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강아지관련 동네 민원

허두유엄마1
26.01.16 15:27 조회 806
반려동물 정보
말티즈여아1살 1개월
저희동네에 귀,눈이 잘 안보이시는 할머님 있으신데요,
집문을 잘 안 잠구는지 강아지가 자꾸 길거리네 나와서 짖어요. 저번에 한번 저희집 강아지보고 물려고 달려든적이 있어서 문을 잘 잠궈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오늘 길거리에 나와
저를 보고 놀라 집에 들어가려던 참에 마침 들어오던 승용차에 머리를 살짝 부딛치고 집으로 달려가더라고요.
차주분은 괜찮은거 갔다며 가려고 하길래 제가 할머님과 요양보호사분께 상황을 설명 해 드렸어요.
차주분은 왜 집밖에 목줄도 없이 나와 있냐고 항의를 하더라고요. 제 오지랖인지 저는 그래도 강아지가 머리를 부딪혀서 말을 해주려 할머님집에 들어간것인데 마음이 좋지 안네요..
문고리를 바꾸어달라고 말을 하고왔지만 말을 들을것 같지 않아서 민원을 넣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