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 응급처치 'CPR' 미리 공부하기
톡톡매거진
2022.03.28
우리 집 막둥이 멈머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사료나 간식 때로는
물을 마시다가 '캑캑'하는 경우를 보는데요.
이럴 때, 목 위치에서 한 뼘 아래를 톡톡
쳐주면 도움이 됩니다.
간혹 이 수준을 넘어
기도가 막히는 경우도 발생하기도 하고
물에 빠져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혹은 급 경련으로 숨이 멈추기도 합니다.
이럴 때, 반려인의 빠른 조치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위기 탈출을 위한 간단한
'응급조치와 CPR 알려 드려요!'
당황하지 말고, 차분히
강아지가 숨을 쉬고 있는지,
입을 열어 기도가 열려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물에 빠져서 숨을 못 쉬는 경우
아래 이미지처럼 머리를 아래로 향합니다.
물과 에어가 빠지도록 돕습니다.
대부분 좋아지지만 그래도 숨을 못 쉬고
늘어진다면 바로 CPR 진행하세요.
아래처럼 숨결과 가슴의 움직임 여부 확인 후!
아무런 바이탈 사인이 없는 경우 신속하게
CPR 진행합니다.
『 CPR 진행 순서』
심장에 손바닥을 대고
하나, 둘, 셋, 넷 압박을 가합니다.
입에 숨을 불어 넣는 것이 아닙니다.
손으로 공기가 세지 않도록 동그랗게 말아
코를 감싸 불어 넣어줌
CPR의 핵심
1. 심장에 순간적 압박으로 심장 근육을
움직이게 하는 원리임
2. 혀가 기도를 막지 않도록 확인함
3. 심장에 하나, 둘, 셋, 넷 그리고
숨을 불어 넣고, 스스로 숨을 쉬는 것이 확인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해 줌
강아지가 잘 때나 쉴 때
연습을 해보아요. 연습인데 강아지 가슴을
세게 누르는 반려인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