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배변활동 조언부탁드려요 ! 🥹

몽쉘|집사
2026-03-15

현재 데리고 온지 7일 됬어요! 9주된 골든두들이에요!
일단 데리고 올때 울타리, 켄넬 준비해서 데리고 왔는데
저는 집에 항상 있고 남편을 일가요.
처음에 켄넬이랑 쿠션같은거는 오른쪽에 왼쪽에는 패드 두장깔고 나뒀더니 70프로는 패드에 항상 오줌싸고 60프로정도는 똥도 배변패드에 싸더라구요. 칭찬해주고 거기 안싸도 유튜브나 찾아보고 안혼내고 했어요. 그래서 똥싸면 짖더라구오 치워달라고 하는건가 싶어 짖으면 치워주고.. :) 3-4일째는 혼자서 잠도 엄청자고 놀아주다가 자고 반복이였고 그런데 어느순간! 너무 만져주고 안아줬더니 약간 분리불안 특히 저한테.. 생긴둣한 느낌이 들어 짖어도 기다렸다가 가고 했어요. 울타리 잠깐 나오면 졸졸 따라다녀요. 점심, 오후에는 잘 안짖더라구요. 훈련도 조금 하고 앉아 손은 했어요. 근데 아직 이름불러도 인식은 안됬는지 몰라요. 켄넬훈련은 했는데 켄넬에 잘안들어가요. 더워서그런지 밖에서 자요. 처음 왓을때는 5시에 일어나서 너무 12시까지 같이 놀아주니 피로해서 짖고 잘때 짖고 더 그러는거 같아 10시쯤 저희도 자더니 침대로 가도 안짖고 더 푹자는지 조금 늦게 일어나서 짖더라구요. 보통 몽쉘이 루틴이 뭐냐면,
7:00 기상(이때쯤 짖어요, 배고파서 혼자오래있어서?)
7:00 아침식사
7:00-7:20 놀기
7:00-11:00 휴식,잠
11:00-11:30 놀기, 훈련, 간식
11:30-1:00 낮잠
1:00 점심식사(가끔 조금일찍)
1:30 놀기, 훈련, 간식
1:30-4:00 낮잠
4:00-5:00 울타리 밖에서 같이 놀기
5:00-8:00 휴식, 자기, 혼자놀기
8:00 저녁식사(가끔 조금일찍)
8:00-10:00 조금 같이 놀다가 혼자 있다 잠들기 시작
10:00-11:00 취침

근데 이제 7시에 짖어 가보면 배가 엄청 고파서 막 짖고 새벽에 일어낫다가 자다가 혼자 오래있었는지 이유는 모르겟는데
소변이랑 똥이랑 바닥에 엄청 많이 싸구 밟거나 먹은 흔적도 있고 똥은 싸고 먹은적이 많아요 🥲 그래서 싸면 바로가서 치우는데 입에 대려한걸 본적이 많아요. 혼내진않았어요. 근데 밤엔 또 못보니까ㅠㅠ 근데 똥이랑 오줌이랑 패드에도 싸긴하는데 특히 아침엔 마구잡이로 밟고 불안햇던건지 뭔지 오줌도 싸놓고 막 아침에 항상 다 닦아놔요. 닦는건 괜찮은데 혹시나 너무 아침시간이 늦은건지 더일찍 먼저 짖기전에 6시쯤 일어나야 좋을까요? 아니면 패드를 한장 더 놔둘까요. 아니면.. 취침시간이 너무 빠른건지! 궁금해요.
아침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하는지..?! 밥도 막 진짜 정신없이 먹어요. 평소에도 그렇긴한데 기다려훈련도 안될정도로 막. 그리고 밥먹을때 어디 갈까봐 먹다가 낑낑 저보다가 먹어 괜찮아 하면 또 먹고. 아침에 특히 그래여.. ㅜ
그래서 울면 5분후에 또 그만하고 자고있긴해요..
근데 뭔가 제가 잘못하고 있는게 잇는지 ㅠㅜ
울타리안에를 싫어하는 느낌은 없었어요. 근데 아침엔 5분동안 짖을땐 그러는거같은데 밥 더달라고 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현재 사료에 나와잇는디로 5.3kg라 110g 정도 3번 나눠서 주고 있고 간식은 훈련용 간식 조금 먹이고 가끔 콩 에 넣어서 주고. 로얄캐닌 애기푸들용 전에 몽쉘이 엄마키우던분이 먹였더고 하셔서 먹아고 있어요.

