 비숑 슬개골 탈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09.10에 태어난 비숑을 1년 2개월째 키우고 있습니다 데리고 온 날부터 저와 하루에 20~24시간을 같이 붙어있기 때문에 제가 주보호자여서 산책도 모두 제가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애기가 산책중에 바닥에 있는걸 자꾸 주워먹을려해서 산책시에 절대 폰 안 보고, 강아지에게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산책을 나가니 갑자기 애 왼쪽 다리를 불편해하며 들면서 걷더라구요... 동영상을 바로 찍었고(동영상 첨부) 그날 바로 동물병원으로 갔습니다. 수의사님 말로는 갑자기 이렇게 될 수는 없을거다라고 하시던데.. 3일전 산책시엔 안 저랬었어요... 다리 불편함없이 잘 걸었었거든요.. (2일전엔 하루종일 비와서 산책을 못 시켰었습니다) 수의사님 말대로라면 그전부터 전조증상이 있었을텐데 제가 캐치 못 했던거라고 생각드니 정말 죄책감 드네요.. 일단 수의사님 의견은 2기 슬개골 탈구가 맞고 나중에 수술해야할 수도 있다 라고 하셨습니다. (5키로 미만까지 다이어트 권유) 슬개골 탈구 1~4기까지 있다고 들었는데 2기도 원래 육안으로 이렇게 심한가요?ㅠㅠ 집에서도 저 동영상과 같이 걷고, 하루종일 잠만 잡니다.. 원래라면 장난감 물고와서 놀아달라고 애교부리던 강아지였는데, 마음아프게 잠만 자네요ㅠㅠ.. 결론적으로 제가 지금 저희 강아지에게 무엇을 해주는게 최선일까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건 집안에 매트 깔아져있고, 관절영양제 어제부터 먹이고, 다이어트 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5.36에서 5키로 아래로 목표) 또 제가 해야할, 추천할만한게 있다면 아무것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 강아지여서 아프지않게 행복만 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댓글 4조회수 680

소형견

강아지가 토했는데 괜찮은가요? 8월생 아이 키우는 초보 주인입니다 방금까지 공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토해서 놀랐어요 왜 이럴까요?...

댓글 4조회수 2.2k

소형견

아기비숑복부윗쪽배꼽? 3개월 비숑 여아 복부(찌찌?)부분에 말캉한 혹을 발견했어요... 이게 무엇일까요?ㅠ 탯줄이잘렸던자리일까요?

댓글 4조회수 1.3k

소형견

배변판/배변패드 제가 배변판을살지 배변 패드를 고민중인데요 저의 기준으로는 배변판이 더 좋은것 같은데 소변은 치울때는 간편하지만 대변을 치울때는 어떻해 치울지 고민이예요

댓글 4조회수 1.9k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소형견

[잘 큰 막둥이]우리 하루 울 애기 처음 온 날 손바닥 만큼 작았는데 벌써 이래 컸다니 오늘 중성화 수술 하고 왔어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 살자 ♥️

댓글 5조회수 579

자유게시판

[잘큰막둥이]쿠키야 잘커줘서 고마워^^ 1~2.쿠키 어릴때 3.중간 4.지금의 쿠키 다리는 안 길어지고 허리와혀,주둥이만 길어지는 쿠키;; 뚠뚠해지기까지;;;;;

댓글 17조회수 292

자유게시판

[잘큰막둥이] 유기견에서 가족의 품으로 7개월에 입양되어 다른 강아지들처럼 아기강아지때 뽀또의 사진은 없지만..몇살이 되던 뽀또는 저희 가족의 영원한 애기입니다... 사진을 고르면서도 우리 뽀또가 정말 너무 잘 컸다고 생각도 들고.. 그 잘 크는 장소가 우리집이라서 너무 다행이고 기쁩니다..!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5개월 강아지였던 저희 뽀또는 좋은 유기견센터로 가서 가족을 기다리다가 저희 가족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2025년 5월인데 시간도 정말 빠르네요!!! 새 집에서도 적응도 잘하고 애교도 많은 우리 막둥이 뽀또야!! 태어나줘서, 우리집으로 와줘서, 잘 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항상 건강하자 우리 모두가 널 사랑해🫶 (좋은 이벤트 기획 해주신 멍냥보감팀 감사드립니다🙏)

댓글 19조회수 402

육아Q&A

강아지 항불안제 효과 있나요? 3개월 포메 믹스입니다 분리불안 교육을 아무리 시켜도 출근 한번 하면 9시간씩 비우니까 다시 리셋되네요.. 약의 힘을 좀 빌려봐야 할것 같은데... 혹시 항불안제 먹여보신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격대도 어느정도일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댓글 13조회수 850

