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봄야채를 뇸뇸뇸!
톡톡매거진
2022.04.21
보감이언니 최애 오이는
지금이 가장 맛있을 시기에요!
여러분은 어떤 야채를 좋아하시나요? 뇸뇸뇸
비타민이 가득가득한 야채
강아지에게도 적당량 섭취가 꼭 필요해요!
하지만,
무조건 많이 급여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에요
급여 전, 꼭 기억해 주세요!
야채 호불호
사람도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만큼
강아지도 야채를 좋아할 수도,
싫어할 수도 있어요! 호불호가 갈린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야채를 거부할 경우
억지로 급여하려고 하지 마시고,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이해해 주세요
봄 야채 추천해요
1. 섬유질 듬뿍 호박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좋은 대표 메뉴 호박
씨는 아이들이 소화 시키지 못하니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푹 익혀
사료에 함께 겉들여 급여해 주세요
2. 아삭 아삭 오이
오이 껍질과 꼬다리에 나쁜 성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질겨서 강아지가 소화하기 힘들어요
강아지 뼈에도 좋고, 다이어트의 최고 간식!
산책 후 오이를 급여하는 방법도 좋아요
다만 잘게 잘게 썰어주세요~
3. 두릅
봄나물의 제왕 두릅,
향이 짙어서 보감이언니는 잘 안먹지만
좋아하는 강아지들이 많답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한데다가
노견에게는 면역력 상승에도 큰 도움이 되어요
잘 데쳐서 꼬다리는 빼고,
초록초록 잎부분만 급여해 주세요!
급여 주의사항
1. 급여량
다이어트의 대표 간식인 야채는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하고, 급여도 편해서
마음껏 급여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과하게 많은양을 급여하게되면,
오히려 배탈이 나서 설사를 할 수 있어요
그러니 기존에 먹는 간식들과 비슷한 양을
급여해 주세요~
2. 간이 된 야채는 금지
멍생보감 엄빠들은 이제 척척박사라고 믿어요!
간이 된 야채, 예를들어 설탕 뿌린 과일이나
피클 같이 간이 되어 이쓴 것은
위험하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급여전 한번 더 주의해 주세요!!
3. 세척은 꼼꼼히
FDA보고 결과,
껍질에 잔여 농약 관련 유해성분들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급여 전 빡빡 잘 씻어주시거나,
보감이언니의 사심 가득한 오이로 시작된
오늘의 재밌게 읽으셨나요?
이번 주말, 야채 급여하고
신선한 봄을 만끽해보시면 어떨까요?
후기는 멍생일기에 많이 공유해 주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