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 애옹이가 하는 행동들!
톡톡매거진
2024.04.29
시크 도도한 우리 고양이들은
골골송과 쭉쭉이로 편안함을 표현하고
하악질로 불편함을 표현하는데요
그렇다면 신나거나 행복할 때는
어떻게 표현을 할까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고양이행동!
오늘은 보감이언니와 함께
고양이가 신났을 때 보여주는
뽀짝한 표현 방법을 확인해 볼게요
대체 기분이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감정이 있긴 한 건지~
많은 보호자님들이 궁금해하실
오늘의 주제
바로 시작해 볼게요!
신난 고양이가 하는 행동
1. 엉덩이
고양이들이 사냥놀이를 할 때
궁둥이 씰룩씰룩 거리다가
점프하는 거 보셨을까요?
이때 엉덩이를 씰룩거리는 이유는
추진력을 통해
빠른 사냥을 위한 이유도 있지만
지금 집사님과의 놀이가
재밌다는 신호이기도 해요.
2. 입
뀨~ ㅇㅅㅇ
고양이 이모티콘이
라 불릴 만큼
귀여운 고양이의 w 입모양!
양쪽 볼이 통통히 부풀어서
뽈록뽈록 튀어나와 있다면
고양이의 기분이 굉장히
좋다는 신호인데요!
이러한 고양이행동은
조금 낯설고 특이하죠?
보감이언니도 처음 알게 된 정보네요😙
3. 수염
고양이의 하얗고 긴 수염이
하늘을 향해 높이 올라가있다면
지금 너무 신난다는 뜻이에요.
정말 귀엽지 않나요? ㅎㅎ
강아지의 꼬리처럼,
반대로 수염이 아래로 내려가 있다면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기분이 썩 좋지 않다는 뜻이니
아이를 유심히 살펴봐 주세요.
4. 꼬리
고양이가 꼬리를 좌우로 탁탁 치면!
행복이 아닌,
경계와 스트레스 받는 의미로
공격당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한데요.
꼬리를 꼿꼿이 세운 상태로
천~천히 우아하게 흔든다면
기분이 좋다.
즐겁고, 신난다는 의미예요~
상황에 따라 여유롭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답니다.
5. 냐옹
오늘 콘텐츠의 시작에서 말했던
골골송은,
마음이 안정적이거나
환경이 편안할 때도 하지만
이 상황뿐만 아니라
너무 신나고 기분이 좋을 때도
골골송을 한다는 사실.. 두둥!
알고 계셨나요 집사님들?
이때 주의사항,
사람도 너무 아플 때는
골골거리며 신음 소리가 나듯이
우리 고양이들도
너무 아플 때 골골송이 나올 수 있어요.
과하게 골골거리고,
구석에 있거나, 밥을 먹지 않고,
활동량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면
꼭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오늘은 행복하고 신날때 하는
고양이행동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표현을 하고 있어서
놀라셨을 것 같아요!
보감이언니는 제법 놀랐는데..
여러분은 혹시 다 알고 계셨을까요?
특히 길고 긴 수염이 위로 올라간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여워서,
오늘 집에 가서 꼭 유심히 봐야겠어요!!!!!
여러분도 한번 보시고,
댓글로 예쁜 후기 남겨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