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중단백 사료.
식사량 감소했을 때 샘플 사료 사서 기호성 테스트를 했을 때
순수생육 / 아투-치킨 /퍼시캣-치킨&연어
로우즈-치킨 /몬지-송어 /아카나 /네츄럴발란스/하림더리얼캣 등
치료 때 칼로리를 맞춰야 하다 보니 주로 고단백 사료 위주로 테스트를 했었고 제일 잘 먹는 사료가 로우즈였어요.
(참고로 건식파 입니다. 습식은 하루 총 보레알 20g정도는 먹어요.)
헌데 로우즈가 너무 고단백이라 ㅠㅠ 음수량이 많은 아이라면 괜찮겠지만 달이는 음수량이 충분치 않아 사료를 중단백으로 변경해야 할 것 같은데 사료 추천해 주실 만한것 있으실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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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추천부탁드려요. 5개월 말티푸 여아입니다. 현재까지 먹은사료는 나우칠면조 가려워하는거같아 ANF 전연령 식스프리 플러스 인도어 독 건식사료, 연어+흰살생선으로변경 했으나 동일하게 긁어 벨칸도 어덜트 강아지 클래식 파이니스트 그레인프리로변경 했습니다. 벨칸도는 일주일정도먹였는데 턱과 온몸을긁습니다. ㅜㅜ.저희집으로 올때부터 피부가약하다고 했는데 어떤사료가 좋을지모르겠습니다 추천부탁드리며 사료변경후 몇일정도를 먹이고 현재사료성분에 알러지가 있다없다를 판단할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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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하이포알러제닉 스몰 독 1년11개월 말티푸 굿씨 먹이다가 피부 알러지가 계속 있어서 로얄캐닌 하이포알러제닉 스몰 독 4개월 먹였는데 체중이 1.5키로 이상 늘어서 8.5키로가 되었어요ㅜㅜ 다이어트 시키려고 로얄캐닌 하이포알러제닉 모더레이트 칼로리로 바꿔볼까 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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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 간식 추천해주세용!! 1살 정도 된 말티푸 키우고 있는데 전보다 많이좋아지긴 했지만 아직 눈주변이 축축할때가 많아서용 ㅜㅜ 강아지들이좋아하는데 눈물 도움되는 간식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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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정도 된 진도믹스 개껌주면 안되겠죠..!! 집에 간식들은 많은데 개껌은 너무 딱딱해서 주면 안될것같고ㅠㅠ 입질때문에 간식같은걸 물려주고 싶은데 어떤걸 줘야 아이가 잘 물고 뜯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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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제닉스 를 항산화보조제 로 봐도되나요?? 인지장애는 없습니다 특정질환에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어 급여고려중인데, 이미 복용중인 약. 보조제가 많아서 기존 항산화제를 제외하고 뉴로제닉스를 급여할까 하고있어요. 뉴로제닉스를 항산화제 로 봐도 되는 성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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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펫코팜 추가당첨🎁 다떨어져서 의기소침 했는데 😅🤣 추가당첨!! 기쁨이두배ㅎ 감사합니다 🙏😊
소형견
