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이불이 좋다 냥!
톡톡매거진
2022.11.14
보감이언니는 2-3주에 한번씩
이불 빨래나 이불 소독을 꼭 하는 편인데요
햇볓에 이불을 말리는 방법도 있지만
자취생 보감이언니는 조금 버거워
세탁방에서 건조기를 꼭 이용하고 있어요!
이때 찰떡이가 환장하는 것은
바로 건조기에서 갓 나온
따끈따끄니 이불-!!!
이불안에 파고들어서 꾹꾹이부터
꿀잠까지,, 얼마나 좋아하던지
알아보니 대부분 고양이들이 다 그런다네요?!
갓 나온 따끈따끄니 이불이 죠아요
건조기에서 꺼낸 이불, 다들 아시나요?
적당히 따끈하고
적당히 은은한 향기까지,,
머리만 닿아도 잠들것 같은 느낌이에요!
따뜻함을 유지해야 하는 고양이에게
따끈따그니 이불은 너무 좋은 쉼터에요
게다가 이불 밑으로 파고들면
포근 + 아늑함까지 더해져
더할나위 없이
최고의 공간이라고 느낀답니다~
그런데 건조기는 고양이에게 위험해요
그런데 기억해야 할 문제가 있어요
건조기는, 고양이에게 가장 위험한
전자제품 1위로 손꼽히는데요
실제로 고양이가 건조기에 들어가서
온몸에 화상을 입은 고양이들이
정말 많다고 해요
생각만해도 너무 위험하죠ㅠㅠ
건조기는 몸을 숨길 수 있고, 어둡고,
따뜻한 온기가 있다보니
고양이에게 숨숨집 같은 존재라
고양이들이 많이 들어가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건조기가 집에 있다면
처음부터 들어가지 못하도록 교육해 주세요!
사용 후 문 닫아 주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ᐢ ܸ. .ܸ ᐢ)՞ ՞
우리 주인님 좋아하는거 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