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슬픔& 마음 다스리기
투펄1
24.01.04 14:47 조회 689
말티푸 · 여아 · 3개월
아픈 율무를 보낸지도 2달 당시 디스크로 수술하고 운도 나프게 척수연화증이와서 하늘로 보냈어요 엄마가 우울감에 공황장에까지 있어, 어렵게 저에게 온 율무였는데 3년도 못살고 가버렸어요 (당시는 제가 강아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너무보고싶고 미칠것같고 울기만했는데 남변과 아이들이 저를위해 또다시 돌볼 아기를 집으로 델꼬왔네요~ 꼬미 너무작은 아기라 또 맘이 애틋하게 감싸지내요, 모든 강아지들이 괴롭지않고 오래오래 잘 살아가면좋겠어요. 마음 잘 다스리면서 꼬미를 잘키워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