3개월차 말티푸 변비증상? 사료먹구 1시간 이내로 응가 하루에 3번 했었는데 오전에 한번하고 그후에 저녁때까지 한번도 안해요 계속 침대에만 있고 뛰어놀게끔해도 안뛰고 뭔가 무거워보이긴해요~ 2시간전에 혹시 몰라 처음으로 유산균 먹였어요~ 마사지같은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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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에요! 멍스타그램 개설 했는데 친구해요!!! soft_tor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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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 교육은 가족 모두가 일관성 있게 대하는 게 맞겠죠?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19살 주 보호자고 가족들과 함께 3개월에 10kg퍼피 키우는 중인데요… 입질이 너무 걱정이에요 일단 입질의 경우에는 애기를 잘 쓰다듬다가도 수틀리면 손을 앙 하고 물어요 ㅠㅜ 본인이 배를 까고 눕거나 반갑다고 막 귀 목에 딱 붙이듯 달려와서 만져줘도 손을 물거든요 ㅠㅠㅠ 그래서 몸을 확, 밀어버리면 장난 인 줄 알고 흥분하고 발 다리 상관없이 다 물구요 하지말라고 안돼. 하고 일어나면 궁둥이만 치켜들고 몸은 한껏 아래로 내린 상태로 폴짝폴짝… 말도 마세요… 그래서 뒷다리를 밀듯 때려봐도 흥분을 못 감추고, 안돼. 하고 자리를 떠도 따라와서 얌 얌 물고 폴짝폴짝 도망가기 바뻐요… 아빠 말로는 쓰흡! 하면 안 문다는데 절대 아니거든요 ㅠㅠ 그때 그때마다 우연히 아다리가 잘 맞았을 뿐… 절대절대 아니거든요… 그렇게 쉬웠으면 제 몸에는 상처가 왜 생겼겠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제가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 제가 데리고 나갈 애기라서 분리불안도 그렇고 입질도 신경쓰여서 본인이 찾아왔을때만 만져주거나 잠시 외출 후 돌아왔을때도 본인이 안기고 애교 부릴때만 다녀왔어~ 하고 만져주고 끝. 같이 거실에 있지만 평소에는 저는 티비보거나 휴대폰 공부 틈틈히 하면서 애기가 다가와서 만져주는 것 이외에는 하루에 세~ 네번 정도만 제가 한번씩 만지고 싶을때 애기한테 사랑한다 예쁘다 귀엽다 하면서 얼굴 몇 번 등 몇 번 쓸거나 이마에 뽀뽀 해주고 일어나는게 끝인데요… 남동생이나 아빠는 그만 만지라고 해도 듣는 둥… 마는 둥… 애기가 귀여운건 이해해요 귀엽고 예쁘니까. 근데 계속 잘 자고 쉬는 애한테 가서 손으로 몸으로 장난쳐주고 물리면 물렸다고 애를 뭐라하구요… 장난감을 쓰라고 해도 그 잠시잠깐 뿐 물렸으면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애기가 좋다고 갔어도 입질때문에 물렸으면 단호하게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는게 맞지 않나요…? 안 그래도 장난으로 모든 걸 인식하는 앤데… 유일하게 무시하는게 차분해지고 눈치보는 방법인데… 결국 이갈이 시작하면서 오랜 시간을 함께 있는 제 손이랑 팔, 허벅지만 계속 더 심하게 너덜너덜해져요… 긁히고 물려서 상처 안 난 곳이 없어요… 정말… 무시로 일괄하면 본인도 흥분 진정시키고 다시 본인 침대로 돌아가서 잔다거나 눈치보는 게 보이는데… 아빠랑 남동생 때문에 더 너무 힘들어요. 원래 가족들이랑 같이 지내는 강아지는 훈련도 가족들이 다 같이 동참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물론 아빠가 지금은 비용을 다 대주고는 있지만 그건 상의를 해서 데려온거니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아닌가요? 훈련도 제대로 안 도와주면서 물렸다고 애 혼내는게 너무 화나고 너무 답답해요. 안되는 걸 제대로 안된다고 인식시켜줘야 하는건데 그걸 안 하잖아요… 아빠랑 남동생 오는 시간이 너무 스트레스에요… 저랑만 있으면 자거나 밥먹거나 쉬야하고 응아하고 터그놀이 하거나 제가 안아서 베란다 나가서 햇볕도 쬐고 구경하거나 하니까 저한테는 입질이 심하게 없거든요. 입질해도 전 무언으로 일어나더라도 어쨌거나 자리를 바로 뜨니까 크게 심하게 흥분 한 적이 없는데… 물리는 건 싫고. 만지고는 싶고 그런 이기적인 게 대체 어디있어요? 전 정말… 개춘기가 벌써부터 두려워요. 결국 온 몸에 긁힌 상처로 피나고 딱지 앉는건 전데요… 어쩌다 보니… 푸념글이 되어버렸는데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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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강쥐 간식? 간식주면서. 교육시키는것이 좋을까요 사료 한알씩주며 교육시키는게 좋을까요? 드라이할때나. 빗질할때 입질해서 ㅜㅜ 어찌해야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