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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이야기
엄마껌딱지현이2
25.11.07 17:34 조회 1,472
미용하려고 산책겸 데리고 나가면 병원
근처에서 그대로 멈춰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다가
병원에 들어가면 꼬리를 흔들면서 애교를 부리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미용하려고 산책겸 데리고 나가면 병원
근처에서 그대로 멈춰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다가
병원에 들어가면 꼬리를 흔들면서 애교를 부리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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