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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기 웃겼던 이야기

랄랄라라2
25.11.07 20:37 조회 1,115
지금도, 앞으로도 애기이겠지만, 울 애기가 아주 애기였던 시절에 제사 지내려고 제기에 올려 놓은 수박을 보더니 아주 경계하며 으르릉 거리며 짖었더랬어요.
머리만 있는 넌 누구냐😆
넘 귀여워서 웃었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도, 앞으로도 애기이겠지만, 울 애기가 아주 애기였던 시절에 제사 지내려고 제기에 올려 놓은 수박을 보더니 아주 경계하며 으르릉 거리며 짖었더랬어요.
머리만 있는 넌 누구냐😆
넘 귀여워서 웃었던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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