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당첨. 이제야 올리네요~
스벅당첨되고 너무 기쁜데
먹을시간이 없었네요.
갑자기 엄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어요
병원가는길에 생각없이 다 마셔버렸네요
너무 감사히 잘 먹었어요
엄마사랑해요~
멍냥보감 사랑해요.
덕분에 달달한거 먹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멍냥이벤트#이벤트당첨#너무 행복해요
당첨후기 베스트
당첨후기
알러지 검사지 분석 이벤트 당첨 사료 검색도 편하고. 알러지 성분을 자동으로 등록 해 주니 편하고 참 좋다. 감사합니다 멍냥보감😍 #알러지검사분석
당첨후기
땡큐 쏘우 머치, 멍냥보감 🤎 이벤트 당첨 선물로 신메뉴 마셔봅니다. 👩🏻 초코 덕분에 엄마입만 호강이네~ 🐶 벼르 말쓰믈!
당첨후기
물어보살 이벤트 감사함당 자기껀줄 기가막히게 알아봐요 ㅋㅋㅋ 우리 똥때지 꾸르미는 가리는게 없어서 잘 먹을줄알았어요 ㅋㅋㅋ 잘 먹기도 하는데 한알 줘보니 온몸으로 먹어요;; 몸에 비비고 난리난리ㅋㅋ 호박이는 안먹을것같았는데 진짜 안먹음...ㅜㅜ 사료에 섞어주니 먹긴먹네요 ㅠㅜ 뭐하나 먹이기 참힘듦😅
당첨후기
[말하는대로] 리나공주 당첨 후기 🐾 우리 리나 선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먼저 올리면서..! 벨칸도 싱글프로틴 (닭고기) 시식 후기 갑니다앙 🫶 리나가 밥으로 건사료가 아닌 다른 밥은 처음 먹어보는 건데요! 멍냥보감에서 혼합급여량 계산해서 벨칸도랑 원래 먹는 사료를 섞어서 급여했어요~ 혹시라도 건사료가 아니라 어색해서 리나가 잘 못 먹으면 어쩌나 했는데 제가 괜한 걱정을 했더라구요 😅 이거 주려고 좀 더 촘촘한 (?) 슬로우 식기를 이번에 하나 더 산 건데, 안 사고 그냥 줬으면 체했을 것 같을 정도로 정말 코 박고 게눈 감추 듯 먹더라구요 😂 리나가 알러지 때문에 영양제를 간식처럼 급여하는데도 가리는 거 하나 없이 다 잘 받아 먹는데, 약은 간식처럼 주든 밥이랑 주든 약만 주면 기가 막히게 알고 다 뱉어내거든요..? 이렇게 먹뱉을 잘하는 우리 리나는 이번에도 처음에는 벨칸도만 먹고 사료는 다 뱉어냈는데, 다 먹고 좀 아쉬우니까 사료까지 다 먹더라구요 😂 그렇게 다 먹고도 더 달라고 절 빤히 쳐다보는 우리 리나 💕 그리고 트림공주답게 다 먹자마자 시원하게 용트림까지 ✨️ 리나가 너무 좋아했어서 남은 거 다 먹이고, 나중에 따로 구매해서 종종 먹여볼까 합니다 ㅎㅎ !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며, 모두 안녕 🐾
당첨후기
물어보살 이벤트 당첨 지금 알레르기 증상이 살짝 나타나서 좀 가라 앉으면 먹여보려고 합니다 ㅎㅎ 반습식이라서 말랑말랑해보이는데 잘 먹을 것 같아요 👍 샘플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베스트
소형견
[잘 큰 막둥이]우리 하루 울 애기 처음 온 날 손바닥 만큼 작았는데 벌써 이래 컸다니 오늘 중성화 수술 하고 왔어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 살자 ♥️
자유게시판
[잘큰막둥이]쿠키야 잘커줘서 고마워^^ 1~2.쿠키 어릴때 3.중간 4.지금의 쿠키 다리는 안 길어지고 허리와혀,주둥이만 길어지는 쿠키;; 뚠뚠해지기까지;;;;;
자유게시판
[잘큰막둥이] 유기견에서 가족의 품으로 7개월에 입양되어 다른 강아지들처럼 아기강아지때 뽀또의 사진은 없지만..몇살이 되던 뽀또는 저희 가족의 영원한 애기입니다... 사진을 고르면서도 우리 뽀또가 정말 너무 잘 컸다고 생각도 들고.. 그 잘 크는 장소가 우리집이라서 너무 다행이고 기쁩니다..!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5개월 강아지였던 저희 뽀또는 좋은 유기견센터로 가서 가족을 기다리다가 저희 가족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2025년 5월인데 시간도 정말 빠르네요!!! 새 집에서도 적응도 잘하고 애교도 많은 우리 막둥이 뽀또야!! 태어나줘서, 우리집으로 와줘서, 잘 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항상 건강하자 우리 모두가 널 사랑해🫶 (좋은 이벤트 기획 해주신 멍냥보감팀 감사드립니다🙏)
육아Q&A
강아지 항불안제 효과 있나요? 3개월 포메 믹스입니다 분리불안 교육을 아무리 시켜도 출근 한번 하면 9시간씩 비우니까 다시 리셋되네요.. 약의 힘을 좀 빌려봐야 할것 같은데... 혹시 항불안제 먹여보신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격대도 어느정도일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유게시판
[잘큰막둥이] 세살버릇여든간다 !! 오늘 섬네일 사진은, 단이를 처음보았을 때 사진이에요. 반려견을 처음 데리고 오기까지 무려 3개월 이라는 시간이 걸렸어요. 내가 이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부터 나의 시간을 나눌 수 있을까 등등 거기에 경제적 부담은 말도 아니었죠. 그러다가, 어느때와 다름없이 길을 지나가다! 저희 단이를 보게 되었어요. 데리고 오게 되면, 건강한 종이었으면 좋겠고 관리가 편했으면 좋겠으며 아이가 순하고 얌전하기도 어느정도 바랬죠. 하지만!!!!!!!!!!!!!!!!!!! 그런건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우선 제 눈에 띈 저희 단이는 다른칸 친구들은 다 ~~ 자고 있는데 혼자 일어나서 저희를 바라봤고! 그냥 돌아서는 찰나에 일어나서 물을 먹고? 발라당 누워서 눈길을 끌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집에왔는데, 자꾸 생각나서 3개월 동안 고민했던걸 뒤로한채 단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뜬금없는 TMI 죠 ㅋㅋㅋㅋㅋㅋ 🥲 아무튼 그러고는 데려왔더니 단이가 울타리에 연체동물마냥 목을 꺽고 자고 있는거에요. 걱정되서 다양한 소품도 사주고는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게 편한 자세인가 자주 목이 꺽여 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고 지금도!!!!! 피곤해도 어떻게든 엄빠 보려고 자기의 안락한 장소에서 목만 내밀고 자는모습을 종종봐요( 어제 모습입니다 ㅋㅋ) 세살버릇여든간다!!!! 그래도 500g 도 안되었던 아이가 7kg 가량나가는 우량아에 탈없이 왕크게 잘 커서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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