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낑낑거리는 몽몽이.. 무슨 말일까요?
톡톡매거진
2024.07.22
기본적으로
'낑낑' 소리는 욕구 불만이나 공포, 불안감
'끄으응'은 아프다는 소리랍니다.
정말 말을 하고 싶지만 말을 하지 못해
우는소리라고 생각해 주세요!
분리불안에 두려운 경우,
너무 춥거나 더운 경우,
이 상황이 불편하거나 괴로운 경우에도
이와 같은 울음소리를 낸답니다.
안 그러던 아이가 갑자기 낑낑대면,
내가 오늘 무언가 잊은 것은 없나?
어디가 아픈 것은 아닌가?
잘 생각해서 원인을 해결해 주세요!
강아지들 사이에서도
옹알옹알 말이 많은 강아지보단
행동과 표정이 다양한 강아지가
인기 있는 강아지의 모습이라고 해요.
일방적으로 강아지에게 말을 거는 행동이
강아지가 따라 할 수 있기에
올바른 교육이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반려견과의 교감은 늘 중요하기에😘
무조건 아이에게
'말을 걸면 안 돼!'는 아니에요.
너무 자주, 큰 목소리로 말을 걸었다면
부드럽게, 적당히 이야기 해주세요!
강아지에게 신뢰할 수 있는
보호자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