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곤노곤
용냥아, 드디어 잘 시간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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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노곤노곤 용냥아, 드디어 잘 시간 된 거지?
고양이
원인을 모르겠어요 2월 중순부터 한쪽 눈에만 눈물이 차고 빨간 눈꼽이 끼더니 자꾸 눈 주변이 붉어지면서 붓더라고요. 심하지는 않는데 반대쪽 눈과 비교하면 살짝 부어있는게 보여요. 그래서 저번주 목요일에 종합백신과 광견병 주사 맞는 날이여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상처나 충혈은 없다고 하시면서 눈물이 나면 넣으라고 안약을 주셨어요. 주사를 맞고 집에가서 안약을 넣었는데 아이의 눈이 말도 안되게 빠른시간 내에 부었고 다시 병원으로 가서 가라앉히는 안약과 주사를 맞았습니다. 백신을 맞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알레르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따로 주의사항을 말씀해 주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눈은 다음 날 가라앉았지만 그 뒤로도 눈물은 계속 나고 눈은 가라앉았지만 아직도 눈 주변은 붉고 가끔 눈이 붓습니다. 병원을 가자고 해도 남자친구는 병원가서 저번처럼 잘못될까봐 무서워서 못데리고 가겠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양이
사료 추천 부탁드려요🥺 첫 사료부터 로얄캐닌만 먹였는데 최근 이슈로 사료를 바꿔주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지만 도저히 모르겠어서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펫행사 다니면서 사료 샘플 받은걸로 여러가지 먹여봤는데 가리는거 없이 다 잘먹고 알러지도 없어요! 단지 다이어트를 해야해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고양이
잘큰막둥이! <이벤트> 우리 용냥이 첫모습은 갑자기 창문 열어놨더니 들어와버린냐옹이 지금은 애교쟁이♡
고양이
이물섭취로 진짜 식겁했네요;-; 며칠 전에 동동이가 캣닢볼 장난감을 먹는 바람에 급하게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구토유발제 먹이고 했는데 안 나왔거든요.. 걱정돼서 밤에 잠도 안 자고 상태 살폈었는데 밥 잘 먹고 응아도 잘 싸는 걸 보니 그냥 소화가 된 거 같아서 정말 안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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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바닥에 뿌려놔야 먹어용.. 1. 밥먹기전 30~40분전 산책합니다 (잘 걷거나 뛰지 않아도 날씨 문제없으면 무조건 나가려 합니다) 2. 사료에 문제가 있나 싶어 변경중입니다 오늘은 7 대 3 비율로 섞어 주고있고 하루씩 1 비율씩 늘립니다~ 3. 렌지 10초 돌려서 냄새나도록해도 쩝쩝대다가 안먹어요 4. 간식 아주소량 뭉개서 섞어서 줘도 안먹어요~ 5. 평소간식은 밥다먹으면 칭찬 해주면서 손톱만한 큐빅 간식 하나줍니다 (최대하루3개정도) 6. 일일급여량이 90g으로 추천뜨는데 하루3끼 한끼당 20g줍니다( 이것도 안먹을때가 많아요 ) 7. 최근에 우유껌 만들어서 한개씩 주고있어요 (길이는 한뼘정도 굵기는손가락정도) 그래도 다행인건 바닥에 놓으면 먹는다는것...ㅠㅠ 화식 간식도 추천받았었는데 오늘와서 현재 냉동실에 있어요 이걸 섞어서주면 괜찮아질까요? 예전에 같은 고민글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여러의견을 주셔서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습니다! 그외에 말티푸의 특성일수도있고 사람처럼 입이짧은성향일수도있고~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일급여량이 총 60이라 30 차이나는데.. (심지어 저 양도 다안먹는데 성장하는데 문제 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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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려 드립니다! 그림그려드려요 그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름, 사진, 추가할것(예: 옷그려주세요, 모자 씌어 주세요) 안하실 분은 안해도 됨당! 