제가 호주에 있어서 한달후에 강아지 교육이라고 같이 한달동안 4번가서 훈련하는걸 신청해둔 상태긴 해요. 거기서 짖는거 랑 훈련을 하는데. 이런 생활같은건 안배우니까.. 혹시나 경험자분들이 조언해주신다면 너무 좋을것같아요..ㅜㅜ

제가 더 일찍일어나야 할까요.? 아님 뭐 다른거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울타리 밖에 잠깐 나와서 놀때는 소변이랑 똥을 아무데나 싸구 있어요. 그리고 울타리 열어두면 들어가서 물 혼자 먹고 나와서 놀다가 조금 지칠거같을때 같이 울타리 들어갓다가 저 혼자 나오면 안짖어여. 그리고 어느순간 부터 패드위에서 자더라구요. 사진에 보이는거처럼 패드나 쿠션쪽 구석에서 자요 ! 패드에선 왜 자는걸까오?!

아침에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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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동물자유연대] 체계적인 동물권 인문학 교육 <동물아카데미 7기> 수강생 모집 2026학년도 상반기 <동물아카데미 7기> 수강생 모집 (~3/20) 🔍성공회대학교 동물아카데미는? 동물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동물 보호 및 권익 향상을 위한 사회적 실천방안을 함께 모색합니다. 매 학기 운영된 <동물아카데미>는 동물운동 실천가, 전공자, 반려인, 관련업종 종사자 등 동물권에 관심 있으신 약 250여분이 수강하셨으며, 전국에서 동물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계십니다. | 7기 안내 | 동물과 인간의 공존을 깊이 있게 사유해온 주요 저서들의 저자들이 직접 강단에 섭니다. 『동물권력』, 『사향고양이의 눈물을 마시다』, 『개와 고양이의 윤리학』 등 현장을 기록하고 철학을 고민해온 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입니다. 정경섭 주임 교수의 동물권 철학사 강의와 조희경 대표의 특강도 더해진 특별한 10주 과정입니다. | 모집일정 | ~ 3월 20일(금)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신청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m.site.naver.com/20M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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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좀봐주세요 첫째랑둘째랑대면하게 만들고있는데 첫째반응이 놀자는건지 잘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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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개골이 걱정 됩니다ㅠ 배고플때랑 심심할때 계속 일어서서 문을긁습니다ㅠ 해결 방법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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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도와주세요… 집에 입양해 온 지 44일 된 5개월 믹스견입니다. 배변훈련을 정말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배변판 성공 확률이 거의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90%는 집 바닥 아무 데나 대소변을 봐요. 보통 강아지들은 냄새를 맡거나 빙글빙글 돌면서 자리를 찾는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냄새도 안 맡고 그냥 걷다가 갑자기 싸고 가던 길을 가는 식입니다. 현재 환경은 - 산책: 점심, 저녁 식사 후 하루 2번 - 생활 공간: 거실과 부엌 사이에 울타리를 설치해 현재는 거실에서만 생활 - 배변판 위치: 거실과 부엌 사이 (원래 가장 많이 싸던 자리) 배변 환경은 - L사이즈 배변판 2개 위에 배변패드를 깔아서 사용 중입니다. 훈련 방식은 - 배변판 성공 시 바로 간식 보상 + 칭찬 - 실패 시에는 혼내지는 않고, 치울 때 강아지가 소변 묻은 발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막기 위해 잠시 캔넬에 넣어두고 치우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형견이라 점점 대소변 양도 많아지고, 하루 종일 치우다 보니 저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될 때가 있어 걱정입니다. 혹시 이렇게 냄새 찾는 행동 없이 그냥 걷다가 아무 데서나 배변하는 경우, 배변훈련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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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바닥에 뿌려놔야 먹어용.. 1. 밥먹기전 30~40분전 산책합니다 (잘 걷거나 뛰지 않아도 날씨 문제없으면 무조건 나가려 합니다) 2. 사료에 문제가 있나 싶어 변경중입니다 오늘은 7 대 3 비율로 섞어 주고있고 하루씩 1 비율씩 늘립니다~ 3. 렌지 10초 돌려서 냄새나도록해도 쩝쩝대다가 안먹어요 4. 간식 아주소량 뭉개서 섞어서 줘도 안먹어요~ 5. 평소간식은 밥다먹으면 칭찬 해주면서 손톱만한 큐빅 간식 하나줍니다 (최대하루3개정도) 6. 일일급여량이 90g으로 추천뜨는데 하루3끼 한끼당 20g줍니다( 이것도 안먹을때가 많아요 ) 7. 최근에 우유껌 만들어서 한개씩 주고있어요 (길이는 한뼘정도 굵기는손가락정도) 그래도 다행인건 바닥에 놓으면 먹는다는것...ㅠㅠ 화식 간식도 추천받았었는데 오늘와서 현재 냉동실에 있어요 이걸 섞어서주면 괜찮아질까요? 예전에 같은 고민글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여러의견을 주셔서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습니다! 그외에 말티푸의 특성일수도있고 사람처럼 입이짧은성향일수도있고~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일급여량이 총 60이라 30 차이나는데.. (심지어 저 양도 다안먹는데 성장하는데 문제 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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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중성화, 해야 하나요? 고양이를 이번에 입양을 했는데 중성화를 시켜야 하는지 걱정이 되요 ㅜ.ㅜ 수컷인데, 중성화를 하면 애가 너무 아프고 미안할 것 같아요. 