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남은 우리 댕댕이, 어떡하지?
톡톡매거진
2022.06.13
출근하는 보감이언니를 배웅하는,,
이 아니라 냥무시하는 찰떡이를 보며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집에 혼자 남은 우리 댕댕이는
나를 얼마나 기다릴까요?
우선 강아지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전문 훈련사들이 추천하는
혼자 있는 시간으로는 하루 4-6시간입니다
불가피하게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함께 실천해 주세요!
혼자 남은 댕댕이를 위해
꼭! 챙겨 주세요
1. 외출 전 산책
수면시간이 하루의 반인 댕댕이를 위해
외출 전 미리 산책을 한다면
에너지 보충을 위해 반려인이 외출한 시간 동안
편히 숙면을 취할 수 있어요!
번거롭고 힘들 수 있지만,
특별히 외출이 길어지는 날이라면
외출 전, 댕댕이와 짧은 시간이라도
산책을 즐겨 주세요~
2. 재밌는 장난감
혼자서도 심심해하지 않도록
놀거리를 제공해 주세요
요즘은 노즈워크 매트부터
움직이는 로봇 장난감 등
혼자 놀 수 있는 장난감들을 볼 수 있어요
무료한 시간을
장난감으로나마 달랠 수 있도록
장난감을 준비해 주세요
3. 엄마 아빠의 체취
강아지가 장시간 혼자 있게 되면
버려졌다, 혼자가 되었다
라는 생각으로 인해 불안할 수 있어요
반려견 마음을 안심시킬 수 있도록
반려인의 체취가 묻은 이불, 담요, 옷을
잠자리 근처에 함께 놓아주세요
혼자 있는 시간이
무섭고 두려운 시간이 아닌,
편안한 시간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세요
편안했던 시간들이
계속해서 긍정적인 기억으로 남는다면,
혼자 있는 시간을
너무 슬퍼하지만은 않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댕댕이가 원하는 것은
반려인과 보내는 시간!
외출 후 보상과 함께 충분한 산책과 교감은
필수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