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중성화 사료

파도집사1
23.12.01 12:02 조회 1,122
이제 5개월 추정 남아에요!! 처음 집에왔을땐 추정 개월수 치고 체중도 안나가고 많이 말라서 걱정했는데.. 엄마빠 닮아서 튼튼하고 힘쎈..^^.. 초딩이 되엇어요.. 넘 귀엽조..
사진은 귀여운 내새꾸 자랑하고싶어서..ㅎㅎ
1 집에온지 2주차 제 최애 짤.. 주먹쥔거ㅜ같아서 넘 웃겨요..♥︎
2 냥줍 첫날.. 타지 사는 동생이 사는곳 입구에 유기된 아깽이를 혹시 실수로 두고 간건 아닐까 3시간 동안 멀리서 지켜보다가 이동장을 열어놓고 안에 사료와 물을 넣어두고 유기된것을 확인하고 데려온 날이에요 ㅠ
3 3일차 조랭이 떡 안약도 잘 넣고 약도 잘먹고 샤워도 잘해서 뽀송 말랑 조랭이떡이되어 엄마아빠가 있는 집으로 온날!! 물론 지금은 안약 넣으려면 두팔을 희생해야 합니다.. ㅠ
4 집에온지 두달 조금 지난 엊그제!! 많이 컸죠~~
본론은 여긴데 초보집사에게 팁좀 주세요!! ㅠㅠ
중성화 후에 12개월까지 키튼 사료 쭉 먹이셨나요?! 아니면 체중조절용 사료나 다른사료 급여하셨나요? 찾아보면 그냥 그대로 급여하셨다는 분들도 많고 교체하셨다는 분들도 많아서 중성화때쯤 사료 구매할시기라 고민입니다!!! 육묘 선배님들은 중성화 이후에 사료 어떻게 하셨나요?!! 냥바냥이라고 하지만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