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교육에는 '머즐교육' 필수
톡톡매거진
2022.05.30
강아지를 키우며 반려인들이 가장
걱정하는 아이들 문제 행동 바로 '입질'
최근 '머즐' 교육 관련 안내드립니다.
머즐 교육에 앞서
우리 강아지 입질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2개월~3개월 사이 입양을 하는데
이때 귀엽다고 손으로 장난을 해 주다가
강아지가 물기 시작하면
'입질이다'라고 하는데 이건 입질이기보다는
잘못된 놀이로 이어진 행동입니다.
문제를 인지했다면, 손으로 노는 것은 스톱 X
장난감으로 놀아 주어야 합니다.
반려인이 놀이를 시작하고 끝내는 것으로
규칙을 만들어 주셔야 해요.
2개월~5개월의 어린 강아지들은 입질이라고
판단하기에는 조금 이른 점이 있습니다.
어린 강아지들은 규칙적인 교육만으로도
행동 개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머즐' 교육법은 무엇일까?
강아지의 주둥이 부분을 머즐이라고 합니다.
주둥이를 컨트롤해서 하는 교육
모견이 강아지를 가르칠 때
입 부분을 살짝 무는 행동과 비슷하게
반려인이 강아지의 머즐을 몇 초간 잡고
안됨을 가르치는 교육입니다.
※여기서 6개월 이하의 강아지의 머즐 교육은
더 안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려는 행동을 할 때, 반려인이 머즐을 잡고
단호하게 '안돼' 순간적 멈춤을 통해
컨트롤하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 점 꼭 기억해 주세요!
머즐 교육을 통해 강아지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순간적 집중과 전해지는 힘으로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하는
교육이므로 적절하게 컨트롤해 주세요.
가장 좋은 교육은 아기 때부터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규칙을 만들어 좋은 행동을 했을 때
칭찬해 주는 긍정 교육을 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따뜻한 눈빛의 눈 마주치기 교육
꼭 함께 해야 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