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하는거같아요 ㅜㅜ

Mozzi_oo
2024-08-01

이게느낌인지는모르겠지만..
원래 시간이많아서 일주일에 한두번 애카
한달에 한두번 팬션 이렇게다니다가
지금세달째 일이많아서 애카도못가도 팬션도못가고
집에서만있어요 ㅜㅜ (저도같이항상집에있어여/재택)
산책도 원래 3~4 가다가 지금은 두번으로줄이고
애기들이 우울해하는 느낌인거같네요 ..ㅜㅜ
보통 어떤가요
최대한 집에서 공놀이든뭐든해주려하는데
또시간이 일하다보면 흘러가고 ..안쓰럽고
어찌해야할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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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봐주세요~ 요즘 이게 유행이더라고요~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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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햅삐뉴이어~~🌅🎆 소원은 다들 비셨나요!? 2026년이 시작됐습니다 여러분~~ 보호자님들께 새해 인사 드리러 왔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멍냥 친구들도 2026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견생+묘생 보내기를~~🐶🐈 우리 막둥이들은 새해 소원이 뭘까요,,,🤔 보호자님들의 새해 소원과 함께 막둥이가 원할 것 같은 새해 소원 나눠봐요! 2026년도 멍냥보감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반려생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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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샷 당첨🥰❤️ 기분 좋네요~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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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2025 마지막인데 댕댕이랑 뭐하실거에요?! 저는 찹쌀이랑 지금은 따로 살지만 오늘은 본가에 가서 아이들이랑 놀아주려구요 그래도 연말이니 가족들 얼굴은 봐야하니 ㅎㅎ (물론 찹쌀콩이를 보러 가는게 더 크지만!) 사진은 박스나 쇼핑백만 보면 들어가는 고양이같은 찹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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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샷 GPT edit 없어서 속상햇는데, 다들 이쁜 트리샷 올리는데 부러웠거든요... 산책할때 여기 잠실은 스벅도 트리가 없어요?? 똑땅.., 장군이도 나도 감기 걸려서 동내만 조금 산책하고 안에서만 산책했는데... 노 트리...😭 하지만, 우리 마음씨 이쁜 신유💘맘이 만들어줬어요. 이거 예시인데 한번 좀 보세요 왕 귀엽네요. 완전 신기방기에요. 전 나이 많아서 이런거 할줄 모르는데 ㅋㅋ 땡큐 어게인 신유맘~~ 마지막은 스틸했어요 하핳🤭😉 장군인줄 알고 스틸했는데 굴비래요. 닮앗죠? ㅎㅎㅎ 그래도 이번 해 지나기 전에 이런 사진 건져서 기쁘네요. 세상은 아직 따뜻하고 살만하다잉. 기록,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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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강아지 구토사진 주의)올해 7월7일생 비숑 아가 구토 도와주셔요 ㅜㅜ 이제 6개월 다되어가는 비숑프리제 남아인데 아직 중성화는 안했어요 이틀 전 부터 밥먹고 산책다녀오거나 하면 바로 토를 하네요 ㅠㅠ 사료를 불려서 줘도 오늘 또 산책하다 토하네요 토하고 나서 활력은 괜찮은데 ..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병원은 내일 데려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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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눈물자국... 말티푸 1살하고2개월이 지나도 여전히 안없어지네요ㅜㅜ 관리 다들 어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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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봐주세요~ 요즘 이게 유행이더라고요~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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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햅삐뉴이어~~🌅🎆 소원은 다들 비셨나요!? 2026년이 시작됐습니다 여러분~~ 보호자님들께 새해 인사 드리러 왔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멍냥 친구들도 2026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견생+묘생 보내기를~~🐶🐈 우리 막둥이들은 새해 소원이 뭘까요,,,🤔 보호자님들의 새해 소원과 함께 막둥이가 원할 것 같은 새해 소원 나눠봐요! 2026년도 멍냥보감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반려생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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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요즘 유행한다는 강아지지능테스트 재미로 함 해봤어요~ 잘 통과해주니 설날아침부터 기분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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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 읽을거리.. 