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더 조심해야 할 진드기 주의보
톡톡매거진
2023.07.24
요즘 자주 눈에 보이는 것이 진드기입니다.
해마다 뉴스, 포스트로 주의 안내를 했지만
이번에는 정말 귀담아듣고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진드기는 풀밭, 숲, 공원에 늘 있어요.
하지만 일반인들이 그 위를 걷거나 눕는
경우가 일상적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들과 산책을 할 경우
냄새를 맡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풀과 접촉하는 경우가 많고
멍냥보감 타사원의 경우
풀이나 잎사귀에 몸을 비비는 것을
매우 좋아해, 가끔 몸에 붙어 있는 진드기를
찾아내 제거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가 산책하는 곳에는 다양한 진드기가
있고, 그중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일
확률은 매우 높지 않지만
최근 기후 변화로 참진드기의 개체 수 증가와
자주 발생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는 것으로 인지해야 합니다.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치명률이 높고, 감염되면 고열과 구토, 설사의
증상을 보입니다.
그러기에 산책 진드기가 있을 수 있는
곳을 거닐 때에는
양말과 긴 바지를 착용해야 합니다.
혹시나 진드기가 발견되면 무리하게
당기면 안 됩니다. 핀셋 등으로 깔끔하게
제거하고 해당 부위를 소독하는 해야 합니다.
또한 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반드시 의료 기간을 방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 강아지들도 같습니다.
가능한 풀이 있는 곳보다 정돈된 곳으로
걷고, 산책 후에는 수건으로 몸에 붙어 있는
먼지나 이물질을 털어내 주어야 합니다.
진드기가 강아지의 피부를 물고 있다면
손으로 떼지 말고 핀셋으로 머리까지
떼어내야 합니다.
그전에 외부 기생충 약을 정기적으로
급여하고, 외출 시 벌레 기피제를 뿌려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