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히 잘마셨어용

일심
2024-02-04

달달한 음료와 커피로 교환해서
맛있고 시원하게 잘 마셨어용
멍냥보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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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펫코팜 추가당첨🎁 다떨어져서 의기소침 했는데 😅🤣 추가당첨!! 기쁨이두배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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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펫코팜 추가 당첨! 우와~멍냥보감 너무 감사합니다🙇‍♀️🙇‍♂️ 펫코팜 당첨 발표 났을때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런 행운이..🍀 잘 먹일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메가3 여기꺼 먹여보고 싶었는데..😂 먹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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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또갈집 당첨😊 감사합니다 ㅎㅎ 잘 마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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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또갈집 이벤트 당첨 거의 집 근처만 다니는데. 여러 장소 다녀야 겠어요. 뽑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또갈집 #플레이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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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보감 덕분에❤️ 오늘 너무 피곤했는데 멍냥보감 덕분에 피로가 풀리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싸랑해요 멍냥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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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코팜 추가당첨🎁 다떨어져서 의기소침 했는데 😅🤣 추가당첨!! 기쁨이두배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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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식

[이벤트 소식] FDA 동결건조 사료 댓글 이벤트!🍽️ 멍냥보감 보호자님들을 위한 이벤트! 호주 대자연을 담은 동결건조 사료, FDA 댓글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 사료 앞에서 고민만 하던 아이, 토핑처럼 살짝만 올려줘도 반응이 달라져요! 적은 양으로도 기호성과 만족도가 확실한 FDA 동결건조 사료와 악어/캥거루 간식을 댓글 이벤트로 만나보세요! 🎁 이벤트 참여 방법 1️⃣ 멍냥보감 인스타그램 팔로우 2️⃣ 이벤트 게시물 좋아요 3️⃣ 이벤트 게시물 스토리 공유 4️⃣ 댓글로 우리 아이에게 먹여보고 싶은 이유 남기기 (입짧음 / 토핑용 / 성분체험 / 가성비 테스트 등 자유롭게) 5️⃣ 친구 태그하면 당첨 확률 UP 🎉 추첨을 통해 총 5분께 FDA 동결건조 사료 50g + FDA 동결건조 악어/캥거루 간식 샘플 2종을 드려요! 📌 당첨자 발표: 2026.01.23(금) *본 게시물 댓글로 발표되며, 당첨자께는 개별 DM으로 안내드립니다. ⚠️ 유의사항 • 당첨 안내는 멍냥보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만 진행됩니다. • 비공개 계정은 이벤트 참여 및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댓글 작성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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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3개월차 말티푸 변비증상? 사료먹구 1시간 이내로 응가 하루에 3번 했었는데 오전에 한번하고 그후에 저녁때까지 한번도 안해요 계속 침대에만 있고 뛰어놀게끔해도 안뛰고 뭔가 무거워보이긴해요~ 2시간전에 혹시 몰라 처음으로 유산균 먹였어요~ 마사지같은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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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토리에요! 멍스타그램 개설 했는데 친구해요!!! soft_tor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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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퍼피 교육은 가족 모두가 일관성 있게 대하는 게 맞겠죠?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19살 주 보호자고 가족들과 함께 3개월에 10kg퍼피 키우는 중인데요… 입질이 너무 걱정이에요 일단 입질의 경우에는 애기를 잘 쓰다듬다가도 수틀리면 손을 앙 하고 물어요 ㅠㅜ 본인이 배를 까고 눕거나 반갑다고 막 귀 목에 딱 붙이듯 달려와서 만져줘도 손을 물거든요 ㅠㅠㅠ 그래서 몸을 확, 밀어버리면 장난 인 줄 알고 흥분하고 발 다리 상관없이 다 물구요 하지말라고 안돼. 하고 일어나면 궁둥이만 치켜들고 몸은 한껏 아래로 내린 상태로 폴짝폴짝… 말도 마세요… 그래서 뒷다리를 밀듯 때려봐도 흥분을 못 감추고, 안돼. 하고 자리를 떠도 따라와서 얌 얌 물고 폴짝폴짝 도망가기 바뻐요… 아빠 말로는 쓰흡! 하면 안 문다는데 절대 아니거든요 ㅠㅠ 그때 그때마다 우연히 아다리가 잘 맞았을 뿐… 절대절대 아니거든요… 그렇게 쉬웠으면 제 몸에는 상처가 왜 생겼겠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제가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 제가 데리고 나갈 애기라서 분리불안도 그렇고 입질도 신경쓰여서 본인이 찾아왔을때만 만져주거나 잠시 외출 후 돌아왔을때도 본인이 안기고 애교 부릴때만 다녀왔어~ 하고 만져주고 끝. 같이 거실에 있지만 평소에는 저는 티비보거나 휴대폰 공부 틈틈히 하면서 애기가 다가와서 만져주는 것 이외에는 하루에 세~ 네번 정도만 제가 한번씩 만지고 싶을때 애기한테 사랑한다 예쁘다 귀엽다 하면서 얼굴 몇 번 등 몇 번 쓸거나 이마에 뽀뽀 해주고 일어나는게 끝인데요… 남동생이나 아빠는 그만 만지라고 해도 듣는 둥… 마는 둥… 애기가 귀여운건 이해해요 귀엽고 예쁘니까. 근데 계속 잘 자고 쉬는 애한테 가서 손으로 몸으로 장난쳐주고 물리면 물렸다고 애를 뭐라하구요… 장난감을 쓰라고 해도 그 잠시잠깐 뿐 물렸으면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혼내고 바로 다시 만지고… 애기가 좋다고 갔어도 입질때문에 물렸으면 단호하게 안돼. 하고 일어나서 자리를 뜨는게 맞지 않나요…? 안 그래도 장난으로 모든 걸 인식하는 앤데… 유일하게 무시하는게 차분해지고 눈치보는 방법인데… 결국 이갈이 시작하면서 오랜 시간을 함께 있는 제 손이랑 팔, 허벅지만 계속 더 심하게 너덜너덜해져요… 긁히고 물려서 상처 안 난 곳이 없어요… 정말… 무시로 일괄하면 본인도 흥분 진정시키고 다시 본인 침대로 돌아가서 잔다거나 눈치보는 게 보이는데… 아빠랑 남동생 때문에 더 너무 힘들어요. 원래 가족들이랑 같이 지내는 강아지는 훈련도 가족들이 다 같이 동참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물론 아빠가 지금은 비용을 다 대주고는 있지만 그건 상의를 해서 데려온거니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아닌가요? 훈련도 제대로 안 도와주면서 물렸다고 애 혼내는게 너무 화나고 너무 답답해요. 안되는 걸 제대로 안된다고 인식시켜줘야 하는건데 그걸 안 하잖아요… 아빠랑 남동생 오는 시간이 너무 스트레스에요… 저랑만 있으면 자거나 밥먹거나 쉬야하고 응아하고 터그놀이 하거나 제가 안아서 베란다 나가서 햇볕도 쬐고 구경하거나 하니까 저한테는 입질이 심하게 없거든요. 입질해도 전 무언으로 일어나더라도 어쨌거나 자리를 바로 뜨니까 크게 심하게 흥분 한 적이 없는데… 물리는 건 싫고. 만지고는 싶고 그런 이기적인 게 대체 어디있어요? 전 정말… 개춘기가 벌써부터 두려워요. 결국 온 몸에 긁힌 상처로 피나고 딱지 앉는건 전데요… 어쩌다 보니… 푸념글이 되어버렸는데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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