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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이엄마가 되기까지

맑음이엄마1
25.09.30 07:49 조회 864
반려동물 정보
비숑 프리제남아6개월
전 수많은 아이들의 언니와 누나이다가
현재는 맑음이 엄마, 뭉치 누나로 살고있어요
반려동물 없는 생활은 너무 팍팍하더라구여
길을 떠도던 아이들, 임신한채 개장수에게 팔려가던
옆집 순복이..제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에
매일 구경가던 앞집의 반려견이 새끼를 낳아서
저희집에 첫 반려견이 시작되었죠 이름은 뽀삐!
그땐 아무 정보없이 예방접종 하나도 없이 키웠지만
그래도 22년이나 살고간 뽀삐할매!
자랑은 아니지만 저희집에 온 아이들은 15살은 기본
20살까지는 살고가서 다행이다 싶어요
다들 반려동물들과 함께 하는삶 오래도록 지속했으면~
사진은 맑음이와 뭉치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