요즘 소식이 없었죠ㅜㅜ 이제부터는 열씨미 게시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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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 용냥아, 드디어 잘 시간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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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배변활동 조언부탁드려요 ! 🥹 현재 데리고 온지 7일 됬어요! 9주된 골든두들이에요! 일단 데리고 올때 울타리, 켄넬 준비해서 데리고 왔는데 저는 집에 항상 있고 남편을 일가요. 처음에 켄넬이랑 쿠션같은거는 오른쪽에 왼쪽에는 패드 두장깔고 나뒀더니 70프로는 패드에 항상 오줌싸고 60프로정도는 똥도 배변패드에 싸더라구요. 칭찬해주고 거기 안싸도 유튜브나 찾아보고 안혼내고 했어요. 그래서 똥싸면 짖더라구오 치워달라고 하는건가 싶어 짖으면 치워주고.. :) 3-4일째는 혼자서 잠도 엄청자고 놀아주다가 자고 반복이였고 그런데 어느순간! 너무 만져주고 안아줬더니 약간 분리불안 특히 저한테.. 생긴둣한 느낌이 들어 짖어도 기다렸다가 가고 했어요. 울타리 잠깐 나오면 졸졸 따라다녀요. 점심, 오후에는 잘 안짖더라구요. 훈련도 조금 하고 앉아 손은 했어요. 근데 아직 이름불러도 인식은 안됬는지 몰라요. 켄넬훈련은 했는데 켄넬에 잘안들어가요. 더워서그런지 밖에서 자요. 처음 왓을때는 5시에 일어나서 너무 12시까지 같이 놀아주니 피로해서 짖고 잘때 짖고 더 그러는거 같아 10시쯤 저희도 자더니 침대로 가도 안짖고 더 푹자는지 조금 늦게 일어나서 짖더라구요. 보통 몽쉘이 루틴이 뭐냐면, 7:00 기상(이때쯤 짖어요, 배고파서 혼자오래있어서?) 7:00 아침식사 7:00-7:20 놀기 7:00-11:00 휴식,잠 11:00-11:30 놀기, 훈련, 간식 11:30-1:00 낮잠 1:00 점심식사(가끔 조금일찍) 1:30 놀기, 훈련, 간식 1:30-4:00 낮잠 4:00-5:00 울타리 밖에서 같이 놀기 5:00-8:00 휴식, 자기, 혼자놀기 8:00 저녁식사(가끔 조금일찍) 8:00-10:00 조금 같이 놀다가 혼자 있다 잠들기 시작 10:00-11:00 취침 근데 이제 7시에 짖어 가보면 배가 엄청 고파서 막 짖고 새벽에 일어낫다가 자다가 혼자 오래있었는지 이유는 모르겟는데 소변이랑 똥이랑 바닥에 엄청 많이 싸구 밟거나 먹은 흔적도 있고 똥은 싸고 먹은적이 많아요 🥲 그래서 싸면 바로가서 치우는데 입에 대려한걸 본적이 많아요. 혼내진않았어요. 근데 밤엔 또 못보니까ㅠㅠ 근데 똥이랑 오줌이랑 패드에도 싸긴하는데 특히 아침엔 마구잡이로 밟고 불안햇던건지 뭔지 오줌도 싸놓고 막 아침에 항상 다 닦아놔요. 닦는건 괜찮은데 혹시나 너무 아침시간이 늦은건지 더일찍 먼저 짖기전에 6시쯤 일어나야 좋을까요? 아니면 패드를 한장 더 놔둘까요. 아니면.. 취침시간이 너무 빠른건지! 궁금해요. 아침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하는지..?! 밥도 막 진짜 정신없이 먹어요. 평소에도 그렇긴한데 기다려훈련도 안될정도로 막. 그리고 밥먹을때 어디 갈까봐 먹다가 낑낑 저보다가 먹어 괜찮아 하면 또 먹고. 아침에 특히 그래여.. ㅜ 그래서 울면 5분후에 또 그만하고 자고있긴해요.. 근데 뭔가 제가 잘못하고 있는게 잇는지 ㅠㅜ 울타리안에를 싫어하는 느낌은 없었어요. 근데 아침엔 5분동안 짖을땐 그러는거같은데 밥 더달라고 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현재 사료에 나와잇는디로 5.3kg라 110g 정도 3번 나눠서 주고 있고 간식은 훈련용 간식 조금 먹이고 가끔 콩 에 넣어서 주고. 로얄캐닌 애기푸들용 전에 몽쉘이 엄마키우던분이 먹였더고 하셔서 먹아고 있어요. 제가 호주에 있어서 한달후에 강아지 교육이라고 같이 한달동안 4번가서 훈련하는걸 신청해둔 상태긴 해요. 거기서 짖는거 랑 훈련을 하는데. 이런 생활같은건 안배우니까.. 혹시나 경험자분들이 조언해주신다면 너무 좋을것같아요..ㅜㅜ 제가 더 일찍일어나야 할까요.? 아님 뭐 다른거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울타리 밖에 잠깐 나와서 놀때는 소변이랑 똥을 아무데나 싸구 있어요. 그리고 울타리 열어두면 들어가서 물 혼자 먹고 나와서 놀다가 조금 지칠거같을때 같이 울타리 들어갓다가 저 혼자 나오면 안짖어여. 그리고 어느순간 부터 패드위에서 자더라구요. 사진에 보이는거처럼 패드나 쿠션쪽 구석에서 자요 ! 패드에선 왜 자는걸까오?! 아침에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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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머루야 코골이아빠를 삼킨거야? 엄마랑 같이 10시 출근~3시 퇴근 후~ 너무 피곤했던 우리 머루. 아빠를 삼킨건지 아빠랑 코고는 소리가 똑같아~~ 꼭 그 좁은 곳에서 껴서 자는 바람에 얼굴은 늘 찌그러져 있고~~ 제발 거기서는 좀 자지마 머루야~~머루 자는 모습에 엄마가 노곤노곤해지는~ 소파 위에서 우아하게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