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ㅜ또틀렸다하나ㅠㅠ

토리애기
2023-12-20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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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샷 당첨🥰❤️ 기분 좋네요~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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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2025 마지막인데 댕댕이랑 뭐하실거에요?! 저는 찹쌀이랑 지금은 따로 살지만 오늘은 본가에 가서 아이들이랑 놀아주려구요 그래도 연말이니 가족들 얼굴은 봐야하니 ㅎㅎ (물론 찹쌀콩이를 보러 가는게 더 크지만!) 사진은 박스나 쇼핑백만 보면 들어가는 고양이같은 찹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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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이가 알파벳을 그렸어요... 😅 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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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간 임박상품 기준 너무 화나요.. 모 반려동물 전용샵 어플로 강아지 보습크림 구매했는데 유통기한이 4개월 남은 상품이었어요. 5월 19일에 주문하고 5월 20일에 받았는데 유통기한이 9월 20일까지였네요. 그걸 제가 며칠 전에 너무 늦게 봤어요😢 제조일로부터 36개월이 유통기한인데 유통기한이 4개월 남은 걸 임박상품 고지나 할인도 없이 판매하고 자기네들은 4개월 이상 남은 제품은 정상제품으로 판매하고 주문한지 오래돼서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하다네요..ㅎㅎ 하루만 늦게 주문했어도 임박상품이었을 제품을 그렇게 재고떨이 해놓고 자기네들은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다하니 그냥 화가나네요🫠 크림이 간식처럼 바로 먹어치우는 것도 아니고 사람도 화장품 개봉하고 1년까진 써도 된다하는데 작은 강아지가 4개월 안에 다 써야하는걸 보내다니..ㅎㅎ 비싼 제품도 아니지만 저리 대응하니 더 화가나요. 결국은 소비자가 꼼꼼하게 다 확인해야되는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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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감이언니 올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그림은 gpt작. (어깨는 내가 벗긴게 아니에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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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츄이 귀엽당~~~~~ ㅋㅋㅋ나 쳐다보는거 보소! 귀여운 우리 츄이를 위한 새사료! 이거 눈물알레르기있는 애들 먹이면 효과 좋아요! 이름=Natural Core 이게 도움이 됬고나 츄이가 귀엽다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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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의사 선생님께서 5개월까지사료 불려주라고 하셔욥 5개월때 앞니가 빠진다고 하시면서 5개월까지 사료를 물에 불려주라고 하시네요.. 뭐가 맞는지 너무 당황스러워서 글을 남겨봅니다 ! 사료를 물에 불려먹는 이유가 뭔지 아시눈 분 있으실까요? 소화를 위해 그러는거같은데 ㅜ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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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강아지 처음키워봐요, 선배집사님들 팁좀 주세요🥲 데려온지 일주일된 새끼강아지이고요, 분리불안 교육과 배변교육을 위해 울타리 생활중입니다. 한달정도 뒤에 울타리를 치울 예정입니다. 지금은 울타리에서 기본적인 생활을 하되, 하루에 1번은 꼭 5분간 거실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닐수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 손으로 빗질해주고, 최소한의 스킨쉽을 해주다보니 제가 계속 만져주기를 바래서 계속 짓습니다. 