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님 스벅드심
어쩌다 대장 한번 당첨되어 쿠폰을 받았어요.
오늘이 만료일이였는데 대전으로 출발전에 쓰게되어 가는길이 행복해요.소중한 쿠폰 주셔서 보감언니 감사합니다.이번 이벤트도 성실히 잘하고 있어요.
당첨후기 베스트
당첨후기
카페라떼 잘먹었습니다! 저녁먹구 라떼먹으러 스타벅스왔어요. 또갈집 이벤트로 받은 커피쿠폰이었을 거에요. 멍냥언니 덕분에 따뜻하게 잘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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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설날 소원 말하기 당첨 후기 🩷✨️ 여러분 설날에 제가 소원을 빌었어요 🎋✨ “우리 엄마 돈 많이 벌어서 까까 많이 사주게 해주세요…!!” 🐶🩷 그랬더니 멍냥보감에서 벨칸도 싱글프로틴 + 스몰브리드/라이트 샘플팩이 뿅 하고 온 거 있죠?! 이거 완전 좋은 기운 아니냐구요 😎✨ 이제 엄마 돈 많이 벌 일만 남았다…💸 올해 소원 꼭 이루어져서 맛있는 거 많이 사주세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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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보살 이벤트 당첨후기! 우리모모도 아주 맛있게 먹은 토퍼 아주 훌륭합니다 사료는 봐야겠지만 성분이 아주 착합니당! 토퍼는 치킨으루다가 골랐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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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당첨선물 도착! 🎁 [말하는대로] 이벤트 당첨선물이 도착했어요. ✔️벨칸도 싱글프로틴 말고기 200g ✔️벨칸도 클래식 파이니스트 라이트 샘플 70g ✔️벨칸도 클래식 파이니스트 스몰브리드 샘플 70g 싱글프로틴은 연어,닭,말고기가 있는데 둥이는 연어는 안먹고 닭은 평상시 많이 먹는거라 안 먹어본 말고기를 골라봤어요. 건사료도 안먹여 본건데 이렇게 또 시식해 볼 기회를 주셔서 너무 좋네요. 입맛 까다로운 둥이가 잘 먹을지 어떨지.... 열심히 먹여볼게요.🤭 선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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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 OX 퀴즈배틀] 땡큐 멍냥보감, 보감이 언니~~~🥭🧃 당첨된 스벅 기프티콘 라때! 오 예쓰! 요즘 몸이 너무 아파서 골골 거리고 약 먹고 자고 해서 활동을 좀 못하고 있어요. 어제도 힘없이 약 먹고 잘려 누웠는데 울 오빠가 한잔하다, 한잔할려~~ 술도 약이 될수있다면서 ㅋ 설득을.. 한잔 마시니, 오메.. 찬 몸이 따뜻해지면서, 3잔 마시고 깨꼬닥. 일어나니 속도 안좋고 힘은 더 없고. 약이라면서! 속지말자... 그러는 와중 알람이 떴어요. 오늘 만료라고. 해장은 과일 주스, 샐러드, 두부, 야채 가득 샌드위치랑 스프로 주로 하는데, 한국에 오고 난뒤, 가끔은 국밥이나 국수로 합니다^^ TMI. 쨋든, 이 오빠놈이 뭔 일 생겨서 못챙겨주고 나가버려서, 또 혼자 골골.. 하던 와중에 @보감이언니가 챙겨준 스벅 기프티콘 들고 1층 내려가서 커피대신 400원 더 내고 망고파션 주스랑, 브랙퍼스트 빵이랑 (이거 진짜 안짜고 맛나요 든든! 짜면, 울 지점만 안그럴수도) 빠바 가서 샐러드랑, 스프 사서 올라와 먹었는데, 해장 충전 리커버리 완료! 어제 그 과정을 거처서 그런지 오늘은 덜 아픈거 같아요. [결론] 술이 약이 될수도? 있다. 오빠말 어느정도 일리있음 ㅋ 오빠가 못챙겨줘도, 나는 멍냥보감 보감이언니가 있다. 아침에 오빠는 욕을 바가지로 먹고, 이미 먹었는데, 해장거리 또 사와서 배 터졌다 ㅋ 귀여운 오빠 놈... 내 인생에 수컷 두 마리가 있다. 이쁜 오빠랑 (미우면 오빠 놈) 귀여운 리틀 장군이랑. 이번에는 장군이가 엄마를 지켜줬네~ 너 없었음 멍냥보감 몰랐고 당첨도 안되서 혼자 골골 거리고 있었을텐데. 울 장군이가 최고다! [사진] 장군이랑 사진 찍으려는데 가만히 있지 않았다. 힘들었다. 내 주스 보고 너가 왜 혀바닥 낼름인데?! ㅎㅎ 에니웨이, 티엠아이 스토리, 요즘 아파서 못나가니 말문 터졌어요. 멍냥보감 보감이언니 장군이 고마워요~~❣️🤗💗
커뮤니티 베스트
육아Q&A
감기..? 인가 봐주실븐 ㅠㅠ 어제 사상충 인플루엔자 맞고왔고 별개인거같긴한데 컥컥 ?? 이런 소리를내요 ㅠ 흥분할땐 더 그런데 감기일까요 멀까요 5개월 말티즈 입니다 ㅠ
당첨후기
카페라떼 잘먹었습니다! 저녁먹구 라떼먹으러 스타벅스왔어요. 또갈집 이벤트로 받은 커피쿠폰이었을 거에요. 멍냥언니 덕분에 따뜻하게 잘 마셨습니다.
소형견
배변판/배변패드 제가 배변판을살지 배변 패드를 고민중인데요 저의 기준으로는 배변판이 더 좋은것 같은데 소변은 치울때는 간편하지만 대변을 치울때는 어떻해 치울지 고민이예요
중형견
한 번만 읽어봐주세요 저희 강아지가 8살 노견인데 오늘 생일이거든요 강아지 간식 사가지고 와서 먹이고 있다가 보니까 걷는 게 이상한 거예요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병원에 가자 했는데 그냥 안된다, 병원에 간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없다 이미 늦었다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냅다 기다리라고만 하시는데 저는 그래도 갈 수 있을 때 빨리 가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요 ㅠ 근데 지금 보니까 돈 문제랑 가는 게 귀찮으셔서 병원 안 가주신 것 같아요 그러시다가 지금은 3분만에 잠드셨어요.. 너무 속상한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주말이고 일요일은 거의 다 휴무 24시인 곳은 대구 같은 곳이라 1시간 반은 걸리는 거리고 학생이라 근처 아니면 혼자 데려가기가 어려운데 내일은 일요일이고 그 다음은 공휴일에다가 주말 아니면 부모님이랑 같이 가기도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혼자 데려가려면 다리가 안 좋은데 이동장도 없어서 언제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비용 감당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부모님 말대로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게 좋을까요? 피부병, 중성화 말고는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서 겪어보신 분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육아Q&A
목 끼는 걸 너무 싫어해서 고민 ㅜㅜ 옷 입을 때도 하네스/목줄할 때 목에서 잡아당기는 기분을 넘 싫어하더라구요ㅠ 원래 엄청 순한데 이럴 때만 입질이 있고 이젠 목줄만 걸어도 으르렁 거려요 ㅜㅜ 그런데 하네스도 그렇고 목 안 끼는 게 하나도 없는데ㅠ 이런 비슷한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어떻게 산책시키시나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