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 냥이도 질투를 할까요?💞
톡톡매거진
2026.04.08
차갑고 도도한 우리 고양이들
하지만 아이들을 육아하다 보면
도도하지만
정도 많고 애정표현도 많이 한다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더라고요
혹시 길냥이나
다른 강아지를 만나고 귀가했을 때
고양이가 유독 집착하는 상황
경험해 본 적 있으실까요?
이런 행동들은 다 고양이 질투의
의미인데요
오늘은 질투에 대해 알아볼게요~
애옹이도 질투해요
1. 째려봄
귀가했을 때 애옹애옹하다가
평소와 달리
빤히 쳐다보기만 한다면
낯선 냄새에 질투하는 것이에요
이럴 때는 손을 깨끗이 씻고,
옷을 갈아입은 후
우리 고양이를 무한 쓰다듬어 주세요!
2. 냄새
냄새에 예민한 고양이들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질투해요!
집사님의 몸 곳곳에
코를 딱! 박아서 냄새를 맡고
자신의 냄새를 묻히며
질투를 한답니다
3. 시비건다
핸드폰을 보고 있다면
핸드폰을 툭~하고 건드리고,
TV에 집중하면
TV 앞을 서성이며
괜히 방해하며 고양이 질투를 해요
때로는 보호자님들 사이에
파고 들어서
가운데 자리를 차지하기도 한답니다
4. 깨물기
세 가지의 질투 넘치는 행동을 해도
집사님이 알아채지 못할 때
고양이는 집사님을 깨물기도 해요
물리셨다면 무작정 화내지 마시고
우리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주세요
놀아주기~ 츄르주기~ 등등이 있겠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강아지보다 고양이 키우기가 쉽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고양이도 충분히 감정을 느끼고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동물이에요
그래서 생각보다 더
많은 사랑, 정성, 진심이 필요하다는 사실
절대 잊지마시고 항상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