애초에 성을 바꾼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데 또 애가 너무 괴로워 할 것 같기도 하고, 집이 결혼시킬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어떡해야 하나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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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그림 그려 드립니다! 그림그려드려요 그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름, 사진, 추가할것(예: 옷그려주세요, 모자 씌어 주세요) 안하실 분은 안해도 됨당! 요즘 소식이 없었죠ㅜㅜ 이제부터는 열씨미 게시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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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노곤노곤 용냥아, 드디어 잘 시간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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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도와주세요… 집에 입양해 온 지 44일 된 5개월 믹스견입니다. 배변훈련을 정말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배변판 성공 확률이 거의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90%는 집 바닥 아무 데나 대소변을 봐요. 보통 강아지들은 냄새를 맡거나 빙글빙글 돌면서 자리를 찾는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냄새도 안 맡고 그냥 걷다가 갑자기 싸고 가던 길을 가는 식입니다. 현재 환경은 - 산책: 점심, 저녁 식사 후 하루 2번 - 생활 공간: 거실과 부엌 사이에 울타리를 설치해 현재는 거실에서만 생활 - 배변판 위치: 거실과 부엌 사이 (원래 가장 많이 싸던 자리) 배변 환경은 - L사이즈 배변판 2개 위에 배변패드를 깔아서 사용 중입니다. 훈련 방식은 - 배변판 성공 시 바로 간식 보상 + 칭찬 - 실패 시에는 혼내지는 않고, 치울 때 강아지가 소변 묻은 발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막기 위해 잠시 캔넬에 넣어두고 치우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형견이라 점점 대소변 양도 많아지고, 하루 종일 치우다 보니 저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될 때가 있어 걱정입니다. 혹시 이렇게 냄새 찾는 행동 없이 그냥 걷다가 아무 데서나 배변하는 경우, 배변훈련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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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언니리나언니
아고 우리 몽쉘이 너무 귀여운데 똥을.. 먹는구나.. ㅠㅠ 식분증 원인이 다양하기도 해서 딱 한 가지 이유라고 말하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똥 싸면 바로바로 치워주는 게 가장 좋다고는 하는데, 한 번 똥맛(?)을 본 애들은 똥을 잘 못 끊더라구요 똥 못 먹게 하면 아껴놨다가 (?) 주인 몰래 싸고 빨리 먹어버리는 애들도 있다고 ㅠㅠ 식분증은 교육을 아무리 하고 나아져도 똥맛을 못 잊고 다시 먹는 애들이 좀 많은 것 같기도 하고, 크면서 자연스레 안 먹게 되는 시간이 약이 되는 경우도 있고, 다양하더라구요 저희 애도 식분증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그래도 실외배변으로 바꾸니까 많이 나아졌어요..! 대신 실외배변에 맛들리면서부터 집 안에서는 똥이건 오줌이건 아무리 급해도 계속 참으려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리고 산책하면서도 똥 싸고 먹을 때가 있어서 🥲 똥 싸면 바로 리드줄 짧게 탄탄히 잡고 빠르게 똥을 치워줍니다 근데 몽쉘이는 아직 아가인 것 같아서 산책이 어렵긴 할 것 같네요… 강아지들이 발바닥 촉감으로 배변 장소를 구분한다고 해서 배변패드랑 쿠션이랑 촉감이 비슷해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용 저희 애도 처음에는 러그 위에 엄청 싸놨는데 배변 패드도 바꿔보고 배변유도제도 뿌려보고 여러 가지 방법을 썼었어요 ㅠㅠ 플라스틱으로 된 배변판을 쓴다거나 인조잔디를 배변용으로 쓴다거나 해서 발바닥 느낌을 완전 바꿔보는 방법도 있을 것 같구요 그리고 무조건 바닥에 실수한 데는 똥오줌 냄새 안 남게 해주는 거 써서 잘 닦아주셔야 하구요..! 시간이 약이 될 수도 있으니.. 당분간은 사랑으로 품어줘 보는 건 어떨까용 ㅠㅠ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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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언니리나언니
아 그리고 울타리는 쳐놔도 나중에 좀 크고 울타리 없애면 배변 교육 다시 시작이라고 하더라구요 ㅠ 익숙한 환경에서 바뀌면 애들은 패드가 있어도 똥오줌을 잘 못 가려서, 얘 데리고 온 처음부터 저는 포기하고 패드 여러 장 넓게 깔아놓고 아무데나 싸도 안 혼내고 그냥 조용히 닦아주고 점점 패드를 줄였는데 요즘도 가끔 실수 합니다 (실내에서는 잠 자기 전에 딱 한 번 싸는데, 패드 모서리에 싼다거나 패드 바로 옆에 싼다거나 🥲) 저희 애는 번식장에서 구조되어 온 애라 성견인 상태에서 오긴 했어서, 몽쉘이랑 상황이 조금 다를 수는 있지만요..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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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쉘|집사몽쉘|집사
아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해용 ㅠㅠ 똥 맛을 봐버렸나봐요 .. 또 가끔은 안먹고 가끔은 또 먹더라구요 .. 한두달후에 접종끝나고 난후에야 산책이 가능해서 일단 그전까진 배변판을 바꾸고 일찍일어나거나 새벽에 잠깐 일어나서 보든가 해야겠어요 🥲 밤에 패드를 두장더 추가해야봐야겟네요.. 게속 관찰해봐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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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배변활동 조언부탁드려요 ! 🥹

