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너무너무 서운합니다..
콩이내사랑1
23.07.08 01:23 조회 307
반려동물 정보
말티푸남아1살 8개월
요즘 우리 콩이!
엄마한테만 으르렁 거리구 아렁거리구 물고!
첨엔 엄마인 내가 약도 먹이고 바르고 해서 그런가했죠!
근데 그러지 않아도 밥도 주고 간식도 젤 많이 주고 목욕도 시켜주고 응가도 치우고! 콩이가 싫어하는거 좋아하는거 다 엄마인 내가 하는데~쉬는날엔 뒷꽁무니만 쫓아다니면서도
그런 행동을 하니 너무 서운하고 아픈건 둘째치고 정말 눈물납니다! 남의자식이라 그렇다는 말 전 아닌데! 내 자식인데!
너무 서운합니다.어째야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