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동반 봄맞이 나들이 유의사항
톡톡매거진
2021.05.07
봄 봄 봄 봄이 왔네요 (✿◡‿◡)
안녕하세요. 강아지의 삶에 딱 맞는, 맞춤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멍생보감입니다.
유난히 길었던 겨울이 끝나고 찾아온 봄이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어요 !
그래서 그런지 거리에서 신난 보호자님과 신난 강아지들의 모습이 자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산책과 나들이가 더욱 즐거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강아지와의 행복한 봄맞이 나들이,
챙겨야 할 유의사항은 뭐가 있을까요?
1. 외부 기생충 멈춰 ✋✋✋
바르는 제품, 먹는 제품, 목걸이 형 등의 외부 기생충 차단을 대비한 후 외출하셔야 합니다.
똑똑한 우리 보호자님들께는 기본 상식이겠죠!?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어요.
기생충을 차단하는 구충제는 기본적으로 독성이 있기 때문에
예민한 아이들에게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약 이용 시 구토, 근육경련, 발작 등의 다른 부작용이 있다면 사용을 즉시 멈추고
검사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풀잎 빨기' 멈춰 ✋✋✋
봄이 되면 감염병 관리를 위해 방역 소독을 실시합니다.
살충제는 풀잎과 물이 고여있는, 흐르는 곳에 남아 있기 때문에
여러 잎을 물거나 빠는 것은 건강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발바닥 빨기' 멈춰 ✋✋✋
2번과 마찬가지로, 발바닥에 방역을 위한 살충제 성분이 묻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산책에서 다녀온 후에는 자꾸 발바닥을 빨지 못하도록 지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깨끗하게 닦고 씻어주세요!
또한 계속 발바닥을 빨면 습기로 인해 습진이 생길 수 있으며 잘 걷지 못하고
큰 병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4. 날씨 미리 확인하기. 황사 멈춰 ✋✋✋
황사가 심한 날 돌아다니면, 강아지들의 폐와 호흡기 부분에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강아지용 황사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 강아지를 볼 수 있는데요.
시중에 판매하는 마스크는 비추천합니다.
아직까지 효과성이 인증되지도, 입증되지도 않았으며 아이들은 냄새를 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간단하지만, 세심히 신경 쓰기 어려운 것 들이더라구요~
앞으로 우리 아이 건강을 지키기 위해 위 4가지는 기억하셔서 꼭 지켜주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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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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