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11개월 된 우리 후추 자랑해봐요

KXZGbT4q1
25.09.17 00:18 조회 956
작년 10.15.집앞 계단밑 구석에서 1시간 가량 울던 탯줄,태반까지 달린 녀석을 구조.
갓태어나 어미가 그루밍조차 해주지않고 버리고 갔나보더라구요.
제 손으로 탯줄 태반 자르고 떼고 데려와 애지중지 키운 녀석.
첨엔 임보목적이였으나 정이들어 임종보호하기로 함

작년 10.15.집앞 계단밑 구석에서 1시간 가량 울던 탯줄,태반까지 달린 녀석을 구조.
갓태어나 어미가 그루밍조차 해주지않고 버리고 갔나보더라구요.
제 손으로 탯줄 태반 자르고 떼고 데려와 애지중지 키운 녀석.
첨엔 임보목적이였으나 정이들어 임종보호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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