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으로 분양 받을 때

ftstst
2022-08-09

보통 처음 분양 받을 때는 개가 좋아서 개와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분양을 받으시나요? 그렇다고 가정할 때 보통 품종은 평소 생각하던 품종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유기견보호소 등에서 눈 맞는, 마음에 확 가는 아이를 데려오시잖아요 임보하다가 입양하기도 하고..
근데 첫 번째 경우라면 품종을 선택할 때 (실내견으로 키우고 산책도 하루 여러 번, 좋은 질의 음식과 교육에 관심을 많이 가질 것) 전원주택에서 경비를 목적으로 키운다면 어떠실 것 같으신가요? 원하는 성격과 외모를 가지고 있는 품종을 선택하는 게 잘 키우면 됐지 하는 마음도 있지만
또 한 편으로는 개를 뭔가 가족보다는 보디가드로 데려오는 느낌이라 뭔가 양심에 가책을 느끼기도 하고.. (한 편에서는 병든 믹스견들이 매일 안락사 당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결론은 개를 분양 받을 때 유기견을 입양할 능력이 되는데 굳이 경비견의 성격과 외모를 가지고 있는 품종견을 분양 받는 게 안 좋은 선택일까요.. 입양의 목적이 좀 불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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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해야 하나요? 고양이를 이번에 입양을 했는데 중성화를 시켜야 하는지 걱정이 되요 ㅜ.ㅜ 수컷인데, 중성화를 하면 애가 너무 아프고 미안할 것 같아요. 애초에 성을 바꾼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데 또 애가 너무 괴로워 할 것 같기도 하고, 집이 결혼시킬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어떡해야 하나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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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세탁세제 쓰시는 분? 우리 막내들 용품이나 옷 세탁할 때 전용 세제 쓰시는 분 계실까요? 계신다면 상품 추천해 주세요♡ (우유네는 처음부터 전용세제 쓰는데 액체고 분말가루고 여태까지 하나에 정착을 못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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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등록 안녕하세요! 2개월반정도 된 소금이 키우는 언니입니당! 다름이 아니라 .. 나중에 중성화 해줄때 내장칩을 하고 싶은데요. 그 전까지는 외장칩을 해야할까요? 소금이 데려온 곳에서 페오펫을 하라고 뭘 받긴 했습니다! 근데 페오펫은 매달 요금을 내는것 같고 해지가 어렵다고 해서요ㅠㅠ ..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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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말티즈 대중교통 고민.. 혹시 낑낑대면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간식 주면 잠깐 조용했다가 다시 낑낑하길래 그냥 이동가방 윗쪽에 타올 덮어놓고 무시하고있어요.. 그래도 낑낑대는데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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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불리불안 심한 정도일까요?? 이제 태어난지 6개월차 되었고 지금까진 혼자 집에 둬본적이 없어요 회사갈때도 외출할때도 항상 데리고 다니거나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집에 있었는데 오늘 1시간정도 급한일이 생겨서 혼자두게 되었어요 홈캠을 키고 나갔는데 나간지 10분?후 정도에 낑낑대더니 두세번 정도 짖더라구요 그러다가 진정됐는지 노즈워크하고 밥먹고, 10분 정도 지나니까 또 낑낑대고 온집안을 돌아다녀요 방문도 한두번 긁고 들어본적없는 하울링?같은걸 한두번 하고 또 낑낑대고 돌아다니다가 5분정도 가만있다가 이걸 반복해요 근데 배변패드에 응가도 예쁘게 잘싸고 밥도 원래 제때 잘 안먹는 아인데 밥도 다 먹어놨더라구요 노즈워크도 3개놓고 갔는데 다했구요,, 데려온뒤로 혼자 있어본적이 없어서 처음 이런 모습을 봤는데 이정도면 심한걸까요?? 앞으로도 혼자 있을 날은 거의 없을거같긴한데 모르는거니깐 지금이라도 교육을 시켜두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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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바닥에 뿌려놔야 먹어용.. 1. 밥먹기전 30~40분전 산책합니다 (잘 걷거나 뛰지 않아도 날씨 문제없으면 무조건 나가려 합니다) 2. 사료에 문제가 있나 싶어 변경중입니다 오늘은 7 대 3 비율로 섞어 주고있고 하루씩 1 비율씩 늘립니다~ 3. 렌지 10초 돌려서 냄새나도록해도 쩝쩝대다가 안먹어요 4. 간식 아주소량 뭉개서 섞어서 줘도 안먹어요~ 5. 평소간식은 밥다먹으면 칭찬 해주면서 손톱만한 큐빅 간식 하나줍니다 (최대하루3개정도) 6. 일일급여량이 90g으로 추천뜨는데 하루3끼 한끼당 20g줍니다( 이것도 안먹을때가 많아요 ) 7. 최근에 우유껌 만들어서 한개씩 주고있어요 (길이는 한뼘정도 굵기는손가락정도) 그래도 다행인건 바닥에 놓으면 먹는다는것...ㅠㅠ 화식 간식도 추천받았었는데 오늘와서 현재 냉동실에 있어요 이걸 섞어서주면 괜찮아질까요? 예전에 같은 고민글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여러의견을 주셔서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습니다! 그외에 말티푸의 특성일수도있고 사람처럼 입이짧은성향일수도있고~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일급여량이 총 60이라 30 차이나는데.. (심지어 저 양도 다안먹는데 성장하는데 문제 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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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방

