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5개월 깨발랄 말티푸

고룽지맘1
26.06.04 14:56 조회 1,198
지금은 하루일과가 < 잠 - 개신남 - 휴식 - 밥 - 개신남 > 반복인데요 ㅋㅋㅋㅋㅋ
점점 자라면서 얌전해지..죠 ? ㅋㅋㅋㅋㅋㅋㅋ
좀 차분해졌을 때 눈물 좀 닦으려고 하면 손에 있는 빗이나 물티슈 물고 싶어서 난리 ㅠ
아직 배냇미용 전이라 눈쪽 털 삔 꽂아주려고 하면 긁긁해서 빼내구 ㅠ
(얌전할 때는 얼굴 만지는 거 개의치 않아하고 평소 귀, 발, 항문 등 어딜 만져도 신경 안 쓰는 무던 강아지인데 싫어하는 걸까요 ..)
아직 입으로 앙앙 무는게 재밌는 시기라 더 그렇겠지만, 예쁘게 관리해주며 키우고 싶은 마음이라 .. 자라면 좀 늠름해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