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 도와주세요…

바오|짝꿍
2026-03-06

집에 입양해 온 지 44일 된 5개월 믹스견입니다.

배변훈련을 정말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배변판 성공 확률이 거의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90%는 집 바닥 아무 데나 대소변을 봐요.

보통 강아지들은 냄새를 맡거나 빙글빙글 돌면서 자리를 찾는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냄새도 안 맡고 그냥 걷다가 갑자기 싸고 가던 길을 가는 식입니다.

현재 환경은
- 산책: 점심, 저녁 식사 후 하루 2번
- 생활 공간: 거실과 부엌 사이에 울타리를 설치해 현재는 거실에서만 생활
- 배변판 위치: 거실과 부엌 사이 (원래 가장 많이 싸던 자리)

배변 환경은
- L사이즈 배변판 2개 위에 배변패드를 깔아서 사용 중입니다.

훈련 방식은
- 배변판 성공 시 바로 간식 보상 + 칭찬
- 실패 시에는 혼내지는 않고, 치울 때 강아지가 소변 묻은 발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막기 위해 잠시 캔넬에 넣어두고 치우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형견이라 점점 대소변 양도 많아지고, 하루 종일 치우다 보니 저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될 때가 있어 걱정입니다.

혹시 이렇게 냄새 찾는 행동 없이 그냥 걷다가 아무 데서나 배변하는 경우, 배변훈련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4조회수 789

교육 베스트

더보기

교육

배변훈련 도와주세요… 집에 입양해 온 지 44일 된 5개월 믹스견입니다. 배변훈련을 정말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배변판 성공 확률이 거의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90%는 집 바닥 아무 데나 대소변을 봐요. 보통 강아지들은 냄새를 맡거나 빙글빙글 돌면서 자리를 찾는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냄새도 안 맡고 그냥 걷다가 갑자기 싸고 가던 길을 가는 식입니다. 현재 환경은 - 산책: 점심, 저녁 식사 후 하루 2번 - 생활 공간: 거실과 부엌 사이에 울타리를 설치해 현재는 거실에서만 생활 - 배변판 위치: 거실과 부엌 사이 (원래 가장 많이 싸던 자리) 배변 환경은 - L사이즈 배변판 2개 위에 배변패드를 깔아서 사용 중입니다. 훈련 방식은 - 배변판 성공 시 바로 간식 보상 + 칭찬 - 실패 시에는 혼내지는 않고, 치울 때 강아지가 소변 묻은 발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막기 위해 잠시 캔넬에 넣어두고 치우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형견이라 점점 대소변 양도 많아지고, 하루 종일 치우다 보니 저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될 때가 있어 걱정입니다. 혹시 이렇게 냄새 찾는 행동 없이 그냥 걷다가 아무 데서나 배변하는 경우, 배변훈련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4조회수 789

교육

고양이가 볼일 후 화장실 벽을 긁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2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 2025년 2월 초부터 브숏 한마리를 키우다가 7월에 코숏을 입양했는데 브숏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후 계속 모래가 아니라 화장실 벽을 긁어요. 어릴 때부터 계속 긁었고, 어릴 때 작은 화장실만 사용해서 그런가 싶어요. 나중에 되서야 큰 걸로 바꾸기는 했지만 여전히 벽만 긁어요... 코숏은 모래로 잘만 덮는데 브숏은 계속 벽만 긁고 긁지 말라고 교육도 시켜봤는데 그럴 때마다 일부로 보라는 듯이 더 긁어요..ㅋㅎ 혹시 모래로 덮게 하는 교육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0조회수 533

교육

4개월 말티푸 배변훈련 이제 막 4개월됬는데 혹시 배변훈련 어떻게 하시나요? 응아는 잘 안되는것 같구 소변은 패드에 쌀려고 노력은 하는데 조준이 잘못되는 경우도 많고 또한 간헐적으로 다른곳에 싸는 경우도 있어요 출근하면 여기저기 막 밟고 다녀서 애기 발바닥도 안좋고 유튜브 찾아보면서 몇개 따라했는데 쉽게 안되네요ㅠㅠ

댓글 8조회수 1.5k

교육

산책교육 알려주실분 저희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만 보면 짓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인물 보호자님 제발 알려주시욥...

댓글 0조회수 799

교육

소변대변 가리는법 강아지 소변 대변 어떻게 교육 시켜야하나요?

댓글 0조회수 794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소형견

[잘 큰 막둥이]우리 하루 울 애기 처음 온 날 손바닥 만큼 작았는데 벌써 이래 컸다니 오늘 중성화 수술 하고 왔어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잘 살자 ♥️

댓글 5조회수 527

자유게시판

[잘큰막둥이]쿠키야 잘커줘서 고마워^^ 1~2.쿠키 어릴때 3.중간 4.지금의 쿠키 다리는 안 길어지고 허리와혀,주둥이만 길어지는 쿠키;; 뚠뚠해지기까지;;;;;

댓글 17조회수 265

자유게시판

[잘큰막둥이] 유기견에서 가족의 품으로 7개월에 입양되어 다른 강아지들처럼 아기강아지때 뽀또의 사진은 없지만..몇살이 되던 뽀또는 저희 가족의 영원한 애기입니다... 사진을 고르면서도 우리 뽀또가 정말 너무 잘 컸다고 생각도 들고.. 그 잘 크는 장소가 우리집이라서 너무 다행이고 기쁩니다..!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5개월 강아지였던 저희 뽀또는 좋은 유기견센터로 가서 가족을 기다리다가 저희 가족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2025년 5월인데 시간도 정말 빠르네요!!! 새 집에서도 적응도 잘하고 애교도 많은 우리 막둥이 뽀또야!! 태어나줘서, 우리집으로 와줘서, 잘 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항상 건강하자 우리 모두가 널 사랑해🫶 (좋은 이벤트 기획 해주신 멍냥보감팀 감사드립니다🙏)

