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쫑긋쫑긋] 어느새 쑥 자란 보리의 쫑긋!
P.Boriii1
26.02.07 20:59 조회 1,860
반려동물 정보
시숑남아11개월
이름을 불러주면 제가 하는말을 알아 들으려고 노력해요!
귀를 세우고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우리집 개라서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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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불러주면 제가 하는말을 알아 들으려고 노력해요!
귀를 세우고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우리집 개라서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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