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물어!! 자꾸 나를 무는 막둥이..
톡톡매거진
2023.02.20
냐옹이가 자꾸 놀자고 무는 건지,,
만지지 말라고 무는 건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요ㅠ.ㅠ
근데 너무 아프게 무는 우리 냐옹이,,
어떻게 해야 무는 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왜 무는 걸까요??
많은 우리 집사님들의 고민-!
지금부터 알아보러 갑시다아~~
냐옹이가 무는 이유!
첫 번째, 귀찮게 할 때
냐옹이가 계속 귀찮아서 피해 다니거나
쉬고 있는데 귀찮게 한다면
하지 말라고 물거나 공격할 수 있어요!
또한, 만지고 있었는데도
갑자기 물려고 한다면
냐옹이의 마음이 바뀐 것이에요!!
이제 만지지 말라는 의미가 담겨 있답니당ㅎㅎ
두 번째, 무시할 때
우리 냐옹이가 원하는 게 있지만
집사님이 냐옹이가 보내는 시그널을
계속 눈치를 채지 못한다면
우리 냐옹이들은 화가 나서 물어요!
세 번째, 스트레스받을 때
냐옹이가 활동량이 적거나 외부 자극이 없을 때
지루함을 느끼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요ㅠㅠ
이런 스트레스가 지속해서 쌓이다 보면
집사님을 물려고 해요:)
네 번째, 놀자는 신호
집사님의 손을 장난감이나 사냥감으로 인식하여
집사님 손으로 사냥놀이를 하거나
놀자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에요!
해결 방법-!
1. 집사님을 물려고 할 때는
안돼! 라고 단호하게 말해주셔야 해요!
2. 집사님을 물려고 한다면
간식이나 장난감 등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3. 1번, 2번을 했지만! 계속 물려고 한다면
손을 천천히 빼고 난 후
냐옹이와 분리될 수 있는 장소에
잠시 있다가 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4. 냐옹이가 만지지 말라고 신호를 보낸다면
냐옹이가 쉴 수 있도록 놔두는 것이 좋아요!
어린 아깽이들의 경우 이갈이 시기에
이빨이 간지러워 물려고 할 수 있어요!
이때는 치발기나 장난감으로
간지러움을 해결해주세요!!!
아깽이의 애정 표현으로 생각하거나
장난하는 것이라고 그냥 지나친다면
성묘가 된 후 무는 버릇이 생길 수 있어요!
어릴 때부터 적절한 교육을 필수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