자유게시판

[잘큰막둥이] 세살버릇여든간다 !! 오늘 섬네일 사진은, 단이를 처음보았을 때 사진이에요. 반려견을 처음 데리고 오기까지 무려 3개월 이라는 시간이 걸렸어요. 내가 이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부터 나의 시간을 나눌 수 있을까 등등 거기에 경제적 부담은 말도 아니었죠. 그러다가, 어느때와 다름없이 길을 지나가다! 저희 단이를 보게 되었어요. 데리고 오게 되면, 건강한 종이었으면 좋겠고 관리가 편했으면 좋겠으며 아이가 순하고 얌전하기도 어느정도 바랬죠. 하지만!!!!!!!!!!!!!!!!!!! 그런건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우선 제 눈에 띈 저희 단이는 다른칸 친구들은 다 ~~ 자고 있는데 혼자 일어나서 저희를 바라봤고! 그냥 돌아서는 찰나에 일어나서 물을 먹고? 발라당 누워서 눈길을 끌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집에왔는데, 자꾸 생각나서 3개월 동안 고민했던걸 뒤로한채 단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뜬금없는 TMI 죠 ㅋㅋㅋㅋㅋㅋ 🥲 아무튼 그러고는 데려왔더니 단이가 울타리에 연체동물마냥 목을 꺽고 자고 있는거에요. 걱정되서 다양한 소품도 사주고는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게 편한 자세인가 자주 목이 꺽여 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고 지금도!!!!! 피곤해도 어떻게든 엄빠 보려고 자기의 안락한 장소에서 목만 내밀고 자는모습을 종종봐요( 어제 모습입니다 ㅋㅋ) 세살버릇여든간다!!!! 그래도 500g 도 안되었던 아이가 7kg 가량나가는 우량아에 탈없이 왕크게 잘 커서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요 🤎

댓글 15조회수 314

소형견 다른 글

소형견

5.36kg 비숑 슬개골 탈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09.10에 태어난 비숑을 1년 2개월째 키우고 있습니다 데리고 온 날부터 저와 하루에 20~24시간을 같이 붙어있기 때문에 제가 주보호자여서 산책도 모두 제가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애기가 산책중에 바닥에 있는걸 자꾸 주워먹을려해서 산책시에 절대 폰 안 보고, 강아지에게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산책을 나가니 갑자기 애 왼쪽 다리를 불편해하며 들면서 걷더라구요... 동영상을 바로 찍었고(동영상 첨부) 그날 바로 동물병원으로 갔습니다. 수의사님 말로는 갑자기 이렇게 될 수는 없을거다라고 하시던데.. 3일전 산책시엔 안 저랬었어요... 다리 불편함없이 잘 걸었었거든요.. (2일전엔 하루종일 비와서 산책을 못 시켰었습니다) 수의사님 말대로라면 그전부터 전조증상이 있었을텐데 제가 캐치 못 했던거라고 생각드니 정말 죄책감 드네요.. 일단 수의사님 의견은 2기 슬개골 탈구가 맞고 나중에 수술해야할 수도 있다 라고 하셨습니다. (5키로 미만까지 다이어트 권유) 슬개골 탈구 1~4기까지 있다고 들었는데 2기도 원래 육안으로 이렇게 심한가요?ㅠㅠ 집에서도 저 동영상과 같이 걷고, 하루종일 잠만 잡니다.. 원래라면 장난감 물고와서 놀아달라고 애교부리던 강아지였는데, 마음아프게 잠만 자네요ㅠㅠ.. 결론적으로 제가 지금 저희 강아지에게 무엇을 해주는게 최선일까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건 집안에 매트 깔아져있고, 관절영양제 어제부터 먹이고, 다이어트 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5.36에서 5키로 아래로 목표) 또 제가 해야할, 추천할만한게 있다면 아무것이라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 강아지여서 아프지않게 행복만 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댓글 0조회수 0
또리사랑~또리사랑~
캭~~넘 이뻐요^^오늘 중성화 수술했구나?~수고했어 하루야~~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살자~~~♡
2026-03-06
좋아요 0
닥스훈트쿠키닥스훈트쿠키
잘때 넘 1004(천사)견같아요!!!
2026-03-06
좋아요 0
봉멍이봉멍이
오늘 중성화하느라 고생했어~~ 앞으로 건강해야해!
2026-03-06
좋아요 0
개딸내미단이개딸내미단이
하루야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자 ~~♥︎
2026-03-06
좋아요 0
감자귀여워감자귀여워
아고 예뻐라 수술받느라 고생했어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2026-03-07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