요샌 스레드가 많이 활성화되서 어쩌다 가끔씩 둘러보는데 눈에 띄는 글이 있길래 가져와 봤어요. ➡️ 출처 https://www.threads.net/@kiki_delivery_servise (허락완료) (동물병원 - 1) 난 반려동물을 키우는 지인에게 절대 빠뜨리지 않고 이 이야기를 전해. 충격적일수도 있겠고 물론 그렇지 않은 병원도 있겠지만 그만큼 동물병원은 정말 잘 골라야해.. 이번 이야기는 좀 길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약 3년간 일했던 동물병원 이야기야. 대학생이었던 난 학비 외의 돈은 내가 벌어야 했어서 동물병원에서 밤11시부터 아침 9시까지 일하게 됐어. 그곳은 1층이 용품판매 / 로비 / 호텔 및 미용실 이었고 2층은 진료실 / 수술실로 된 조금은 오래된 동물병원이었어. 동물병원에서 키우던 5살 페키니즈 ’별이‘ 그리고 나이가 많은 노묘 페르시안 ‘하늘이’ 수의사들은 밤마다 한 명씩 돌아가면서 당직을 섰고 우리 병원으로 인턴십을 오는 K대 수의과 학생이 있었어. 매니저인 나까지 총 세명이 있었지. (동물병원 - 2) 아-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24시간 동물병원은 대부분 밤이면 응급만 받아 그리고 우리 동물병원은 근처에 큰 동물병원이 있어서 보통 응급환자가 그렇게 많지 않았어. 오더라도 용품을 사러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 그래서 수의사는 2층 숙직실에서 술을 마시곤 했어. 그럴 때 마다 1층으로 전화를 걸어서 하는 말 “실장님, 오는 전화 돌려주세요~” 이 말은, 지금부터 술 먹고 잘 테니까 응급 환자 및 진료문의 전화를 근처 병원으로 돌리란 소리야. 어느 날은 2-3개월 된 아가 말티즈가 내원했어. 자두씨를 삼켰대. 주인이 막 울면서 뛰어왔어. 얼른 2층에 전화를 했고, 막 자다 깬 목소리로 알겠다고 한 수의사는 내려와서 아이를 받아들었어.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면서 내게 “실장님, 오늘 인턴이 없어서 그런데 애기좀 잡아주세요~” 그렇게 난 2층 처치실에 처음 들어가봤어. (동물병원 - 3) 그렇게 작고 하얀 아기 말티즈를 안아들고 위세척을 준비하러 처치실에 들어갔어. 말만 처치실이지 벽 가득 창고처럼 쌓여있는 물건들을 보고 1차 충격 먹었지만, 뭐 수술실이 아니라서 상관없나? 그땐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아. 위 세척을 할 거니까 난 당연하게 손도 씻고 소독하고 진료대 위에서 애기 양 어깨를 잡고 기다리고 있는데 선생님이 맛소금을 가져왔어. 그리고 애를 단단히 잡고 있으라고 한 뒤에 성인용 쇠 숟가락으로 연거푸 5-6 숟가락을 애기 입에 넣고 초록색 수도 호스로 물을 틀어 그 말티즈 입으로 물을 우겨 넣었어. 당연히 그 작은 강아지는 켁켁대며 소금과 물을 목구멍으로 넘기는 것 밖에 할 수 없었고, 조금 후에 많은 양의 물과 자두씨를 토했어. 너무 당황스러워서 “선생님... 위 세척 하신다면서요” 했더니 그 선생님이 뭐라그랬는지 알아? (동물병원 - 4) “실장님 처음 보시는구나. 저희 병원 위세척용액 없어요. 다른데도 이런 곳 많아요.” 그렇게 소금물 범벅이 된 말티즈를 여기저기 닦고 1층으로 내려가 보호자에게 안겨주면서 “쫑쫑이(가명) 삼킨 자두씨 여기 있구요, 애기 위세척 끝났습니다. 아무래도 위세척 용액이 소금기가 있다보니까- 집에 가서 몇 번 더 토할 수도 있고 입 주변이 많이 짤 수도 있어요. 물로 헹궈주시고 물 많이 먹게 해주세요~^^” 엑스레이 두 장 8만8천원 위세척 17만 6천원 내복약 3만3천원 야간 응급비 8만 8천원 총 38만 5천원을 결제한 보호자는 위에서 일어난 일은 꿈에도 모르고 수의사에게 연신 허리를 굽히며 감사하다고 하고 소중히 그 작은 말티즈를 데리고 갔어. 수의사는 크게 하품을 하며 “실장님 앞으로 오는 전화나 응급 다 돌리세요~” 하며 다시 2층으로 올라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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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보따리멍냥보따리
저희애두 퇴근하고 올때까지 잠만잔대용 저희퇴근하고부터 짖고 활발해지는🤣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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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하는거같아요 ㅜㅜ

Mozzi_oo
2024-08-01

이게느낌인지는모르겠지만..
원래 시간이많아서 일주일에 한두번 애카
한달에 한두번 팬션 이렇게다니다가
지금세달째 일이많아서 애카도못가도 팬션도못가고
집에서만있어요 ㅜㅜ (저도같이항상집에있어여/재택)
산책도 원래 3~4 가다가 지금은 두번으로줄이고
애기들이 우울해하는 느낌인거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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