이럴때는 무시하라고 해서 무시하고 방문도 일부러 소리내고 닫고 나가는데요, 나갈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ㅠ 굳이 이렇게 까지 조그만한 아가를 두고 가는게 과연 옳을까요ㅜㅠ 그리고 영상에서 보시다시피 제 손을 보면 입을 벌리고 왕합니다. 아무래도 이갈이 할때가 되었나봅니다. 그리고 전에는 제 손을 핥기만했는데, 이제는 앙앙거려요. 이게 입질인지 놀아달라는건지 구별이 안갑니다.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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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샷 당첨🥰❤️ 기분 좋네요~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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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2025 마지막인데 댕댕이랑 뭐하실거에요?! 저는 찹쌀이랑 지금은 따로 살지만 오늘은 본가에 가서 아이들이랑 놀아주려구요 그래도 연말이니 가족들 얼굴은 봐야하니 ㅎㅎ (물론 찹쌀콩이를 보러 가는게 더 크지만!) 사진은 박스나 쇼핑백만 보면 들어가는 고양이같은 찹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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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은 나쁘지만, 펫샵'만' 나쁜건 아니다 저는 오프라인으로도 펫샵지양, 보호소지향을 외칩니다. 그러다보니 펫샵, 번식장이나 보호소에 관해 지인들에게 이야길 많이 하죠. 어느날 지인 한 분이 보호소에서 어렵게 성견을 데려오는게 도의적인책임 말고 사람에게 무슨 가치가 있냐고 저한테 물어보시더라고요. 순수한 질문이었습니다. 펫샵에서 너무도 쉽게 구매가 가능한데 왜 어렵게 보호소를 가야하냐고요. 결국 견주가 돈, 시간, 에너지 써서 10년넘게 키울건데 보호소가서 수고까지 하면서 품종도 나이도 고르지 못하고 데려오는게 동물복지에 무슨 변화를 줄 수 있냐고 물으시더라고요. 사실 논리적으론 생각하면 그분말이 맞아요. 번식장이 비도덕적인거, 펫샵에서 소비되는 아이들의 모견이 비윤리적 삶을 사는거 모르는 사람 드물껄요? 알고도 구매하는 사람 많습니다. 내새끼만 예쁘면 되는거지 그 외에것은 알빠 아니죠. 우리가 쓰는 일회용품은 야생동물들의 터전인 산림과 바다를 망치고, 고기섭취를 위해 동물들은 도살 당하며, 동물원/아쿠아리움/서커스등에선 인간의 유희를 위해 동물들의 고통이 소비되고 있어요. 아직도 경마장 말들은 도박을 위해 달리고, 말타기체험등으로 학대받는 말도 있어요. 천연가죽이나 오리털 거위털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왜 보호소동물들만? 소형견 대부분과 많은 품종이 인간을 위해 인간의 욕심으로 만든 인간의 산물이잖아요. 3kg미만 초소형견이나 퍼그, 불독류를 보면 인간이 가장 잔인합니다. 저는 고양이도 두 마리 반려했었지만, 캣맘은 싫어요. 책임은 없고, 길냥이가 챱챱거리며 먹는 귀여움이란 쾌락에 빠졌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분들은 꼭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다. 다른 생명도 사랑하자"라고 말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우습죠. 비둘기나 쥐보면 기겁을하고, 바퀴벌레나 모기는 보면 죽이며, 생선이나 고기를 먹는 사람들이 귀여운 길냥이에게만 선택적인 생명존중을 외치는게 우스워요. 이 영상에 댓글을 보세요 https://youtu.be/Bks6MB_N3_0?si=pG6Y9J1-0r9QHNdF 이 영상에 댓글을 쓴 대부분의 사람들의 사고라면, 제가 보호소입양을 외칠때, 제가 캣맘을 보는 시선으로 절 보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도 고기를 먹고, 데이트로 아쿠아리움을 가고, 비둘기가 보이면 쫓아버리니까요. 보호소에서 입양해 다시 유기하는 사람도 있고, 유기견을 데려와 학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펫샵소비를 반성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펫샵소비 후 15년넘게 사랑으로 반려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냐"는 질문에 "각자의 양심을 지키며 살아가면 그게 바로 종교고 신앙이다"고 답했습니다. 동물의 희생으로 인간의 삶의 질이 올라가는것은 사실입니다. 고기를 먹고 건강해지고, 가죽과 털로 멋을내며, 반려를 통해 행복을 찾아요. 모두가 마음속으로 동물들에게 감사함과 미안함을 잊지 않고 산다면, 그게 바로 동물복지선진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펫샵소비가 줄어 펫샵이 망하고 번식장도 망하면 좋겠지만 어차피 법이 재정되지 않는한 불가능합니다. 펫샵이나 번식장을 타도하는것도 좋지만, 모든 동물을 생각하며 그 동물들로 인해 우리 삶의 질이 올라갔음을 인지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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