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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방금 “간식”이라고 했지? 다시 말해보개
몽글이♡1
26.02.07 20:03 조회 844
반려동물 정보
비숑 프리제여아4살 7개월
쫑긋쫑긋
내 말 한마디도 놓칠까 봐
귀를 세우고 고개를 갸우뚱.
“지금 나 부른 거야?” 하는 표정으로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는 순간,
심장이 사르르 녹아버려요.
오늘도 우리 집 귀요미는
쫑긋쫑긋, 갸우뚱갸우뚱
사랑스러움 한도 초과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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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내 말 한마디도 놓칠까 봐
귀를 세우고 고개를 갸우뚱.
“지금 나 부른 거야?” 하는 표정으로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는 순간,
심장이 사르르 녹아버려요.
오늘도 우리 집 귀요미는
쫑긋쫑긋, 갸우뚱갸우뚱
사랑스러움 한도 초과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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