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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의 개손녀 사랑~:)
엘리맘001
25.12.29 21:21 조회 780
반려동물 정보
말티푸여아1살 4개월
친정집에 맡겨두면, 우리집 엘리는
잘먹고 잘놀고 어마무시한 사랑을
우리 엄마아빠에게 독차지 받는다
그런데, 털이 길었다며
자꾸 뭔가 미용을 하시려 조금조금 잘라놓으시길래
“엄마ㅠ 제발 절대 자르지마” 절대!“
엄포(?)를 놓았더니..
오늘은…………..😍;;
엄마왈.
” 아니 털이 너무 길길래 , 자르지 말라며~
안자르고 묶었다??????“
귀.엽.다..ㅎ…
추운 겨울이라고 미용을 미루고있었는데,
요렇게 더 버텨봐도 되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