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어미냥이 딸냥이 행동
소탕하는하백2
23.12.02 23:51 조회 1,274
조금.. 긴 사연입니다ㅠ 진짜 이유를 너무 알고싶어요..
저희집에 조금 이른 나이에 아기를 낳은 어미 냥이가 살아요
저희 집이 엄마. 아빠. 아들. 딸 이렇세 다같이 사는데 어미 냥이는 단모종 폴드고 딸내미는 장모폴드예요
다른 아들과 아빠냥이한테는 하악질과 냥 펀치를 안날리고 가끔 하악질만하는 정도입니다..
그냥 딸내미 냥이한테는 가까이 오면 항상 하악질과 냥펀치를 날리는데 현재 어미가 3살이고 딸은 2살이에요 즉.. 2년동안 계속 그랬다는겁니다.. 고양이 합사 목걸이를 썼을때 잠깐 효과는 있었지만 그마저도 오래가지 못했고요..
저희가 딸 냥이가 어릴때 이마에 피가 나는 상태로 태어나서 저희가 손을 대버렸어요 그러면 안되는걸 늦게 깨달았구요.. 그땐 죽을까봐 도움의 손길이 지금까지 와버린거같아서 미안하더라구요.. 혹시 좋은 방법이라도 있을까요..? 어미냥이가 발정기가 오면 항상 심하게 고통이와요 주변에 사람 한명이나 인기척이 들리면 바로 아파올 정도라 병원에서도 격리를 권할 정도라 격리하기도해서 더 심한거같아서 중성화도 시킬 예정입니다..
그래도 어미냥이랑 딸냥이가 앞으로 항상 같이 살아가야하는데 언제까지나 이럴수도없고.. 혹시 비슷한 일이 있으셨던 집사님들 계실까요..? 어떻게 좋아졌는지도 궁금해요.. 병원에서도 잘 모르겠다하시고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