댓글 18조회수 370

육아Q&A

강아지 항불안제 효과 있나요? 3개월 포메 믹스입니다 분리불안 교육을 아무리 시켜도 출근 한번 하면 9시간씩 비우니까 다시 리셋되네요.. 약의 힘을 좀 빌려봐야 할것 같은데... 혹시 항불안제 먹여보신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격대도 어느정도일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댓글 12조회수 795

교육

배변훈련 도와주세요… 집에 입양해 온 지 44일 된 5개월 믹스견입니다. 배변훈련을 정말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배변판 성공 확률이 거의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90%는 집 바닥 아무 데나 대소변을 봐요. 보통 강아지들은 냄새를 맡거나 빙글빙글 돌면서 자리를 찾는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냄새도 안 맡고 그냥 걷다가 갑자기 싸고 가던 길을 가는 식입니다. 현재 환경은 - 산책: 점심, 저녁 식사 후 하루 2번 - 생활 공간: 거실과 부엌 사이에 울타리를 설치해 현재는 거실에서만 생활 - 배변판 위치: 거실과 부엌 사이 (원래 가장 많이 싸던 자리) 배변 환경은 - L사이즈 배변판 2개 위에 배변패드를 깔아서 사용 중입니다. 훈련 방식은 - 배변판 성공 시 바로 간식 보상 + 칭찬 - 실패 시에는 혼내지는 않고, 치울 때 강아지가 소변 묻은 발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막기 위해 잠시 캔넬에 넣어두고 치우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형견이라 점점 대소변 양도 많아지고, 하루 종일 치우다 보니 저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될 때가 있어 걱정입니다. 혹시 이렇게 냄새 찾는 행동 없이 그냥 걷다가 아무 데서나 배변하는 경우, 배변훈련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4조회수 789

교육 다른 글

개딸내미단이개딸내미단이
밖에서 산책할때도 냄새 안맞고 싸나요???! ㅠ ㅠ 실내외로 배변은 잘 하나요?
2026-03-06
좋아요 0
바오멈무바오멈무
네ㅠㅠ 밖에서 산책할 때도 냄새 맡고 잔디에 쌀 때도 있지만 보통 길가다가 갑자기 싸는 편이에요ㅠㅠ
2026-03-06
좋아요 0
짜장|가족짜장|가족
안녕하세요! 저희 강아지 5~6개월 시기의 행동 패턴이랑 비슷한 부분 있어서 댓글 남겨요🥹 저희 짜장이도 거실이나 방 바닥에 쉬야 실수하고 산책 나가서도 그냥 걷다가 갑자기 아스팔트에 싸고 그랬어요!ㅠㅠ 실수한 바닥에 오줌 냄새가 남아있으면 계속 같은 자리에 쌀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절대 혼내지 않고 깨끗하게 치우고 산책 횟수를 늘렸어요.. 결론은 시간이 지나 좀 크니까 실외배변만 하더라구요ㅠㅠ 아직 아기 강아지여서 배뇨 횟수가 많아서 실수도 많을거에요ㅠㅠ 좀 더 크면 횟수 줄어들고 산책 하면서 자연스럽게 고쳐질 수도 있으니 파이팅하세용🥹👍👍
2026-03-06
좋아요 0
바오멈무바오멈무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짜장이도 비슷한 시기가 있었군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아직 아기라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ㅠㅠ 저도 실수한 곳은 냄새 안 남게 최대한 깨끗하게 치우려고 하고 있는데 산책 횟수도 조금 더 늘려봐야겠어요! 경험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6-03-06
좋아요 0

배변훈련 도와주세요…

바오|짝꿍
2026-03-06

집에 입양해 온 지 44일 된 5개월 믹스견입니다.

배변훈련을 정말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배변판 성공 확률이 거의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90%는 집 바닥 아무 데나 대소변을 봐요.

보통 강아지들은 냄새를 맡거나 빙글빙글 돌면서 자리를 찾는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냄새도 안 맡고 그냥 걷다가 갑자기 싸고 가던 길을 가는 식입니다.

현재 환경은
- 산책: 점심, 저녁 식사 후 하루 2번
- 생활 공간: 거실과 부엌 사이에 울타리를 설치해 현재는 거실에서만 생활
- 배변판 위치: 거실과 부엌 사이 (원래 가장 많이 싸던 자리)

배변 환경은
- L사이즈 배변판 2개 위에 배변패드를 깔아서 사용 중입니다.

훈련 방식은
- 배변판 성공 시 바로 간식 보상 + 칭찬
- 실패 시에는 혼내지는 않고, 치울 때 강아지가 소변 묻은 발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막기 위해 잠시 캔넬에 넣어두고 치우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형견이라 점점 대소변 양도 많아지고, 하루 종일 치우다 보니 저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될 때가 있어 걱정입니다.

혹시 이렇게 냄새 찾는 행동 없이 그냥 걷다가 아무 데서나 배변하는 경우, 배변훈련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4
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