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생 살면서 당황스러운 순간들
톡톡매거진
2023.04.03
갑자기! 문뜩! 든 생각!
사람이 많은 곳에서 우리 강아지가
설사하면 당황스러운데요!
그럼! 강아지도 당황스러움을 느낄까요?
강아지의 화남, 슬픔, 기쁨 등
감정은 다 알아봤는데..
당황하는 것은 알아본 적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
강아지도 당황할까요?
첫 번째, 거울 속의 내 모습을 볼 때!
강아지는 거울 속 자기 모습을 알지 못해
거울 속의 자기 모습을
갑자기! 딱! 마주하게 된다면
강아지가 당황해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달라진 반려인의 모습!
말썽꾸러기 강아지가 사고를 쳐도
혼을 안 내던 반려인이
사고를 쳤을 때 어느 순간 갑자기!
단호해지고, 혼을 낸다면
강아지가 당황해 할 수 있어요⊙.⊙
세 번째, 청소기를 마주했을 때!
강아지는 반려인보다 청력이 좋아
반려인에게도 시끄러운 청소기 소리가
강아지에게는 더 크게 느껴져요!
따라서 강아지에게 청소기란 무서운 존재지만!
청소기를 사용하는 반려인을 보면서
강아지가 당황해할 수 있어요⊙.⊙
네 번째, 얼음이 미끄러질 때!
여름철 우리 강아지가 자주 먹는 얼음!
이 얼음을 처음 보는 강아지들은
얼음이 미끄러지는 것이 움직이는 줄 알고
당황해할 수 있어요⊙.⊙
하지만! 얼음에게 같이 놀자는 의미의
플레이바우 또는 짖는 등의 신호를 보내는
귀염둥이 강아지들도 있답니다:D
이처럼 우리 강아지들도 당황해 해요
강아지가 당황해하는 사진을 공유해 주세요!
(귀여운 표정을 보고 싶어요:)
또한, 이외에 우리 강아지가
당황해했던 사건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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