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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박스사연~울집 막둥이 귀요미 토리
토리*말티푸1
25.12.20 17:14 조회 747
반려동물 정보
말티푸남아1살 7개월
첫째...토리와의 첫만남
토리의눈과 마주치자마자 똘망똘망한눈에서 내 눈길이 떨어지지않았습니다. 토리를 집으로 데려오던 날, 설렘과 함께 큰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작고 연약한 생명이 이제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되었다는 사실이 기쁘면서도, 잘 돌볼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토리가 집에 와서 꼬리를 흔들며 반겨줄 때, 작은행복감도 느꼈답니다.
앞으로 우리토리가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책임감 있게 돌보겠습니다.
둘째.....좋은 반려인이 되기위한 다짐
“토리를 가족으로 여기며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토리를 사랑과 책임으로 평생 함께하겠습니다.”
셋째.....함께했던 아찔한? 추억
정말 아찔한 기억이자 두번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않길 조심하고 또 조심하자고 다짐했습니다
둘째 아이가 치킨을 먹고 쓰레기통에 잘버렸는데 잠시 나갔다온사이 토리가 쓰레기통에 넣은 닭뼈를 남김없이 다 먹어 늦은밤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ㅜ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ㅜ
이틀병원에 입원해 경과를 지켜보며 나아지길 괜찮아지길 바라며 지켜봐야만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잘 견뎌준 울집 막둥이 토리
사랑한다 토리야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함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