나 잘때 다른 세상에 갔었지 1살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있었어요... 근데 아파서 병원 갔다 왔는데제가 잘때 별나라로 갔고 늦운 시간이라 장례도 못갔어서 어직도 한이 있어요 ㅜ.ㅜ 한참 지나도 못 잊겠고 잊으면 안 될 것 같고 또 다시 떠올리면 너무 아파요... 이 밑에 사진은 저 어릴 때에요.... 몇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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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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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그림 그려 드립니다! 그림그려드려요 그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름, 사진, 추가할것(예: 옷그려주세요, 모자 씌어 주세요) 안하실 분은 안해도 됨당! 요즘 소식이 없었죠ㅜㅜ 이제부터는 열씨미 게시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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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노곤노곤 용냥아, 드디어 잘 시간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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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보이는 걸까요…? 2달정도된 길냥이를 주워다가 1달째 키우고 있습니다 첨에는 어리고 소심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손을 흔들고 장난감을 흔들어도 눈이 안따라 움직이더라구요 혼자 뛰어다니다가 책상이나 침대, 냉장고에 머리도 박고. 침대에 올라오지도 못하고 올려놓으면 내려가지도 못해요… 병원에서는 아직 나이가어려서 시력 검사를 아직 못한다고 하는데 제가 없을때도 막 부딪치고 그럴까봐 걱정되네요ㅠ 처음대려올때 많이 아파서 아직 휴유증인가 싶기도 하구 의사가 살린게 기적이라고 말하더라구요 …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사진은 과거->현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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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짖지지짖
물론 여유가 있다면 유기견을 입양하는 것도 좋지만 애초에 개의 품종은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서 어떤 종은 사냥을 위해서, 어떤 종은 가축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떤 종은 집을 지키기 위해서 품종을 개량시켰으니 경비를 목적으로 품종 개량한 강아지를 경비견 목적으로 데려오는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오히려 경비를 잘 할 수 없는 품종인 골든 리트리버와 같은 아이들에게 집을 지키라고 하는게 더 안좋을 것 같아요!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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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V093ZF41V093ZF4
저는 강아지를 경비의목적으로 묶여 키우는 강아지들이 불쌍해요 ㅜㅜ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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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ststftstst
실내견으로 충분한 관리 해준다면’ 이라고 써놨어요!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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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ststftstst
그렇군요 의견 감사드려요!!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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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으로 분양 받을 때

ftstst
2022-08-09

보통 처음 분양 받을 때는 개가 좋아서 개와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분양을 받으시나요? 그렇다고 가정할 때 보통 품종은 평소 생각하던 품종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유기견보호소 등에서 눈 맞는, 마음에 확 가는 아이를 데려오시잖아요 임보하다가 입양하기도 하고..
근데 첫 번째 경우라면 품종을 선택할 때 (실내견으로 키우고 산책도 하루 여러 번, 좋은 질의 음식과 교육에 관심을 많이 가질 것) 전원주택에서 경비를 목적으로 키운다면 어떠실 것 같으신가요? 원하는 성격과 외모를 가지고 있는 품종을 선택하는 게 잘 키우면 됐지 하는 마음도 있지만
또 한 편으로는 개를 뭔가 가족보다는 보디가드로 데려오는 느낌이라 뭔가 양심에 가책을 느끼기도 하고.. (한 편에서는 병든 믹스견들이 매일 안락사 당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결론은 개를 분양 받을 때 유기견을 입양할 능력이 되는데 굳이 경비견의 성격과 외모를 가지고 있는 품종견을 분양 받는 게 안 좋은 선택일까요.. 입양의 목적이 좀 불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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