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처럼 날리는 털 관리법
톡톡매거진
2024.04.29
* 슬리커
촘촘한 빗살이
속털까지 꼼꼼히 빗어주기 때문에
틈새에 끼어있는 먼지나 이물질,
죽은 털과 뭉친 털을 모두 제거하는데 효과적이에요.
볼륨을 주고 더 매끄러운 털을 만들어 준답니다.
콤 -> 코트킹 -> 슬리커 -> 브러쉬
순으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2. 미용하기
털 길이가 너무 길면
관리하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
그러니 관리가 쉬운 길이로
미리 정돈해 주시면 보다 편리하게
관리하실 수 있겠죠!
다만, 미용은 멍냥이 모두 필수는 아니며
야옹이들은 영역 동물이라
집이 아닌 다른 곳에 가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어요.
또, 적응이 되지 않았거나
미용 관련 트라우마가 있는 강아지들!
이런 강아지나 고양이는
집에서 간단하게 정돈해 주시는 것이
오히려 더 좋아요.
추가적으로 강아지, 고양이 털관리 하다 보면
풀풀 날려서 보호자님
코나 입에 붙고 불편할 수 있는데요.
이럴 때 털에 뿌리는 보습제 또는
로션을 함께 사용해서
풀풀 날리는 부분을 잡을 수 있답니다!
오늘은 우리 막둥이 빗질해 주면서 나온
털 뭉치 사진을 자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