몽쉘|집사
2026-03-15

현재 데리고 온지 7일 됬어요! 9주된 골든두들이에요!
일단 데리고 올때 울타리, 켄넬 준비해서 데리고 왔는데
저는 집에 항상 있고 남편을 일가요.
처음에 켄넬이랑 쿠션같은거는 오른쪽에 왼쪽에는 패드 두장깔고 나뒀더니 70프로는 패드에 항상 오줌싸고 60프로정도는 똥도 배변패드에 싸더라구요. 칭찬해주고 거기 안싸도 유튜브나 찾아보고 안혼내고 했어요. 그래서 똥싸면 짖더라구오 치워달라고 하는건가 싶어 짖으면 치워주고.. :) 3-4일째는 혼자서 잠도 엄청자고 놀아주다가 자고 반복이였고 그런데 어느순간! 너무 만져주고 안아줬더니 약간 분리불안 특히 저한테.. 생긴둣한 느낌이 들어 짖어도 기다렸다가 가고 했어요. 울타리 잠깐 나오면 졸졸 따라다녀요. 점심, 오후에는 잘 안짖더라구요. 훈련도 조금 하고 앉아 손은 했어요. 근데 아직 이름불러도 인식은 안됬는지 몰라요. 켄넬훈련은 했는데 켄넬에 잘안들어가요. 더워서그런지 밖에서 자요. 처음 왓을때는 5시에 일어나서 너무 12시까지 같이 놀아주니 피로해서 짖고 잘때 짖고 더 그러는거 같아 10시쯤 저희도 자더니 침대로 가도 안짖고 더 푹자는지 조금 늦게 일어나서 짖더라구요. 보통 몽쉘이 루틴이 뭐냐면,
7:00 기상(이때쯤 짖어요, 배고파서 혼자오래있어서?)
7:00 아침식사
7:00-7:20 놀기
7:00-11:00 휴식,잠
11:00-11:30 놀기, 훈련, 간식
11:30-1:00 낮잠
1:00 점심식사(가끔 조금일찍)
1:30 놀기, 훈련, 간식
1:30-4:00 낮잠
4:00-5:00 울타리 밖에서 같이 놀기
5:00-8:00 휴식, 자기, 혼자놀기
8:00 저녁식사(가끔 조금일찍)
8:00-10:00 조금 같이 놀다가 혼자 있다 잠들기 시작
10:00-11:00 취침

