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밥투정할 때 대처방법
톡톡매거진
2024.04.29
3. 아파서
사람도 컨디션이 떨어지거나
아프면 입맛이 떨어지는데요.
건강에 이상이 있을 경우
가장 먼저 보이는 반응이니,
만약 사료를 먹지 않는데
좋아하던 간식도 거부한다면
정말 큰 건강 이상 신호니까
빠르게 동물 병원에 데리고 가주세요!
사료 안먹을 때 어떻게 대처하지?
가장 많이 편식할 때가
사료를 바꿀 때라고 해요.
기존 것과 알갱이 차이가 너무 크지는 않은지,
주원료가 전혀 다른 제품으로 바꿨는지
체크해 보세요.
사료를 바꿀 때는 한 번에 바꾸지 마시고
1~2주 간격을 두어
기존 사료와 새 사료를 조금씩 섞어 급여해 주세요.
그리고 산책하거나 배변한 뒤
아이들의 식욕이 잘 도는 편이니
밥 먹기 전에 산책을 먼저
다녀오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식욕 자체가 많이 없는 강아지라면
사료를 이용해 노즈워크 활동을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다만 밥 안 먹는 강아지를
쫓아다니면서 손으로 떠 맥이는 행동은
먹기 싫은 것을 억지로 먹이는 행동으로,
보호자님의 신뢰가 깨질 수 있어요.
또, 밥을 안 먹으면 관심을 가져준다고 생각해
일부러 직접 먹여줄 때까지
입에 대지 않을 수 있으니
안 먹는다고 따라다니면서
억지로 먹이지 말아 주세요.
여러분의 강아지는
어떤 사료도 잘 먹는 편인가요?
아니면 특정 사료만 먹는 편인가요!
하나 사원은 치킨이나 연어가 들어간 제품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