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멈머에게, 라면먹고 갈래?
톡톡매거진
2022.09.12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서로에게 말을 건네고 편안한 느낌을 갖기에
일정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____^*
이 작은 원리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가족으로 맞이하는데도
필요하며 말이 통하지 않기에 더
섬세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 •̀ ω •́ )✧
입양을 하셨군요!
혼자서 쉴 수 있으며 사람과 거리를 두면서
함께할 가족을 탐색할 수 있는 위치의
공간과 시간을 제공해 주세요.
밀당을 해야 해요!
대부분의 아가 강아지나 고양이들은 사람을
무방비 상태로 따르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성향이 있기 때문에 좋아하지만
가까이하는 것을 어려워할 수 있어요.
처음 가족으로 맞이하면, 마음껏 냄새 맡고
익숙해지고 사람들의 행동이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도록 1주일~ 3주는 밀당
시간으로 관리해 주세요!
이름을 부르고 먹을 것을 챙겨주며 스스로
가까이 오면 담담하게 쓰담해 주세요.
하지만 먼저 따라다니며 만지거나 높이 들어
올려 안거나 하지는 말아 주세요.
생각보다 부자연스럽게 안는 높이가
매우 불안정한 느낌을 갖게 할 수 있어요.
번쩍 안지 마세요!
사이즈가 작은 경우 너무 귀여워서 번쩍,
자는데도 번쩍 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강아지가 놀라거나 거부감을
느낄 수 있어요!
안기 전에 냄새를 맡게 하거나 부드럽게
손으로 살살 쓸어 어루만져 주면서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안아 주시고, 내릴 때도
앞발이 먼저 닿은 후 내려놓습니다.
이런 과정이 익숙해지고 무언의 신뢰감이
쌓이면 사람의 움직임, 손길, 눈길에
짖거나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처음 가족을 만나
반려인 행동과 시간의 배려는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간혹 작은 강아지들의 경우
안으려고 할 때 굉장히 예민하거나 짖음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
행동입니다. 이런 경우는 안심을 시키면서
신뢰를 얻는 교육을 하면 많이 좋아집니다.
어느 순간부터 들릴 거예요!
휴먼! 라면 먹고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