근데 이제 7시에 짖어 가보면 배가 엄청 고파서 막 짖고 새벽에 일어낫다가 자다가 혼자 오래있었는지 이유는 모르겟는데
소변이랑 똥이랑 바닥에 엄청 많이 싸구 밟거나 먹은 흔적도 있고 똥은 싸고 먹은적이 많아요 🥲 그래서 싸면 바로가서 치우는데 입에 대려한걸 본적이 많아요. 혼내진않았어요. 근데 밤엔 또 못보니까ㅠㅠ 근데 똥이랑 오줌이랑 패드에도 싸긴하는데 특히 아침엔 마구잡이로 밟고 불안햇던건지 뭔지 오줌도 싸놓고 막 아침에 항상 다 닦아놔요. 닦는건 괜찮은데 혹시나 너무 아침시간이 늦은건지 더일찍 먼저 짖기전에 6시쯤 일어나야 좋을까요? 아니면 패드를 한장 더 놔둘까요. 아니면.. 취침시간이 너무 빠른건지! 궁금해요.
아침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하는지..?! 밥도 막 진짜 정신없이 먹어요. 평소에도 그렇긴한데 기다려훈련도 안될정도로 막. 그리고 밥먹을때 어디 갈까봐 먹다가 낑낑 저보다가 먹어 괜찮아 하면 또 먹고. 아침에 특히 그래여.. ㅜ
그래서 울면 5분후에 또 그만하고 자고있긴해요..
근데 뭔가 제가 잘못하고 있는게 잇는지 ㅠㅜ
울타리안에를 싫어하는 느낌은 없었어요. 근데 아침엔 5분동안 짖을땐 그러는거같은데 밥 더달라고 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현재 사료에 나와잇는디로 5.3kg라 110g 정도 3번 나눠서 주고 있고 간식은 훈련용 간식 조금 먹이고 가끔 콩 에 넣어서 주고. 로얄캐닌 애기푸들용 전에 몽쉘이 엄마키우던분이 먹였더고 하셔서 먹아고 있어요.

제가 호주에 있어서 한달후에 강아지 교육이라고 같이 한달동안 4번가서 훈련하는걸 신청해둔 상태긴 해요. 거기서 짖는거 랑 훈련을 하는데. 이런 생활같은건 안배우니까.. 혹시나 경험자분들이 조언해주신다면 너무 좋을것같아요..ㅜㅜ

제가 더 일찍일어나야 할까요.? 아님 뭐 다른거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울타리 밖에 잠깐 나와서 놀때는 소변이랑 똥을 아무데나 싸구 있어요. 그리고 울타리 열어두면 들어가서 물 혼자 먹고 나와서 놀다가 조금 지칠거같을때 같이 울타리 들어갓다가 저 혼자 나오면 안짖어여. 그리고 어느순간 부터 패드위에서 자더라구요. 사진에 보이는거처럼 패드나 쿠션쪽 구석에서 자요 ! 패드에선 왜 자는걸까오?!

아침에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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