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후 변한 너의 모습, 스트레스 받는거야?
톡톡매거진
2022.10.07
갑자기 털을 바-짝 자르면
강아지들이 자기 모습이 낯설어
우울감에 빠질 수 있다는 이야기,
많은 분들께서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쇼파 밑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고,
밥도 먹지 않고
삐진 상태로 있는 이유가
진짜 헤어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자기 모습이 낯설어서 그런걸까요?
미용 후 너의 모습
스트레스 받는거야?
사실 달라진 자신의 모습이
낯설어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는,
길고 긴 미용시간이
힘들었기 때문에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아 할
가능성이 더 높아요!
엄마 아빠가 없는 낯선 곳에서
아이들이 싫어하는 드라이기 소리에
물 벼락까지..
미용하는 그 순간은
모든 스트레스 원인이 있는 환경이에요
ㅠㅠ
또한 털을 과하게 빠짝 짧게 잘랐을 경우는
순간적으로 추위를 느끼기 때문에
의기소침해 할 수 있어요
이럴때는 옷을 준비하여
아이가 춥지 않도록 따뜻하게 해주세요!
미용 스트레스,
어떻게 줄일 수 있나요?
예약일 전에
미리 강아지와 함께 샵에 들리는 것을
추천 드려요!
공간이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인지시켜 주고,
맛있는 까까를 급여하여
공간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미용 후,
긴 여정을 펼친 우리 댕댕이를 위해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최대한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생한 우리 댕댕이
사랑스럽게 한번 쓰다듬어 주셔요!
미용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고
여름이라 미용 주기가
더 짧아지는 것 같은데
우리 댕댕이 마음도 이해해주며
예쁘게 미용할 수 있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