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늙어가며 자연스레 보이는 노화증상
톡톡매거진
2022.11.14
오늘은 많은 곳에서 잘 이야기 하지 않고
여러분들이 잘 모르실 수 있는,
강아지의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우리 다함께 같이
늙어가고 있으니까요 히히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인데,
질병인지 문제행동인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조심스레~ 준비 했습니다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
현재 7살 강아지를 기준으로
'시니어'라고 칭하는데요
시니어는 보통 연장자라는 뜻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평균적으로 7살이
'노견', 개르신 시작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사람도 평균 수명이 늘어난 시대에
강아지도 평균 수명이 많이 늘어났어요!
7살 또는 그 이상이 되면서
자연스레 보이는 현상을 알려드릴게요
(대형견의 경우 조금 더 빠르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1. 식욕이 눈에띄게 줄어들어요
2. 활동량이 줄어들며 귀찮아 해요
3. 산책이나 놀이에 크게 반응하지 않아요
4. 입냄새가 심해져요
5. 피부에 점(검버섯)이 많이 생겨요
6. 불렀을때 반응이 느려졌어요
7. 딱딱한 것을 먹기 힘들어해요
8. 피부가 점점 늘어나요
9. 눈동자가 점점 뿌옇게 변해요
이렇게 9가지의 증상이
보편적인 노화 증상이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식욕이 줄거나, 활동량이 줄었을때
컨디션 난조나 질병일 가능성도 있지만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레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도 높답니다
노화 예방법 및 대처법
강아지 노화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이를 먹어가는 자연스러운 증상이에요
1. 예방법이라고 하면은,
아이가 매일매일 행복할 수 있도록
그리고 미리미리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양소가 충분히 어우러진
식단을 제공해 주시고,
7살이 되었다면 미리 건강검진을 통해
큰 질병을 예방해 주세요
2. 강아지도 늙어가는 자신의 몸이
낯설 수 있어요
몸이 귀찮고, 말을 잘 듣지 않고
조금 더 흐리게 보이고 작게 들리고..
변해가는 몸에 당황해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아이의 행동이
뭔가 달라졌다고 생각되시면
무조건 혼내고 야단치지 마시고
아이를 돌보듯,
나긋 나긋하게 대해주세요!
글을 쓰면서도 가슴이 먹먹하고,
찰떡이가 없는 인생을 상상할 수 없는데요!
여러분도 다들 공감하실 것 같아요
그러니 보감이언니와 집사님과 댕댕이가
함께하는 기간 동안은
댕댕이가 평생 행복할 수 있도록
차근 차근 노력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