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가 너무 예민해요 ㅠㅠ
항상 양치라던가 빗질은 주변에 가거나 도구를 가지고 오기만 해도 으르렁 거리며 짖구요
그래서 양치는 스프레이 형으로 바꿨는데 저번에 그거하려다가 물릴뻔해서 이재 그것도 못하고 있네요 ..ㅠㅠ 그리고 빗질은 애초에 털만지는걸 자꾸 싫어해서..
그리고 항문낭 꼭 짜야하는 거죠?
여태까지 존재를 모르다가 인터넷 보면서 알게됬어요..
이거 어떻게 짜야하나요?
짜지 않으면 어떤 부작용이 생기나요?
아 그리고 얘가 피부도 염증이 있구 ..ㅠㅠ 자꾸 발을 너무 오래 핥아요...저희 무름위에 올라왔을때 자려고 방에 넣어놨을때 혼자쉴때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요 ..ㅠㅠ
그리고 자꾸 귀를 긁고 긁은 발을 다시핥고 다시긁고 핥고 무한 반복을해요... 저번엔 발로 귀를 긁다가 껭!!하고 소리질러서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ㅠㅠ 육아 선배님들 좀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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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도와주세요… 집에 입양해 온 지 44일 된 5개월 믹스견입니다. 배변훈련을 정말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배변판 성공 확률이 거의 1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90%는 집 바닥 아무 데나 대소변을 봐요. 보통 강아지들은 냄새를 맡거나 빙글빙글 돌면서 자리를 찾는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냄새도 안 맡고 그냥 걷다가 갑자기 싸고 가던 길을 가는 식입니다. 현재 환경은 - 산책: 점심, 저녁 식사 후 하루 2번 - 생활 공간: 거실과 부엌 사이에 울타리를 설치해 현재는 거실에서만 생활 - 배변판 위치: 거실과 부엌 사이 (원래 가장 많이 싸던 자리) 배변 환경은 - L사이즈 배변판 2개 위에 배변패드를 깔아서 사용 중입니다. 훈련 방식은 - 배변판 성공 시 바로 간식 보상 + 칭찬 - 실패 시에는 혼내지는 않고, 치울 때 강아지가 소변 묻은 발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걸 막기 위해 잠시 캔넬에 넣어두고 치우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형견이라 점점 대소변 양도 많아지고, 하루 종일 치우다 보니 저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될 때가 있어 걱정입니다. 혹시 이렇게 냄새 찾는 행동 없이 그냥 걷다가 아무 데서나 배변하는 경우, 배변훈련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